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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작성자엘리야|작성시간14.04.28|조회수17 목록 댓글 0

최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직업선택, 배우자 선택, 진로선택, 구입할 물건 선택, 친구선택, 종교선택, 책 선택, 옷 선택, 음식 선택, 집 선택, 지도자 선택 ...

한 TV 기자가 지하철 승객들을 향하여 질문합니다. 지금까지 사시면서 최고의 선택은 무엇이었습니까? 사람들의 답변은 제각기 달랐습니다. 어떤 분은 자기 남편, 자기 아내를 이야기 했고, 또 어떤 분은 금연, 금주한 것을 말했고, 또 다른 분은 건강 그리고 결혼하여 자녀를 낳은 것을 말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MP3를 이야기 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왜냐고 물어보니 아내가 바가지 긁을 때 MP3가 피난처가 되고 위로가 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마태복음16:26) 했습니다. 내 생명을 오늘 잃는다면 내일 온 천하가 내 것이 된다 해도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생명(영생)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의(義)의 길, 복된 길, 생명의 길을 택하세요.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신명기30:19)

철학자요 탁월한 물리학자, 수학자였던 파스칼은 ‘기독교를 믿다가 죽은 후 천국과 지옥이 없다면 그 사람은 손해 볼 것이 없는 본전이지만,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 생각하고 살다가 성경대로 있다면 그 사람은 영원히 통곡하고 후회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현명하다면 천국과 지옥이 없다는 쪽의 위험한 도박을 선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마13:44)

여러분은 최고의 선택이 무엇입니까? 저에게 최고의 선택이 무엇이었냐고 누가 물어본다면 신앙 곧 예수님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허무하고 허탄한 것들을 신봉하고 추구하고 있습니까?

영국의 처칠은 “죽음에 임박해서 예수님 믿은 것을 후회하는 사람을 나는 본적이 없고”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 세상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물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선택한 것은 참으로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16:3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여기 생명력 있는 공동체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나오셔서 말씀으로 은혜 받으세요.

[출처] 최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갈릴리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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