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6. 13. 오늘의 양식 : 야곱 족속아! 영광의 빛을 받아 역사하라! ( 7 )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539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540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347 허락하신 새 땅에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235 보아라 즐거운 우리집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다니엘 12 장 1-3 절.
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2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7. 설 교 ---------- 야곱 족속아! 영광의 빛을 받아 역사하라! ( 7 )
전쟁
(1) 심령의 전쟁이 있다.
* 갈 5: 16-26 –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사람이 성령을 받으면 성령의 소욕이 일어난다.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이 서로 거스르므로 분쟁이 발생한다.
성도들은 심령의 전쟁에서 육신의 소욕을 이겨 영의 사람이 된다.
(2) 민족들의 전쟁이 있다.
① 처음 전쟁
이는 한 가정 안에서 형과 동생과의 싸움이 전쟁의 시초가 되었다.
* 창 4: 8 -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가인과 아벨의 각자의 소산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는 받으셨으나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아니하셨다.
이를 기폭제로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전쟁이 되었다.
② 민족 전쟁의 시작
이것은 라멕의 두 아내로부터 시작하였다.
* 창 4: 19, 23-24 – 19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씰라였더라. 23 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으로 말미암아 소년을 죽였도다. 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진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칠 배이리로다. 하였더라.
아다를 통하여 야발과 유발을 낳았다.
이들은 목축업과 가무를 하는 조상이 되었다.
씰라는 두발가인과 누이 나아마로 쇠와 구리로 무기를 만드는 조상이 되었다.
③ 종말을 알리는 민족 전쟁의 예언
주님은 마지막 종말의 대환난에 대하여 전쟁을 예언하셨다.
* 마 24: 6-8 – 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이 예언은 재난의 시작이므로 성도들은 앞으로 발생하려는 전쟁에 대하여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먼저 이스마엘과 이삭의 후손들의 분쟁으로부터 시작한다.
④ 마지막 전쟁 : 유브라데 전쟁
이 전쟁은 사람끼리의 전쟁으로 저자는 제3차 세계대전으로 본다.
(전쟁에 대하여 필자의 성경종말론 전쟁을 참고하기 바란다. 자료가 필요하시면 jung8h@daum,net로 신청하시면 보내드립니다.)
* 계 9: 13-21 –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 제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더라. 16 마병대의 수는 이만 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17 이같은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줏빛과 유황빛 호심경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18 이 세 재앙 곧 자기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19 이 말들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으니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3) 하늘의 전쟁
전쟁이 그러하듯 이 세상의 모든 일은 영적인 조건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러므로 하늘의 일을 깨닫는 자는 이 세상의 일도 깨닫게 된다.
① 공중의 권세 잡은 자가 있다.
이 세상은 공중의 권세를 잡은 자가 지배하고 있다.
저자는 이해를 돕기 위해 교도소의 예(경우)를 말한다.
세상 안에 교도소가 존재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에 이 세상이 존재한다.
에덴동산의 사람이 불순종의 죄로 이 세상으로 잡혀 왔다.
따라서 이 세상은 교도소와 같다.
교도소는 세상의 질서 안에서 교도소만의 법을 따라서 산다.
교도소는 죗값을 치루는 곳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은 예수의 재림으로 끝나야 한다.
그리하여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 에덴동산에 주었던 축복을 완성한 후에 영원 세계로 들어간다.
* 엡 2: 2-3 – 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② 미카엘과 공중 권세 잡은 자의 싸움
마지막 때가 되면 하늘에서 예수 편의 군대와 사탄 편의 군대가 전쟁하고,
사탄 편이 패하여 이 세상으로 내려와 바다의 모래 위에 서게 된다.
* 계 12: 7-9 – 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③ 아마겟돈 전쟁
공중에 좆긴 사탄의 군대와 음녀가 하나가 되어 마지막 영적 전쟁을 시작한다.
이 전쟁이 아마겟돈 전쟁으로 영적 전쟁이다.
* 계 16: 12-16 – 12 또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16 세 영이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4) 곡과 마곡의 전쟁
이 전쟁은 새 하늘과 새 땅(천년 왕국)에서 번성한 자들은 하나님 편으로,
둘째 부활에서 살아난 자들이 사탄 편이 되어 전쟁한다.
* 계 20: 7-10 – 7 천 년이 차매, 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 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9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10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① 시기 : 천년 왕국 이후
② 대상 : 천년 왕국 백성과 땅의 사방 백성
③ 결과 :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소멸하고 마귀는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진다.
(5) 흰 보좌의 심판
* 계 20: 11-15 –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① 생명책과 행위책
② 둘째 사망
이 심판 후에 영원 세계로 옮겨진다.
3) 백마를 타신 분
성도들의 대장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다.
* 계 19: 11-21 –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17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하더라. 19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
여기에서 계시록 6장 2절에 나오는 흰 말을 탄 자와 19장 11-21절의 백마를 탄 자를 구별해야 한다.
* 계 6: 2 -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1] 흰 말을 탄 자 -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1) 여러 견해.
① 그리스도로 본다.
흰말을 탄 자의 복장 색깔이나 승리의 방법이19장 1절 이하에 언급되는 그리스도의 재림과 비교할 때, 초림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라고 주장한다.
핸드릭슨[W. Hendriksen] : 흰 말을 탄 자는 그리스도다.
Ⓐ 문맥상으로 조화되기 때문이다.
Ⓑ 본문에 나오는 용어의 특징이[흰색, 면류관, 이기고] 그리스도에게 적합하다.
Ⓒ 본서의 병행되는 구절[19:11]에서 그리스도임을 알려준다.
Ⓓ 계시록의 목적과 특징에 조화되기 때문이다.
Ⓔ 마태복음 10장 34절의 내용과 조화되기 때문이다.
Ⓕ 시편 45편 3-5절과 유사한 점으로부터 지지받기 때문이다.
Ⓖ 스가라서 1장 8절 이하의 말(馬)로부터 지지받기 때문이다.
② 적그리스도로 본다.
본문의 내증과 공관복음에 나타난 주님의 말씀, 바울 서신으로부터 지지받기 때문이다.
존슨[A. F. Johnson] : 흰 말을 탄 자는 적그리스도이다.
Ⓐ 이어지는 말로부터 입증된다. - 붉은 말, 검은 말, 청황색 말 등 이어지는 말들이 심판의 도구를 나타내고 있다.
Ⓑ 계시록 19장 11절의 백마를 탄자와 비교할 때 입증된다.
Ⓒ 출현하는 장면 - 흰말을 탄 자가 출현할 때, 그리스도는 인을 떼고 계셨다.
Ⓓ 출현의 과정으로 입증된다. - 우레 같은 소리로 "오라"는 명령에 나타난다.
Ⓔ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지지받기 때문이다 - 마 24 장.
③ 그리스도 복음 운동이다.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는 것을 상징한다.
④ 기독교를 의인화 한 것이다.
복음으로 지상 권세를 깨트리고 그리스도의 나라로 만드는 기독교를 의인화한 것이다.
⑤ 로마의 황제로 본다.
⑥ 적그리스도, 그리스도, 인간, 과학을 의인화 시킨 것으로 본다.
⑦ 전쟁을 일으키는 왕으로 본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503 세상 모두 사랑 없어 ------------------------------------------
10. 폐 회 ---------- 주기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