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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桂 蟾시조

작성자容鶴.새마을금정|작성시간26.06.12|조회수3 목록 댓글 0

桂 蟾 (1736~1797. 妓女)

靑春은 언제 가며 白髮은 언제 온고
오고 가는 길을 아돗던들 막을 거슬
알고도 못 막는 길히니 그를 슬허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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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安東權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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