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형님을 알게된것은 약 3년정도 된것같다.
형님은 오래전에 상처하여 혼자살고 계신지가 한 20년 정도는 된것같다,
2008년 여름철에 그 형네집을 놀러갔다( 시골임) 한참일을하고 계시는데
내가 들어가니까 반갑게 맞이하여준다.
형님은 술을 매우 좋아 하시는편인데 내가가자마자 술한잔 하자고 쇠주를 가지고
마당 나무그늘밑으로 가지고 오신다.우린 거의 3병정도를 마신것같다.
날씨도 덮고 해서 그런지 술기운이 매우 빠르게 오른다.
술을 먹으면서도 나의 시선은 형님의 거시기에 쏠려 있는데 반바지 차림에
형님거시기가 약간씩 보이는데 꽤 물건이 좋아 보였다.
난 형님한테 냇가에 가서 더운데 목욕이나 하자고 형님을 냇가로 모시고 갔다
이때의 내 심장은 터져 나갈듯이 뛰고 있었다
( 형님의연세가 67살임) 옷을 벗고 형님의 거시기를보는순간
숨이 멎을것 같았다.너무 잘생기고 크기도 꽤 큰편이었다.
형님의 거시기를 처음본 순간이었다 난 장난삼아 형님의 거시기를 만지면서
참 좋으시네요 하면서 만지는데 형님이 거부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우린 목욕을 끝내고 다시 나무 그늘아래로 와서 쉬는데 술을해서
그런지 자꾸 졸음이 오길래 형님 한숨자고 일 하시지요.
형님은 그러자고 했다 그러나 난 도무지 형님의 그것을 만지고 싶은 마음에 잠이 쉽사리
오지 않았다.잠시후 형님은 잠에 떨어 졌는지 코까지 골면서 주무시길래
난 손을 형님의 거시기를 살짝 만져 보았다 ,
형님은 아무 미동도 하지 않은채 주무신다.나는 형님의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거시기를
만지는데도 형님의 반응이 거부 반응이 아니라 어느정도는 알고 넝어가는것 같아서
난 형님의 거시기를 계속 주무르는데 형님의 거시기가 조금씩 커져가는것이었다.
난 더욱더 과감하게 바지를내려서 형님의 거시기를 빨아 주는데 형님도 약간씩 신음을 내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빨아 주는데 형님의 거시기가 완전히 흥분이 되어 금방이라도 분출할것같아서
입을떼고 손으로 흔들어더니 잠시후 엄청남 양의 물을 분출하셨다,
형님은 잠시후 나의것도 손으로 해결을 해주시고 난후 일을하러 들로 나가시고 난 잠이 들었다.
그후로 지금까지 형님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형님은 혼자서 농사를짖고 살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