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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8일 / 묵상의 결단

작성자불꽃|작성시간26.06.18|조회수293 목록 댓글 11

 

[묵상의 결단]

   잠 18:14,20,21


   주님. 사람의 심령이 그의 병을 능히 견디게 하여도,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이로써 저로 하여금 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무너뜨리는 말이 아니라, 위로하고 세워 주는 말을 하게 하소서. 또한 제 마음이 지칠 때에도 주님 안에서 힘과 위로를 얻겠습니다.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말의 책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순간의 감정으로 내뱉는 말보다, 지혜와 사랑이 담긴 말을 선택하겠습니다. 또한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려 있다는 말씀을 잊지 않고, 제 입술이 불평과 비난을 쏟아내는 통로가 아니라, 감사와 격려, 믿음의 고백을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오늘도 제 입술의 말을 절제하고, 생명을 살리는 말로 주님의 은혜를 전하며, 사람을 세우는 삶을 살아갈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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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직소-이동호 | 작성시간 26.06.18 아멘--!!아멘 할렐루야
  •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안순자 | 작성시간 26.06.18 아멘 🙏 무슨 일을 하든지 저의 심령을 감찰 하시고 다 아시는 주님께 맡겨서 능히 성공적으로 완성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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