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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모음! (1024)-송수천 목사

작성자엘리야|작성시간13.10.01|조회수54 목록 댓글 0

예화 모음! (1024)


  ▶어린 시절의 상처
  이스라엘 역사박물관에는 여섯 개의 촛불이 켜져 있고 그 옆에는 비누 세 개가 놓여 있다. 여섯 개의 촛불은 히틀러에게 희생당한 600만 명의 유대인을 의미한다.
  세 개의 비누는 가스실에서 죽은 유대인들의 몸에서 뽑아낸 지방으로 만든 비누다.
  그 촛불과 비누를 본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악랄한 독재자 히틀러를 저주한다.
  어린 시절, 히틀러의 이웃에 유대인이 살고 있었다. 히틀러는 아버지에게 상습적으로 매를 맞고 자랐다. 그의 아버지는 유대인 지주의 사생아였다.
  히틀러는 폭력적인 아버지로부터 학대받으며 분노가 억압된 채 성장한 것이다.
  인간성을 파괴하는 주 요인인 공격적 행동은 어린 시절의 폭력과 학대와 해결되지 않는 슬픔의 결과물이다. 어린 시절, 학대당하며 성장한 아이가 커서 가해자가 되는 것이다.
  미움 받고 자란 아이가 남을 미워하고, 사랑 받고 자란 아이가 남을 사랑한다. 수입 없는 지출은 없다. '하나님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신다'(갈6:7-9)


  ▶제가 어려서 살았던 동네에 작은 연못이 하나 있었습니다. 여름이면 동네 아이들이 연못 주변에 모여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곳에 동네 어른들이 빙 둘러 서 있고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호기심에 무슨 일인가 하여 가까이 가보았더니, 한 어린 남자아이가 마치 잠을 자듯이 반듯이 누워있었습니다. 그 아이의 몸에는 아무런 상처가 없었으나 숨을 쉬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았습니다. 안타깝게도 물에 빠져 죽은 것입니다. 그때 저는 아무리 몸이 멀쩡해도 혼이 떠나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야고보 사도는 약2:26절에서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어느 주일아침 스코틀랜드의 유명한 설교가 '어스킨'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날 '스칼렛'이라는 여자가 설교를 듣고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여자는 그 다음 주일도 어스킨 목사의 설교를 듣기 위해 그 교회 예배에 참석해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주일은 은혜를 받지 못했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 어스킨 목사를 만나 스칼렛이 물었습니다. '지난 주일엔 제가 큰 은혜를 받았는데 오늘은 왜 은혜를 받지 못했을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난 주일엔 당신이 예수님을 만나러 왔기 때문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즉 주님을 예배하기 위해 왔기 때문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나를 만나기 위해, 내 설교를 들으러 왔기 때문에 은혜를 못 받았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은혜와 모든 축복의 출처는 예수님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진실로 은혜를 받으려면 언제 어디서나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라!'고 했습니다.


  ▶이탈리아의 토리노 박물관에는 이상하게 생긴 조각품 하나가 있다고 합니다. 앞머리는 머리카락이 풍성하나 뒤통수는 빡빡 대머리이고 양팔에 커다란 날개가 달려있을 뿐 아니라 다리에도 터보 날개까지 달려있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우스의 아들 '카이로스'(Kairos)라는 기회의 신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 조각품 아래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쓰여 있습니다.
  '기회란 놈은 앞에서 다가올 때 잡으면 앞머리에 머리카락이 풍성하여 쉽게 잡을 수 있지만 기회가 지나가고 난 후 뒤에서 잡으려면 대머리이기에 잡히지 않는다. 양팔의 커다란 날개도 모자라 다리에 터보날개가 달린 것은 신속히 사라지기 위함이다.'
  기회를 잘 묘사한 이야기입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 날, 미국 피츠버그의 한 가구점 앞에서 초라한 모습의 할머니 한 분이 서성거리고 있었다.
  이때 가게 주인이 나와 할머니를 안으로 모셨다. 할머니는 '가구를 사려는 것이 아니라 차를 기다리는 중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주인은 따듯한 차를 대접하며 '물건은 안 사셔도 괜찮으니 편히 앉아서 구경하세요.'라며 차번호를 적어 몇 번이나 밖에 나가 차가 오는지 확인했다.
  그는 차가 올 때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할머니에게 친절을 베풀었다.
  며칠 후 가구점 주인은 미국의 대재벌 카네기로부터 편지를 받았다.
  '비 오는 날 어머님께 베푼 당신의 친절에 감사 드립니다. 우리 회사와 고향 스코틀랜드의 집을 짓는데 필요한 가구를 모두 당신의 손에 맡기겠습니다.'
  많은 사람이 자신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는 이유로 이웃을 소홀히 대하지만 우리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모든 낯선 사람에게 최선의 대우를 해주어야 한다.


  ▶불행한 사람들은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째, 완벽주의자는 불행하다. 그는 모든 걱정을 껴안고 인생을 살아간다.
  둘째, 항상 남과 비교하려 한다. 마음속에 끓어오르는 경쟁심은 평안을 앗아간다.
  셋째, 자기 자신만이 가장 옳다고 생각한다. 아무도 이런 사람과는 함께 지내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늘 고독하다.
  넷째, 작은 일에 신경을 집중시킨다. 이런 사람의 표정은 항상 불만과 우울함으로 가득 차 있다.
  다섯째, 매사에 의심의 눈으로 사물을 바라보며 상대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여섯째, 이웃을 위해 절대로 사랑과 물질을 베풀지 않는다. 한번 주머니에 들어간 돈은 밖으로 나올 줄 모른다.


  ▶동물들의 세계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사자가 총지휘관이 되었고 동물들이 사방에서 몰려들었습니다. 동물들은 서로를 쳐다보며 한심하다는 듯이 수군거렸습니다.
  '당나귀는 멍텅구리라서 전쟁에 방해만 될 테니 돌아가는 게 낫지.' '"토끼 같은 겁쟁이가 어떻게 싸움을 한다고 온 거야! 한심하군' '개미는 힘이 약해 어디다 쓰겠어?' '코끼리는 덩치가 커서 적에게 금방 들통나고 말걸'
  이때 총지휘관인 사자가 호통을 쳤습니다. '시끄럽다. 모두 조용히 해라! 당나귀는 입이 길어서 나팔수로 쓸 것이다. 그리고 토끼는 걸음이 빠르니 전령으로 쓸 것이며, 개미는 작아서 눈에 안 띄니 적진에 게릴라로 파견할 것이고, 코끼리는 힘이 세니 전쟁 물자를 운반하는 일을 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단점을 장점으로 살려 씁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누군가의 단점이 보이십니까? 또는 나 자신의 단점 때문에 좌절하시나요? 나와 타인의 장점을 볼 수 있는 눈을 크게 뜬다면 분명 삶이라는 전투에서 승리할 것입니다.


  ▶'밴더빌트' 대학에 경건한 그리스도인인 수학교수 '메디슨 체럿'이라는 분이 계셨습니다.
  이 메디슨 박사는 학생들에게 시험지를 내줄 때마다 항상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나는 오늘 여러분들에게 두 가지 시험을 내는 것입니다. 하나는 '수학'이고 또 하나는 '정직'이라는 시험입니다. 여러분이 수학시험에 통과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일시적 성공을 약속합니다. 그러나 이 정직의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면 여러분은 삶에서 진정한 성공을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 수학시험에 실패하고도 훌륭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정직의 시험에 실패하면 보람 있는 삶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정직이 능력입니다. '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자로다'(시112:4)
  미국 뉴욕에 최초로 백화점을 세운 '존 워너메이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학업도 중도에 포기하고 돈을 벌어야만 했던 그는 어떤 이름 있는 상점의 점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정직한 성품을 지닌 그는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솔직하게 물건의 장단점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것을 본 주인은 정직하게 장사해서는 돈을 벌 수 없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워너메이커는 장사를 오랫동안 계속하려면 당장은 손해를 보더라도 정직하게 말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주인은 워너메이커를 한번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결국 정확한 가격과 정확한 품질로 승부한 워너메이커의 방식은 인정받았고 그 상점은 날로 잘 되었습니다.
  영국 격언에 '하루를 행복하려면 이발소에 가고, 일주일을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고, 한 달 행복하려면 말을 사고, 일 년 행복하려면 집을 사라. 그러나 평생 행복하려면 정직한 인간이 되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 모습은 생활 속에서 정직으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부정직한 방법으로 사업을 하며 이중장부를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그리스도인들은 투명한 수정처럼 맑아야 합니다.


  ▶기독교에서 손양원 목사님께서는 나환자 치료 병원이었던 여수 애양원에서 평생을 보내시어 사랑의 원자탄으로 잘 알려졌습니다.
  그 전에 최흥종 목사님(1880-1907)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그는 어릴 때에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19살 때에 아버지마저 콜레라로 세상을 떠나게 되자 난폭한 사람이 되어 방탕하고 광주고을 주름잡는 주먹세계의 무법자요, '쇳놈'(鐵漢)이었습니다.
  그는 25세 때 성탄절에 배유지 선교사(Eugene Bell)의 사랑방에 참여하여 예수를 믿기 시작했습니다. 나환자 사역을 한 윌슨 선교사의 조사로서 나환자병원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셨습니다.
  그는 나환자들의 환부를 어루만지기도 하는 '광주 골의 나환자의 아버지'였고, 광주 북문안 교회 초대 장로로 임직 되었습니다. 최 목사님께서는 3·1운동에 앞장서 1년5개월 감옥생활도 하시고 광주 북문밖교회,(중앙교회)를 목회 하시고 시베리아 선교사 활동도 하다 20일간 감금되어 추방당하여 다시 광주로 오셔서 금정교회(광주제일교회)와 제주도 모슬포교회에서 목회를 하셨습니다.
  그는 후에 나병공제회 대표를 맡아 다시 적극 활동하여 조선 나변연구회를 조직하여 조선총독부에서 들어주지 않자 50여명의 나환자들을 데리고 올라가 허락들 받아 내기도하고 리어카를 끌고 다니며 나환자들을 벗삼아 살았습니다.
  '송등원'이라는 무등산에 폐결핵 환자 수용소도 창설하여 세웠으며 최흥종목사님을 '한국의 다미엔'이라고 불렀습니다. 목사님께서 87세로 주님의 품에 안기자 광주 공원에 시민, 학생, 걸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회 장으로 장례식을 하였는데 200여명의 나환자들과 거지들이 '아버지, 아버지'하고 흐느껴 울며 애도를 했습니다.
  최 목사님의 장남은 '그분의 진짜 아들들은 저 병자들임이 분명합니다. 아버님은 만인의 아버지였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아프리카에 산다는 '뱀잡이수리'라는 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뱀잡이수리는 독수리의 일종인 것 같은데 주로 공중을 높이 날아다니다가 두더지나 뱀 같은 것을 발견하면 쏜살같이 내려가 낚아챈다고 합니다. 평상시에는 뱀잡이수리가 민첩하게 잘 날아다닙니다.
  그런데 땅에 내려와 먹이를 먹고 있는데 맹수의 습격을 받게 되면, 날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해 뛴다고 합니다.
  너무도 당황한 나머지 자기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날짐승이 뛰어봐야 얼마나 빨리 뛰겠습니까? 결국 얼마 못 가서 맹수에게 잡아먹히고 맙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께서 믿음의 날개를 달아주셨는데, 우리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잊는 때가 많습니다.
  믿음을 적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뱀잡이수리와 다를 바 없습니다. 평상시에는 무척 믿음 있는 사람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믿음을 적용해야 할 상황에 맞닥뜨리면 휘청거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너희의 믿음이 어디 있느냐?'는 핀잔을 들을 사람들입니다. 믿음이 증발한 것입니다. 신앙의 건망증이 도진 것입니다. 신앙의 생활화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신앙 인이면서도 사고하는 방식이나 행동은 세상의 영향을 그대로 받게 됩니다.
  지금 내 행동은 누구에게, 무슨 영향을 받은 건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드리 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어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 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오드리 햅번'이 숨을 거두기 일 년 전 크리스마스이브 때 아들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어떤 회사에서 신입 사원을 뽑기 위해 시험을 치렀습니다.
  모이는 시간은 새벽 네 시,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원자가 모였습니다. 하지만 회사 문은 잠겨 있고 시험관은 누구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마다 이런 회사가 어디 있어 하고 불평하다 모두 가고 한 사람만 남았습니다. 아홉시가 되어서야 문이 열리더니 남은 한 사람에게 이상한 질문만 해대는 것입니다.
  '일 더하기 일은 얼마입니까?'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사람의 팔은 몇 개입니까?' 며칠이 지난 후 합격 통지서가 도착되었습니다.
  '저희 회사 입사 시험에 합격하신 것을 축하합니다. 당신은 저희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시간 지키기, 인내, 원만한 성격, 그 세 가지 모두 충족시켰기에 당신은 합격하셨습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마귀는 인간의 약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허점을 노리고 있다가 그 기회를 틈타 재빨리 들어가 낙심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는 이제 희망이 없다. 파멸이다'라는 불안함을 주어 주저앉게 하고, 남을 원망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그 사람 때문에 네가 잘못되었어'라고 충동질을 주어 신앙생활을 흩트려 놓으며, 불평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래 불평할 만도 하지, 더 불평해, 어서 더해'라고 부추겨 세우며, 불순종하는 사람들에게는 '괜찮아, 순종해봐야 소용없어, 너만 손해야'라고 충동질을 합니다.
  그리고 섭섭해하는 사람들에게는 '그것 봐, 네가 그렇게 애써도 누가 알아주기나 하냐? 하나님도, 목사도 너를 몰라라 해'라고 속삭이며 하나님을 멀리하게 부추기고 그럴싸하게 꾀이며, 거짓도 사실인양 믿게 하여 아주 망가뜨리고, 넘어지게 하기 위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안에 탐심도, 슬픔도, 의심도, 증오도 모두 마찬가지로 접근해서 속삭인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권세를 가지고 살아가는 성도들에게는 마귀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마귀는 사람의 약점도 잘 알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자의 권세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대적하면 무서워 도망가기 때문입니다. 눅10:17절에 '칠십 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막16:17절에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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