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 높이: 태봉(150m) 계동산(130m) 국사봉(251m) 꼬드레산(205m) 비룡산(215m) 남산봉(130m) 매봉산(161m)
* 산행 코스: 정읍시 소성면 주천리 주동 저수지 옆 22번 국도-태봉-주천리-계동산-국사봉-꼬드레산-비룡산-원천 저수지 아래-남산봉-매봉산-안당 마을 입구
* 산행 거리 및 시간: 13.5km, 3시간 35분
산길이 매우 좋다. 국사봉 근처부터 방향 안내판도 있다. 일반적인 전라도 산에는 가시나무가 많고, 망개 덤불이 많아 진행이 어려운데 이번 등로는 업 다운도 적고 길이 좋다. 계동산에서 국사봉으로 가는 길에는 철망 펜스가 있어 산 아래로 우회하였는데, 길이 좋지 않고 장애물이 많아 시간이 조금 지체되었다. 회원 중에는 펜스에 걸쳐져 있는 나무를 타고 넘어가 능선까지 올라갔다 펜스가 풀어져 있는 곳으로 나왔다. 남산봉과 매봉산에는 선답자의 흔적이 없다. 매봉산 정상부는 예전에 산불이 나서 나무를 벤 상태 그대로 있어서 정상으로 올라가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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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安東權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