[묵상의 결단]
잠 18:6~8,10
주님.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의 입은 매를 자청한다’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또한 ‘미련한 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의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물이 된다’라는 말씀을 제게 주시는 경고의 말씀으로 받겠습니다. 그리하여 감정이 앞설 때에도 함부로 말하지 않겠습니다. 오직 주님의 경고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고, 지혜롭게 입술을 지키는 삶을 살아, 저의 말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거나, 분열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화평과 덕을 세우는 도구로 살 것을 다짐합니다.
또한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간다’고 하신 말씀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하여 험담하여 남의 허물을 들쳐내어 상대방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내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그를 비난하기보다 그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감싸는 삶을 살겠습니다. 이로써 저로 하여금 주님의 이름이 제게 견고한 망대가 되어, 그리로 달려가면 안전함을 얻게 됨을 신뢰하여,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주 안에서 살아갈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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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파라클레토스 작성시간 26.06.17 불꽃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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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ySong 작성시간 26.06.17 주님의 망대 안에서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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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안순자 작성시간 26.06.17 아멘 🙏 말을 조심하며 탁한 말은 피하며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으며 오직 주님의 경고를 가볍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이 제게 경고한 망대가 되여 주님만 의지하면 평화로운 생활을 할 수있고 입술을 지켜 화평과 덕을 세우는 자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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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