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 마음은
칭찬과 격려
호응과 지지등을
먹으면서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남에게 한마디 말을
건네더라도 기분좋게
그에게 덕이 되는 말을
하는것이 좋다
꽃은 말이 없어도
그 아름다움과 향기로
보는이로 하여금
미소짓게 하고
내면에 평화를 선물한다
꽃을 닮아보자
한마디 말을 건네더라도
기쁨이 묻어있는 말을
들어서 미소짓게 하는 말을
상대에게 편견보다
덕담을 해주면
나에게도 기분좋은
덕담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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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安東權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