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의 결단]
잠 16:20,24,25
주님.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다’는 말씀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제 생각과 경험만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아 순간의 판단보다 주님의 뜻을 먼저 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또한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된다’라고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게 하소서. 그리하여 제 입술이 격려와 위로의 말로 사람을 살리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다’라는 경고의 말씀에 주의하게 하소서. 그러므로 무슨 일이든지 저의 판단을 절대화하지 않고, 늘 주님의 말씀에 비추어 올바른 분별력으로 판단하여 사망의 길을 향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또한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낫다’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겨, 항상 겸손하게 저 자신을 낮추어 은혜로운 말로 상대방을 세우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 주님의 뜻을 이루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로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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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직소-이동호 작성시간 26.06.20 아멘--!!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목사님--!! -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안순자 작성시간 26.06.20 아멘 🙏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한 말씀을 명기하고 주님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삶으며, 선한 말은 꽃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된다고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는 거룩한 삶을 살아서 항상 겸손하며 자기를 낮추는 은혜로운 말로 상대장을 세우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 주님의 뜻을 세우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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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