桂 蟾 (1736~1797. 妓女)
①
靑春은 언제 가며 白髮은 언제 온고
오고 가는 길을 아돗던들 막을 거슬
알고도 못 막는 길히니 그를 슬허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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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東權氏
桂 蟾 (1736~1797. 妓女)
①
靑春은 언제 가며 白髮은 언제 온고
오고 가는 길을 아돗던들 막을 거슬
알고도 못 막는 길히니 그를 슬허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