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 말을 하면서 내 속으로는 수천번 되 뇌였던....
서울로 이 넘을 만나려 오지 않았더라면 그때부터의 내 인생길이 달라졌을까?
아프지 않았고 암투병도 없었을까하는 자책과 억울함과 고생한 것은 나아 두더라도
이것조차 발기가 되지 않으니 이런 것이 후회라 하는 거다라고 뼈저리 느낀 듯 모든걸
포기해야 하는 것을 느낀 사람에게서 나오는 소리였다.
"형아 미안해 정말 어렵네.. 참! 형 비아그라 먹어 봤어? 내일 비아그라 준비 해 볼까?
응~~~" 열심히 애모하고 오랄하고 내뿜어지는 침으로 몇 번을 수건으로 훔쳐내어도 그시기가 꿈쩍도 않은데도 내가 미안타는 말을 하기 전까지 성심껏 내 몸과 그시기를 놀려 되면서도 지 몸에서 땀도 나고 입도 얼마나 아팠을 것인데도 아프다고도 않고 오직 내 거시기를 세울려고 하는 맘이 찡해 왔다.
"응 먹어 봤어 발기도 순간적으로 되고 지속되지도 않고 몇 번 먹었는데 가슴에 통증도 있고 눈이 안좋아 졌어 "
치료를 하면서 처방으로 먹어보았는데도 그리 효과를 보지 못했던 것을 말했더니
"형아 그럼 이거 다 된거야"라고 무심결에 이 말을 했다.
이내 받아서 그냥
"응" 이라고 말했더니
'형아 그럼 뒤로는 해봤어 뒤로 함 해보면 자극이 다르데 함 해보자 으응?"하면서 나를 어떻게 하던지 좋아지게 만들려는 맘을 뿐이라는 걸 알고는 나를 흔들고 보처는 이 넘을 안으면서
"그래 해 볼까? "한번도 안해 봤는데 ...(사실 군대에서 당한 적 있었지만 이 넘에게는 말한 적 없었다.) "
그럼 어떻게 해? "하고 물으니
"욕실에 가서 센조이 하고 와!"라고 하는 거였다.
속으로 '응 센조이?' 이 말을 나는 무엇을 말하는지 몰랐다.
"무슨? 말이야"라고 물으니
"형 센조이 몰라? 아~아 한번도 뒤로 안 해 봤다 했지, 오호호호호호호 ~~
오늘 내가 아다라시 따먹는구나 "하면서 어깨를 흔들면서 호들갑을 떨며
내 손을 잡아 당기면서 욕실로 가가고 한다.
"형 이것을 이렇게 하는거야..........."하면서 시눙을 한다.
"아 뒷물!"
"뒷물을 조개들이 하는거지 호호호"
"우리는 센조이 한다고 해 엄연 틀리지.. 호호호 형 나는 향상 깨끗이 씹 관리해
그래야 형 이뻐하잖아"하면서 죽어있는 내 그시기를 살짝 건드린다. 순간 감촉으로 전기가 온다.
처음으로 시도 해 본다. 비데기로 세척하는거 와는 달랐다. 물이 들어가는 순간, 차 오를때의 치밀어오는 압박 그리고 통증 하라는 대로 해보니 요령이 생기는것 같다. 수십번을 요령을 터득한다고 시도해 보고 있었다. 이제는 흘러나오는 것을 보니 그냥 물 같았다.
그래도 오래 물을 뒤 속에다 넣어두기에는 불쾌감이 들었다. 아 이것이 센조이라고 일본말로 하는 구나 참 나이가 들어도 배울 껀 많다라는 생각을 하니 미소가 지워진다. ㅋㅋㅋ
우리말로는 뭐야 [뒤씻기]라고 해야 하나 뒷물이 맞는데 ㅎㅎㅎㅎ
"형아 아파 괜찮아?"
"형 이제부터 뒤로는 절대 하지마 알았지?"
나는 눈물이 쏟아진다 너무 아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