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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22일 / 묵상의 결단

작성자불꽃|작성시간26.06.22|조회수280 목록 댓글 11

 

[묵상의 결단]

   잠 11:13,14,19,20


   주님. 제게 입술을 지켜 두루 다니며 한담하여, 남의 말하기를 좋아함으로 비밀을 가볍게 누설하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고, 오히려 신실하게 그런 것을 숨기는 지혜가 있게 하소서. 그리하여 다른 사람의 허물과 약점을 드러내는 그의 마음에 상처를 남기는 자가 되지 않고, 사랑으로 그것을 덮어 주는 너그러운 삶을 살게 하소서. 또한 ‘지략이 없으면 백성이 망하여도, 지략이 많으면 평안을 누리다’라고 하신 말씀을 마음에 품어, 제 생각과 판단만을 고집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지혜로운 조언에 귀를 기울여 겸손히 배우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공의를 굳게 지키는 자는 생명에 이르고, 악을 따르는 자는 사망에 이른다’는 경고를 마음에 새기게 하소서. 또한 항상 공의를 지켜 의를 따르는 삶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여 ‘마음이 굽은 자는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행위가 온전한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기 때문’인 것을 깨닫고, 이제는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의 중심까지 주님 앞에서 바르게 살게 하소서. 그리하여 오늘도 신실함과 지혜로움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하루를 살아갈 것을 마음으로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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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안순자 | 작성시간 26.06.22 아멘 🙏 모다 앉아선 전문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멀리하며 나 본신도 남의 말과 비밀 적인 이야기는 절대로 하지 않으며 공의롭고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이야기로 하루를 기쁘게 살아 가게씁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joySong | 작성시간 26.06.22 공의롭고 행위온전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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