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이놈 때좀 봐라! 여보 ! 오늘 아들데리고 목욕탕에서 데리고가서 때좀 팍팍 밀어주세요"
일요일 아침! 느즈막히 자리에서 일어나 딩굴딩굴 뜨뜬한 전기장판에 몸을 녹이며 TV를 보고있을떄
마누라가 옆에 앉은 아들을 보며 나에게 말한다.
"엉~~그래! 때가 많어! 그럼 델구가서 빡빡 밀어줘야지!"
일요일마다 친구놈들 만난다고 도망가는 아들놈하고 목욕탕을 간지 오래되어서인지 아들놈몸에
떄가 무척이나 많은듯, 아내가 오늘은 꼭 아들을 데리고 목욕탕에 가란다.
지딴에는 친구들과 나가서 놀고싶은 아들놈의 표정은 거의 울상이다.
"잉~집에서 내가 하면 되는데.놀고와서 혼자하면 안되요!"
"안돼~ 오늘은 아빠하고 꼭 가서 때밀고와!"
평소같으면 많이 양보할 마누라가 오늘은 단호한걸 보니, 아들놈 빠져나갈 구멍이 없어보인다.
결국. 만나기로한 친구들과 약속 취소를 하고 나하고 근처 목욕탕으로 향하는 아들놈의 입은
많이 나와있었지만, 어쩔건인가..이미 엎지러진 물인걸..
목욕탕에 도착해 먼저 아들에게 뜨거운 온탕에서 몸을 불리도록 하게한후, 나는 이발을 하고서
천천히 욕탕안으로 들어가니, 이미 몸을 불린후, 스스로 몸을 열심히 밀고있는 아들을 발견하자.
그놈...내가 할말이있다는듯,,얼른 오라고 손짓한다..
"아빠! 이것봐..때가 엄청 많어!"
아들놈은 자기혼자 때를 많이 밀었다고 나에게 자랑하고 싶은다보다.후후후
"그래~~이리줘봐..."
나는 아들에게 때타올을 받아들고 그놈이 다 밀어나고 우기는 부분을 다시 밀어보니 떄가 주욱 밀린다.
"밀긴 뭘 밀어!! 이리와봐!"
역시 대충대충 아들놈이 밀은 몸은 다는 팔이 빠지도록 밀어 때를 밀고나니 온몸에 힘이 없다.
가만,,,여기 세신사가 안보이네...
이미 아들놈 떄를 미느라 힘이 빠져,,혼자서 떄를 밀기는 그렇고,,세신사를 부르려고 생각해보니,
아직 얼굴을 못본듯하다.
이왕 때를 밀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면 얼마나 좋을까...기대반,,설레임반,,,나는 때를밀기위해
벨을 누르고 그를 기다렸다. (아~~아들놈은 지 목욕한후 후다닦 도망가고..ㅎㅎㅎ)
자리에 누워 세신사를 기다리니,,잠시후 검은 삼각팬티를 입은 세신사의 모습이 보이는데.
헉~~~이런...심봤다...꽤 괜찮은 세신사가 다가오는것이 아닌가!!!
나이는 대략 50대중반정도..검은 수염자국이 짙은것이 그를 더욱 멋있게 보이게 하는것이었다.
"아~~이게 웬 복이야!! 오랜만에 이곳에 왔더니, 이렇게 멋진 세신사를 만날줄이야!"
그러면서도 그에 반해 이놈의 물건이 주책을 부리면 어떻할까라는 생각은 쪼금 했지만, 한두번
밀어본것도 아닌지라.이젠 멋진 사람이 밀어줘도 단련된 그곳은 평범하기 그지없을것이다.
아니...이왕이면 벌떡 힘을 줘서 꼬셔볼까.....이런 마음도 생기고...
어째거나...그가 옆에와 준비를 하는동안, 나는 응큼한 생각을 갖게되고 그에게 나의
심볼까지 밀어달라는 아주 철면피같은 주문을 했는데.
"걱정하지마세요..제가 아주 시원스럽게 해드릴께요!"
엉? 뭘? 심볼을 밀어달라고 하는데..시원스럽게 해준다니! 오마나,,이거 혹시 우리쪽아닐까????
말투를 들어보니 연변말투가 섞여있었고,,그도 당당하게 중국에서 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절주절 말을 하는데...자기가 배울때 심볼부근 닦는법도 배웠는데..아주 시원스러울
거라며 자신만만하니..웬지 기대가 절도 되는것이었다..
드디어..그의 손길이 내몸에 닿으면서 때를 밀기시작했고..시작부터 나는 그의 터치에 온몸이
짜릿함을 느끼게 되었다.
보통, 세신사들은 때타올만으로 몸을 문지르는데..그는 한손으로는 내몸을 부드럽게 터치하면서
밀어주니..그 터치를 받을때마다 너무 감촉이 좋은것이었다.
다만,,워낙 세신사를 통해 떄를 많이 밀다보니. 그의 터치에도 내물건이 쉽게 반응하지않는것이
아쉬움이라면 아쉬움이라나할까...뭐..힘없는 사람은 아니니까..오해는 마시구요...
그리고..드디어 그가 자랑하는 심볼부근에 대한 터치가 시작되는데..나의 양다리를 마름모꼴로
만든다음,,한손으로는 나의 심볼을 딱 잡고...슥슥 밀어주기 시작했다.
흐미~~좋다...확실히 터치감이 좋구나...슥슥,,,그런데..이럴때 좀 서줘야 꼬시기도 좋은데.
이놈의 물건은 도통 설줄을 모르니..미치것다...
아~~남들은 그것이 설까 두려워 세면사를 못부른다고하던데..나는 이렇게 멋진 세신사가
거시기를 잡고 있어도 서질않으니...미쳐~
그렇게 생각하는동안 금새 심볼밑에까지 떄를 밀고..그가 엎어지라고 하는데..어휴~~그동안
잠잠했던 심볼이 엎어지니..성을 내기 시작한다..그사람한테 보여주고싶은데..깔려있는
이놈을 어찌 보여줄수도 없고.....후후..제가 좀 특이하죠..
그렇게 엎어져 등부위에 대해 때를 미는동안,나의 머리속엔 그 검은팬티 안에 숨겨져있는
물건을 어떻해든 만져보고 싶은 욕망뿐이었기에,,그의 몸을 이리저리 움직일때마다 내손끝도
그 주위를 맴돌고 있었다. (1부는 여기까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