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나비 사랑
사랑할 자들을 찾아다녔다
또 받으려고 방황하였다
사랑을 위해서는 참지못했다
남의 잔치를 가슴만큼 크게 벌렸다
필요한 사람에게는 조건없는 불나비 같았다
제한이 없었다
그걸 당연시했다
세상 기대에 못미치는 것들 뿐이없다
그래서 사는 걸 일찍 포기했다
한때는 사는것을 무서워하지않았는데
모자라는 것 만큼 분노가 났다
꿈도 신앙도 경계를 망각했다
태생이 못말리는 불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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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비 사랑
사랑할 자들을 찾아다녔다
또 받으려고 방황하였다
사랑을 위해서는 참지못했다
남의 잔치를 가슴만큼 크게 벌렸다
필요한 사람에게는 조건없는 불나비 같았다
제한이 없었다
그걸 당연시했다
세상 기대에 못미치는 것들 뿐이없다
그래서 사는 걸 일찍 포기했다
한때는 사는것을 무서워하지않았는데
모자라는 것 만큼 분노가 났다
꿈도 신앙도 경계를 망각했다
태생이 못말리는 불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