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병어 감자조림

작성자容鶴.새마을금정|작성시간26.06.19|조회수7 목록 댓글 0


* 조리기 전에 내장 손질을 깨끗이 하여야 맛있는 생선 조림이됩니다. *

[재료]
병어 2마리(여자성인 손바닥 만한 크기..무게는 달아보지 않았네요)
감자 큰 것 3~4개, 생수(or멸치다시물) 3분의2컵, 간장 2분의1컵~ ,
다진마늘 1숟가락, 생강즙 2숟가락, 맛술 3분의1컵, 고추가루 한숟가락(기호에 맞게 가감)
홍고추2개, 대파, 양파청 5~6숟가락, 후추가루 

* 매운것을 못 먹는 아이와 먹으려면,  고추가루와 고추는 빼고 간장 양념으로만 조리를 합니다. *
* 양념은 생선의 크기에 따라 .. 간이 다를수가 있으니 양념의 양을 가감하여 개인의 입 맛에 맞게 합니다.*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1.5~2센치 두께로 동그랗게 썬다.
병어는 생선은 간이 잘 배도록 칼집을 내어 줍니다.

 

냄비에 감자를 깔고..병어를 올린다.

  


미리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병어위에 3분의2정도를 뿌려준 뒤에 뚜껑을 닫고 익혀 줍니다.

  



생선에 어느정도 양념장이 배면 뚜껑을 열고 나머지 양념장을 뿌려주고,
중간중간 양념장을 생선에 뿌리면서 조려줍니다.


혹시라도 양념이 지저분하다 생각이 드시면  다진마늘대신 마늘을 저며서 넣으시면 되고,
더욱 더 매운맛을 원하시면 청양 고추 두어개를 썰어서 넣으시면 됩니다.

드실때는 냄비채 올려놓고 드시거나, 뚝배기나 접시에 감자와 함께 담아내시면 됩니다.


칼집 사이사이로 양념이 잘 배었답니다.



생선조림이나 매운탕등은.. 바로 조리하여 먹는것보다 ..끓여두었다가 데워 먹는것이
양념도 잘 배고, 맛도 더 있어요,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安東權氏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