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탑사(金塔寺)는 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 봉림리 천등산 기슭에 있는 사찰이다.
신라 문무왕 때 원효가 지었으며, 절을 지을 때 금탑이 있었다 하여 금탑사로 칭하였다고 한다. 조선 정유재란 때 불탔고, 선조 37년에 재건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헌종 12년에 중수한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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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東權氏
금탑사(金塔寺)는 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 봉림리 천등산 기슭에 있는 사찰이다.
신라 문무왕 때 원효가 지었으며, 절을 지을 때 금탑이 있었다 하여 금탑사로 칭하였다고 한다. 조선 정유재란 때 불탔고, 선조 37년에 재건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헌종 12년에 중수한 기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