姜栢年 (1603~1681. 文臣. 本貫 晋州. 字 叔久. 號 雪峯. 閑溪)
①
靑春에 곱던 樣姿(貌樣)
님으로야(임으로 해서) 다 늙거다(구나)
이제 님이(임금) 보면 날인 줄 알으실까
아모나 내 形容 그려다가 님의 손대 드리고져(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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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東權氏
姜栢年 (1603~1681. 文臣. 本貫 晋州. 字 叔久. 號 雪峯. 閑溪)
①
靑春에 곱던 樣姿(貌樣)
님으로야(임으로 해서) 다 늙거다(구나)
이제 님이(임금) 보면 날인 줄 알으실까
아모나 내 形容 그려다가 님의 손대 드리고져(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