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모음! (1161)
▶밀라노의 어떤 공작이 너무 잔인한 정치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모든 국민들은 그를 미워하고 욕하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그를 싫어하고 하루 빨리 죽거나 물러나기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할머니 한 분은 늘 그 공작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조금도 쉬지 않고 기도하였습니다. 이런 소문이 공작의 귀에 들어갔습니다. 공작은 자기가 그렇게 기도를 받을 만큼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하 한 명을 보내어 왜 자기를 위하여 그렇게 기도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할머니는 말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밀라노 이곳에 매우 잔인한 성주가 부임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빨리 죽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그가 죽었습니다. 그런데 후임으로 온 성주는 더 나쁜 사람이었습니다. 포악하였습니다. 전 성주가 죽으면 나라가 편안할 것이라고 기대하였던 국민들은 더 실망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성주는 세 번째 성주입니다. 세 명중에 가장 악한 성주입니다. 그러나 그가 죽고 나면 더 악한 성주가 올까 봐 나는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지금 성주가 오래 살기 위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 폭군은 이 보고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회개하였습니다. 한 할머니의 임금을 위한 기도가 나라를 변화시켰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런 의미에서 대통령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합니다.
▶이 승만 대통령은 누가 뭐라고 해도 믿음의 대통령이었습니다. 1948년 초대 국회의장이었던 이 승만은 우리나라 첫 국회를 시작하기 전에 이 윤영 위원에게 기도를 시켰습니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지켜야 한다고 말하면서 하나님께 나라를 맡기는 기도부터 하게 한 이야기는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국회가 생기자 말자 국회에 기도 실부터 만들어 놓고 나라와 대통령과 국회위원들과 공직자들을 위하여 기도가 끊어지지 않게 하였던 대통령이었습니다.
1985년 레이건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와서 국회의사당내에 기도 실이 있는 것을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미군 4만 명이 이 땅에서 죽으면서 공산주의를 막아 주어서 한국이 평화스러운 나라가 된 줄 알았는데 국회의사당 안에 있는 기도가 공산당을 막았다는 것을 미처 몰랐습니다.'
▶우리는 남을 위하여 대통령을 위하여 고위 공직자를 위하여 중보 기도하여야 합니다. 왜 이렇게 기도하여야 할까요? 바울은 그 이유를 이렇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딤전2:1-2절에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이런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결국은 내가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게 되는 비결이라는 것입니다. 남이 잘 되면 내가 고요하고 평안하여 집니다. 대통령이 잘 되고, 윗사람이 잘 되면 내가 고요하고 평안하여 집니다.
남을 위하여 기도하여 남이 잘 되면 결국은 내가 잘 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남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결국은 나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문막 장로교회에 이 상진 장로님이 계십니다. 1군사령부 인사처장이십니다. 어느 날 심장이 답답하여 병원에 가서 사진을 찍어 보았더니 심장에 500원짜리 동전 만한 흰 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인 것이 판명되었습니다. 원인도 모르고, 약도 없고, 치료 방법이 없는 병이었습니다. 그는 맥이 일분에 40번 가량 뛰었습니다.
이 장로님은 서울 대 병원에 자기 몸을 실험용으로 내놓았습니다. 그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법 저런 방법으로 치료하여 보다가 더 이상 진전이 없고 병은 더욱 악화되자 의사가 말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방법이 없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셔서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하고 싶은 것 다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집으로 돌아 와서 그는 이제 죽을 것을 생각하니 아찔하였습니다. 더구나 장로가 원인 모르는 병에 걸려 죽는 것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원주 시내에서 몰래 문막 변두리 교회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문막 교회 장 순직 목사님을 찾아가서 말했습니다. '목사님! 나 이 교회 등록하지 않고 몰래 다니다가 죽겠습니다. 내가 죽으면 몰래 장례를 치러주십시오.' 이렇게 부탁하고 몰래 다닌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런 기도가 튀어 나왔습니다.
'하나님! 나 이렇게 죽고 싶지 않아요. 무엇인가 보람 있는 일을 사람들을 위하여 하고 죽고 싶어요. 사람들을 위하여 살게 하여 주세요'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그 후부터 맥박이 일분에 70번이 뛰는 것이었습니다. 정상적인 심장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사진을 찍어 보니 하얗게 보이던 심장이 빨개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말했습니다. '촛불은 꺼지기 직전에 더욱 밝지요' 이 말을 듣고 더욱 맹렬히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나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병이 나았습니다. 남을 위하여 중보 기도하면 내게 유익이 됩니다.
그래서 바울이 말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1492년 독일에서 '뉴렌버그 연대기'라는 책이 발간되었습니다. 내용은 지구의 종말이 왔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인용하고 역사적 사례를 들면서 지구의 종말이 1년 안에 올 것이라 예언했습니다.
이 책은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각지에 상당한 충격과 깊은 절망감을 안겨 주었습니다.
세계가 절망 속에 빠져 있던 어느 날, 스페인 리스본 항구에서 작은 범선이 출항했습니다. 배는 대서양의 풍파와 싸우며 서쪽으로 미지의 세계를 향하여 나갔습니다.
뱃머리에는 한 사나이가 수평선을 바라보고 서 있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지구의 종말이 왔다고 절망과 공포에 싸여 있을 때, 이 사나이는 '저 바다 끝에 반드시 새 세계가 있을 것이다. 거기에는 더 살기 좋은 땅이 있을 것이다.' 라는 소망을 품었습니다.
출항한 지 한 달 후 1492년 10월12일, 그는 새 땅을 발견했습니다. 이 희망의 사나이는 바로 콜롬버스였습니다. 그가 처음 본 새 땅은 지금의 쿠바 동북부에 있는 바하마 열도였습니다. 그는 섬 이름을 '산살바도르' 곧 '구세주' 라고 이름지었습니다. 이유는 '예수께서 소망을 주시고, 비전을 주시고, 용기를 주셨기 때문에 여기에 도착할 수 있었다.'는 확신 때문이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절망과 공포에 떨면서 죽음을 선택하고 있을 때 희망의 콜럼버스는 '산살바도르' 즉 구세주 안에서 새 땅을 바라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새 날이 있다는 소망을 선택한 것입니다.
주안에서 믿음을 선택한 콜롬버스의 선택은 결국 바른 선택이 되었습니다.
인생은 선택입니다. 전공, 진로, 직장, 배우자 등 모든 것이 크든 작든 선택이며 또 결단의 문제입니다. 인생 자체가 선택의 연속이기에 선택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엄청나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신앙 역시 선택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곧 선택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태리가 낳은 유명한 화가입니다. 43세 되었을 때에 밀라노 성당에서 예수의 최후 만찬 모습을 그려달라고 부탁 받았습니다.
그는 온갖 정성과 심혈을 기울여서 '최후의 만찬'을 완성했습니다. 열 두 제자가 양쪽에 앉고 중앙에 예수께서 오른 손에 잔을 들고 계시고 그 좌우에 여섯 명의 제자들이 그려져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작품이 완성되자 친한 친구를 불러 그림을 보여주며 평을 듣고자 했습니다. 그림을 본 친구가 깜짝 놀랍니다. 최대의 걸작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친구는 특히 예수의 손에 들려져있는 은컵이 너무 섬세해서 컵에서 눈을 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다빈치는 붓을 들어 컵을 지워버렸습니다. '이 그림에서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는 어떤 것도 시선을 끌어서는 안 된다.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이어야 한다.'면서 바로 그 자리에서 컵을 지우고 말았던 것입니다.
우리도 무엇을 선택하든 그 중심은 예수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 중심의 선택이야말로 언제나 올바른 선택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국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플래쳐를 단장으로 하여 바운티(Bounty)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남태평양의 피트건 섬으로 가서 원주민과 함께 공동사회를 만들었습니다.
모든 구속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나 불과 9년이 지난 뒤에 공동사회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보통 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
12건의 살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폭력, 성도덕의 문란, 알코올 중독 등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 일로 지도자 플래쳐는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낙심한 존 아담스 역시 영국으로 돌아가려고 짐을 정리하다가 성경책을 발견했습니다. 9년 동안 한번도 읽지 않고 처박아 두었던 성경이었습니다. 아담스는 배가 오기를 기다리며 두 달 동안 성경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는 가운데 죄를 뉘우치고 예수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아담스는 영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피트건 섬의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그 후 피트건섬은 새로운 세계가 되었습니다. 원주민들이 변한 것입니다. 영국인들의 영향으로 불과 9년 만에 술 주정꾼이 되고 폭행자와 성적 문란자가 되었으나 존 아담스가 다시 찾은 성경으로 말미암아 섬 전체가 새롭게 된 것입니다.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이토록 엄청난 결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하여 그 말씀 안에 거할 때 예수의 참된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행가 김찬삼 교수가 세계여행을 하던 중 무더운 날입니다. 아프리카의 람바라네에서 토인들의 고름을 짜면서 의료선교로 평생을 보내고 있던 슈바이처 박사를 방문하고, 일주일을 머물다가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슈바이처 박사는 바지가 다 떨어진 김찬삼 교수에게 자기가 입고 있던 바지를 벗어주면서 마지막 한 마디 교훈을 부탁합니다.
'한 우물을 파시오' 한 우물을 판다는 것!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일을 선택하고 거기에 몰두하는 자가 복 있는 자입니다.
▶한동안 '난 바보처럼 살았군요' 라는 노래가 히트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그 노래를 좋아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삶도 그러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한 세상을 살면서 다른 사람들은 지혜롭게, 의미 있게, 보람 있게 사는데 자신의 삶은 아무리 돌아보아도 너무 의미가 없고 허송만 하여 정말 바보 같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 또는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그 노래를 부르게 된 것입니다.
영국의 시인 칼라일은 '인간에게 제일 무서운 것은 행운과 행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지혜가 없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돈이 없어도 희망은 있습니다. 건강이 없어도 희망은 있습니다. 능력이 없어도 희망은 있습니다. 그러나 지혜가 없다면 희망은 없습니다. 지혜가 없다면 그것은 제일로 걱정스러운 일입니다. 이 세상에 제일 큰 보화는 지혜입니다. 그 가치는 측량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의 시라큐스라는 지역에 이상한 형상을 한 동상이 있습니다. 어깨 죽지에 달려있어야 할 날개가 발에 달려 있는가 하면, 앞머리는 무성하고 뒷머리는 대머리입니다.
동상 앞 동판에는 이런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그대의 이름은 무엇인가? '기회'. '그대는 왜 날개를 그렇게 발에 달고 있는가? '빨리빨리 잽싸게 날아다니기 위하여'. '그대의 앞머리는 왜 이렇게 무성한가? '내가 올 때 사람들이 쉽게 붙잡을 수 있도록'. '그대의 뒷머리는 왜 대머리인가? '지나가면 다시 붙들기 어렵기 때문에'.
기회를 놓치면 다시 붙들 수 없습니다. 후회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세월을 아끼라'는 단어를 영어 성경에는'making the most of every opportunity', 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잘 살리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주어진 기회'란 말의 시제에 주의해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미래형인 '주어지는 기회'라고 말씀하지 않고, 현재형인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팀 한셀은 'When I Relax, I Feel Guilty'(나는 쉴 때 죄책감을 느낀다)란 책에서 '당신이 35세라면 앞으로 살날이 500일 밖에 없다'라는 글을 썼습니다.
내용인즉 만약 당신이 지금 35세라면 앞으로 당신이 35년을 더 산다고 작정하고, 앞으로 살 날 35년 가운데서, 잠자는 시간, 식사하는 시간, 일하는 시간, 잡담하는 시간, 허드렛일, 병원 가는 시간 등을 제외하면 진짜로 하고 싶은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날은 500일 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500일이면 1년하고 35일 뿐입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시90:12절에서 '우리에게 우리의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라고 고백했습니다.
성도를 넘어뜨리려고 애쓰는 사탄은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을 지금 사용하지 못하도록 유혹합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지금, 그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사용합니다.
건강할 때 그 건강으로 주의 일을 합니다. 병들면 봉사하고 싶어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건강할 때 전도하셔야 합니다. 병들면 전도하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손에 가진 것이 있을 때에 도와주고 선을 베풀어야 합니다. 이 다음에 여유가 있을 때 하겠다는 것은 지금의 시간을 허비하는 것입니다.
세월을 아끼는 것은 주어진 시간을 기회로 삼아 할 수 있는 일에 힘써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는 다시 오지 않습니다. 인생에서 기회가 항상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말고 최대한 잘 살려 인생에서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남아프리카의 한 인쇄업체에서 미국 시카고의 유명 회사로부터 인쇄기 한 대를 비싼 값에 지불하고 수입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인쇄기에 문제가 생겼는지 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인쇄기 판매업체에 문의해서 나름대로 손을 대보았지만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미국 시카고 회사에 전문가를 파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얼마 후에 한 명의 전문가가 미국으로부터 남아프리카 공항에 도착했는데 그를 본 현지인들은 모두 당황하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파견되어 나온 전문가가 20대 정도밖에 보이지 않는 너무나 젊은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현지인들 생각에는 어떻게 저런 애송이가 우리도 해결 못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의아해 했습니다. 그들은 미국에 다시 팩스를 보냈습니다. '우리는 지금 시간이 없소. 그러니 노련한 전문가를 다시 파견해 주시오.' 이런 내용의 팩스에 대하여 시카고 회사에서는 단 세 줄로 답신을 보내왔습니다.
'당신들이 겉모습으로만 어리게 판단한 그 젊은이가 바로 그 기계를 설계한 장본인입니다. 그 사람만이 그 기계를 고칠 수 있습니다. 아무 말 말고 그의 지시에 절대적으로 따르십시오.'
여러분, 기계를 누가 가장 잘 알 수 있습니까? 기계를 만든 사람입니다. 마찬가지로 나를 누가 가장 잘 알 수 있습니까? 나를 만드신 하나님이십니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분은 나를 만드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