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되 나와 함께 가서 여호와를 위한 나의 열심을 보라 하고(왕하10:16)
"열심을 증명하라!"
열심은 마음가짐과 말이 아닙니다. 열심은 땀과 눈물이 고여 있는 삶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을 다합니다. 무한 경쟁의 시대에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을 위한 열심이 있어야 합니다. 이 또한 마음먹음이나 고백이 아니라 삶이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생각하며 하나님을 위한 열심을 증명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함으로 열심을 증명해야 합니다.
예후는 레갑의 아들 여호나답에게 하나님을 위한 열심을 보여줍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왕으로 세우신 이유와 목적인 아합과 관계된 사람들과 바알을 섬기는 자들을 정리하는 것이었습니다. 예후는 그 일을 완벽히 수행함으로 열심을 증명했습니다.
하나님께 택함 받은 모든 성도에게는 사명이 있습니다. 부모의 역할도 사명이고, 교회의 직분도 사명이며, 세상에서의 신분도 사명입니다. 자신의 위치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답게 사는 것이 사명입니다. 사명을 감당함으로써 하나님을 위한 열심을 증명해야 합니다.
- 말씀에 순종함으로 열심을 증명해야 합니다.
성도의 열심의 기준은 말씀입니다. 말씀은 사랑과 희생, 겸손, 감사와 기쁨으로 살라고 말합니다.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열심을 증명하는 일은 어렵습니다. 꾸준히 증명하기는 더욱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는 하나님께 자신의 열심을 보여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위한 열심을 십자가의 사랑으로 증명하셨습니다.
지칠 때마다 먼저 열심을 증명하신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절대 다른 사람을 바라보거나 비교하지 마십시오. 있던 열심도 없어집니다.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십시오. 열심의 열기에 기름이 부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한 열심이 불꽃처럼 타오르는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