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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불나비 사랑

작성자김순찬|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불나비 사랑

 

사랑할 자들을 찾아다녔다

또 받으려고 방황하였다

사랑을 위해서는 참지못했다

남의 잔치를 가슴만큼 크게 벌렸다

필요한 사람에게는 조건없는 불나비 같았다

제한이 없었다

그걸 당연시했다

세상 기대에 못미치는 것들 뿐이없다

그래서 사는 걸 일찍 포기했다

한때는 사는것을 무서워하지않았는데

모자라는 것 만큼 분노가 났다

꿈도 신앙도 경계를 망각했다

태생이 못말리는 불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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