姜復中 (1563~1639 文人. 字 載起. 號 淸溪妄士. 本貫 晋州)
①
癸亥 三月春(3月12日)의 뜯가진 李貴
金瑬
龍泉劍(中國 將帥가 쓰던 寶劍) 둘어 메고 太平케 하단말가
아희야 靑藜杖 내여라 慰勞하러 가쟈
癸亥는 仁祖反正이 일어난 해. 李貴와 金瑬가 暴君과 그 무리를 平靜함을 慰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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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東權氏
姜復中 (1563~1639 文人. 字 載起. 號 淸溪妄士. 本貫 晋州)
①
癸亥 三月春(3月12日)의 뜯가진 李貴
金瑬
龍泉劍(中國 將帥가 쓰던 寶劍) 둘어 메고 太平케 하단말가
아희야 靑藜杖 내여라 慰勞하러 가쟈
癸亥는 仁祖反正이 일어난 해. 李貴와 金瑬가 暴君과 그 무리를 平靜함을 慰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