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햄프씨드 속 CBD는 향정신성 약물 특성을 갖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남용과 의존 가능성이 없어 안전하며, 치매, 암, 파킨슨질환, 우울증 등 17개 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밝혔으며 이러한 효능으로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등 의료선진국에서는 대마의 주성분인
THC와 CBD 성분을 추출하여 다발성경화증 치료제와 CBD를 추출하여 뇌전증 치료제를
개발하여 현재 세계적으로 유통 판매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립 암 연구소에 따르면 카바노이드가 체내에서 정상세포는 보호하고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살해하는 항암효과까지 있는 것으로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