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月6日 토요일 말씀 묵상

작성자Rain|작성시간26.06.06|조회수17 목록 댓글 0

“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데살로니가전서‬ ‭5‬:‭18‬)

세익스피어가 식사를 하는데
시중들던 소년이 세익스피어를
보면서 싱글벙글 웃기에 “ 왜
웃느냐 ? ” 묻자 “ 이 식당에서
음식나르게 된 것이 감사해서
그렇습니다. ”라고 답했습니다.

“ 음식나르는 것이 뭐가 그렇게
감사하냐 ? ” 라고 되묻자
“ 음식을 나르므로 선생님같은
귀한 분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기쁜 일이 있어도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과
기쁜 일이 있을 때만
감사하는 사람 그리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감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받기만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묻는 말에만 대답하는 자
묻는 말에 대답도 안하는 자

그러나 서로 주고 받으며
교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살다보면 감사할 조건이 없는
것이 아니라, 감사할 마음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감사는 절대 마음속에만 담아
두지말고 겉으로 표현하여
서로간에 기쁨과 행복을 함께
나누고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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