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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 갈 5 : 16–23

작성자엘리야|작성시간26.06.06|조회수0 목록 댓글 0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갈 5 : 1623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난 사람은 그리스도의 몸으로 연합되었습니다그래서 옛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죽어 장사됨으로 세상과 죄와 율법에 대해 죽었고 예수님과 함께 부활하여 새 생명을 받음으로 모든 죄를 용서받은 의인이요 새 마음속에 성령님이 내주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늘에 앉히운 자요예수님이 강림하실 때 그와 함께 영광중에 나타남으로 하나님나라를 상속받는데 이 모든 것을 성령하나님이 보증합니다.


1,이런 존재가 된 성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성령으로 충만하여 성령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아감으로 썩어질 것을 거두기 때문에 16절에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성령을 따라 행한다는 것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잘 알아야 합니다.
문명의 발달로 인해 복잡한 세상이 되었지만 어디를 가든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내비게이션이 길을 알려주고 인도하기 때문입니다그럴지라도 내비게이션의 기능을 알지 못하거나목적지를 입력하지 않으면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네비게이션은 길을 안내하는 역할과 함께 음악도 듣고 교통정보나 다양한 방송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유익합니다이처럼 성령님도 우리와 함께 하사 각종 은사를 주어 하나님나라를 섬기게 하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안전하게 인도하기 대문에 유익합니다그래서 성령님을 잘 알아야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고 성령의 열매가 맺히는 삶이 됩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영이요 그리스도의 영으로 거듭난 성도들의 마음속에 계십니다.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그래서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을 찾고 물어보며 교통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성령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에 더러운 것을 보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탄식합니다.
(4:30-31)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살전5:19-22)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려라.


*성령님은 성경을 기록한 저자이기애 말씀을 사모하게 하시고 잘 먹게 하십니다.
(딤후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벧전2:2) 갓난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성령님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십니다.
(고전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성령님은 우리의 잘못을 책망하여 깨닫게 하고 회개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의에 대하여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각종 은사를 주어 헌신하게 하십니다고전12: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성령님은 거듭난 성도를 복음의 도구로 삼아 예수그리스도를 증언하십니다.
(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성령님은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며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우리의 신앙생활은 처음부터 끝까지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따르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아니면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예수님을 믿을 수 없고 바르게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약속을 따라 성령님이 오심으로 교회가 세워지고 복음을 전함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이런 자에게 성령님이 내주하는 것입니다.


2,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은 우리 마음속에서 선한 소원을 주십니다.
그런데 한편에서는 다른 소원이 일어나 갈등하다가 기회를 놓치고 악을 행합니다.
왜 그럴까요선을 행하려는 속사람보다 죄를 따르는 겉사람이 강하여 주인 노릇함으로 선을 행치 않고 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기 전에는 육체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살았습니다.
감옥갈 일이 아니면 마음껏 죄를 즐기며 살았는데 교회를 다니며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다 보니 어느 때부턴가 그런 일들이 싫어집니다. *또 그것을 하려고 하면 마음에 갈등이 생기고 하고 나면 마음에 가책이 일어납니다.


왜 그럴까요거듭남으로 하나님의 형상인 새로운 자아속사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을 하려고 하면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속사람과 죄와 친숙한 겉사람이 서로 부딪침으로 갈등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겉 사람이 주도권을 잡으면 우리 몸이 죄의 병기가 되어 불의를 행하고 속사람이 주도권을 잡으면 의의 병기가 되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해야 자기 몸을 하나님께 의의 병기로 드립니다(6:13)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4,성령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지기 몸을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림으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라고 탄식하는 것입니다만약 이런 탄식이 없다면 거듭남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7:21-23)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아이에게 걸음마를 가르치면 자꾸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일을 번복하다가 잘 걷는 것처럼 우리도 자꾸 죄에 넘어져 탄식하다 보면 자기의 연약함과 무력함을 깨닫고 회개합니다그래서 상한 심령이 되어 성령님을 찾고 도우심을 구하게 됩니다성령님께 내 지성과 감성과 의지를 맡기고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 살아감으로 성령으로 행하는 삶이 됩니다.


5,성령으로 살지 않고 겉 사람으로 살면 육체의 일을 행함으로 죄를 짓는 것입니다.
(19-21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 이것을 그룹별로 나누면 5가지 죄입니다.


*성적인 죄를 짓는데 ...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입니다.
순수하지 못한 불륜이나 음란한 것을 즐기며 죄를 짓습니다.
이런 것들은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함으로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게 하는 것입니다.
(고전6:18)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라 (고전6: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를 짓는데 ... 우상 숭배와 술수입니다.
우상숭배는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며탐심입니다.
술수는 사람을 속여 거짓된 것을 믿게 하여 하나님을 떠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즐거워하며 기도함으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만 섬겨야 합니다.
진리의 말씀에 벗어난 것은 무시하고 버리며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죄를 짓는데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투기입니다.
원수 맺는 것은 적대감을 갖는 것입니다분쟁은 다툼입니다시기는 질투입니다.
분냄은 격정입니다투기는 이웃이 갖고 있는 것을 적극적으로 빼앗으려는 것입니다.
이런 죄는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거역하고 형제를 미워하고 헤치는 죄입니다.


*교회를 파괴하는 죄를 짓는데 ...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입니다.
당 짓는 것은 진리가 아닌 사람의 생각을 따라 끼리끼리 모여 야합하는 죄입니다.
분리함은 자기 세력을 만들어 떨어져 나감으로 몸된 교회를 파괴하는 죄입니다.
이단은 진리가 아닌 것을 옳다고 주장하며 가르침으로 영혼들을 죽이는 것입니다.
이런 행위는 사탄에게 미혹되어 주님의 교회를 파괴하는 행위로 심판을 받습니다.


*육신의 즐거움을 위해 죄를 짓는데 술 취함과 방탕입니다.
술 취함은 술을 즐기는 것이고 방탕은 술에 취해 떠들고 무절제하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이런 행위는 성전된 몸을 더럽혀 주의 거룩함을 훼손하는 것입니다.


6,이런 것을 상습적으로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합니다.
(21)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이런 죄를 회개치 않고 지속적으로 짓는 사람은 거듭난 성도라고 볼 수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고 유업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만약 교회에 다니며 이런 죄에 미혹되었다면 하나님께 회개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신앙이 어리고성령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육신으로 살기 때문에 이런 죄를 짓습니다.
그래서 성령님은 근심하사 양심을 찔러 책망하시고 잘못된 것을 깨닫게 합니다.
그러면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성령님을 찾고 의지하며 살아야 합니다.
신앙의 승리와 성장은 오직 성령 충만 밖에 없음을 알고 성령 충만을 사모해야 합니다.


7,그런데 성령 충만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고 지속적인 훈련을 해야 합니다.
*끊임없이 내 안에 계신 성령하나님을 기뻐하고 찾으며 친밀한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성령하나님을 거역한 죄들을 자백하고 마음을 청결하게 해야 합니다.
*예배드리기를 사모하고 말씀과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을 분별하고 육신의 생각은 물리치고 영의 생각을 따라야 합니다.
*수시로 성령님을 찾고 물으면서 성령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이런 훈련을 통해 속사람이 강건해짐으로 자기를 부인하고 성령님이 주시는 거룩한 소원과 말씀에 순종함으로 성령의 열매가 인격과 삶에 나타납니다(22-23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사랑은 모든 열매의 기초이기에사랑이 없으면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우리 마음에 성령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부어주었기 때문에 이 사랑을 힘입어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들을 사랑함으로 사랑이 더욱 풍성해집니다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룸으로 나도 행복하고 사랑을 받는 사람도 행복한 것입니다.


*희락은 기쁨과 즐거움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실천하면 나와 이웃들이 행복해짐으로 즐겁습니다.
그것을 보시는 하나님도 기뻐함으로 심령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옴으로 즐거운 것입니다.


*화평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과 화평케 되었고 평안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과 화평한 사람은 화목의 직분을 맡았음으로 화평에 힘써야 합니다.
그래서 화평의 복음을 전함으로 이웃들도 하나님과 화평하며 평안을 누립니다.


*오래 참음은 ... 오래 가는 마음으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가운데 있기 때문에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인내함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이 나타납니다.


*자비는 ... 인자하고 관대한 태도로 관심을 가지고배려하고도와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비를 하나님을 통해 계속 받았기 때문에 이웃들에게 친절해야 합니다.


*양선 ...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하신 것은 선한 일을 위해섭니다.
그래서 성령님은 우리 마음에 선한 소원을 줌으로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것입니다


*충성은 ... 믿음이고 신실한 태도입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줌으로 신실하게 충성하는 것입니다.


*온유는 ... 훈련과 연단을 통해 하나님께 길들여짐으로 부당한 일을 당하더라도 모세나 이삭처럼 불평하거나 화내지 않고 하나님께 맡기며 부드럽게 대하는 것입니다.


*절제는 ... 자제하는 능력으로 모든 것을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행동합니다.
그래서 과하지 않으면서도 부족하지 않음으로 덕이 됩니다.
이처럼 성령의 열매는 사랑의 기초위에 절제의 울타리 안에서 성령님을 통해 맺어지기 때문에 어떤 것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풍성한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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