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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길을 예비하라(마3:1-12절)

작성자엘리야|작성시간26.06.07|조회수0 목록 댓글 0

1907년 타이타닉호의 선장인 에드워드 스미스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배를 침몰시킬 수 있는 어떤 조건도 상상할 수 없다. 현대의 조선 기술은 이미 그 수준을 넘어섰다.”
타이타닉호는 높이 30미터, 너비 28미터, 길이 270미터에 무게 4만 6,000톤이었습니다. 이 배는 당시에 가장 큰 세계 최대 선박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16개 방수 구획실이 설치돼 있어 함교에서 전기 스위치만 누르면 몇 초 내에 어떤 위험에도 대처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적어도 타이타닉호는 안전도에 관한 한 세계에서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타이타닉호가 얼마 후에 빙산에 부딪쳐서 침몰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고가 있기 전까지는 승객들은 최고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들의 기쁨은 얼마 후에 배가 침몰될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그들이 차가운 바다에 빠져 죽는 것이 시간문제일 뿐이라는 것을 갑자기 알게 된다면, 승객들의 모든 즐거움은 순식간에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는 죄 때문에 타이타닉 호와 같은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여기에는 한 사람도 예외가 없습니다. 죄로 가득한 우리 인생의 배는 하나님의 의와 진노 때문에 영원한 멸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타이타닉 호에서 일시적인 만족에 도취되어 영원한 지옥 심판이 있다는 것을 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구원자로 이 땅에 오신 주님을 믿고 붙들어야 할 때입니다. 이것은 무엇보다도 우선해야 하는 긴급한 일입니다.
 
오늘은 대강절 둘째 주간입니다. 주님의 오심을 소망하며 그분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경청하시기 바랍니다.
 
1. 지금은 회개 할 때 입니다.
마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세례 요한은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라고 하였습니다. 400년의 암흑기를 지나서 임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젊은 청년 세례 요한을 통해서 임했습니다. 그것도 예루살렘 시내가 아니라 메마른 유대 광야에서 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제사장들이나 바리새인들을 통해서 말씀하지 않으시고 세례 요한을 통해서 그리스도가 오신다고 선포하셨습니다. 캄캄함이 가득한 암흑과 같은 세상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박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왔다는 것입니다.
 
회개는 '스스로를 생각해 보라'는 뜻으로 마음을 돌이키라는 것입니다. 죄악된 세상을 바라보던 마음을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사는 것을 말합니다. 진정한 회개는 그리스도를 향하는 것입니다. 자기중심으로 살던 사람이 구원자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겠다고 결단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공로나 의가 아니라 십자가의 공로를 의지하는 것입니다.

북한을 탈북했다가 5년 감옥살이 하고 겨우 살아나왔던 탈북 여성이 다시 탈북했는데 또 붙들려서 북송되었습니다. 이번에 감옥에 가면 10년 살아야 하는데 살아나오기가 힘들다고 했습니다. 중국에는 어린 자식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북한 감옥에서 아는 언니가 했던 말이 생각났다고 합니다. 정말 어려울 때 기도하면 들어준다고 하면서 마지막은 꼭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라고 했답니다. 그때는 듣기 싫다고 하면서 화를 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너무 급하니까 기도가 나왔답니다. 처음에는 예수님의 이름이 생각이 안났는데 간신히 생각해 냈다고 합니다. 절박한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주셨답니다. 북한보위부에 잡혀 갔는데, 그곳의 보위부원이 옛날에 자기를 좋아했던 사람이었답니다. 그 사람의 도움으로 감옥 가지 않고 중국으로 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마3:3.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그분이 오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구약성경에서 예언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광야에서 외치는 자가 있으니 그가 세례 요한입니다. 이 요한은 약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선지자로서 모습입니다. 이런 그가 외치는 말씀이 주의 길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분의 오실 길을 평탄하게 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시는 것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죄악이나 잘못된 습관 등을 버리고 그분의 오실 길을 준비해야 합니다. 주님이 오실 길을 곧게 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험난한 광야와 같은 곳입니다. 문제도 많고 유혹도 많습니다. 뉴스를 보면 온갖 부정적인 뉴스들이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보다 별로 좋지 않는 사건들이 훨씬 많습니다. 이 세상은 험난한 세상입니다. 죄가 많은 세상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오셔야 합니다. 죄의 문제, 죽음의 문제, 여러 가지 시험들을 해결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실 주님이 오셔야 하는 것입니다.

죽음이야말로 반드시 닥쳐올 현실이건만, 현대인은 죽음에 대한 아무런 계획도 없이 마치 죽지 않을 사람처럼 살아간다고 합니다. 두려워서 의사를 피하고, 죽을 몸의 운명을 부정하며, 몸이 이대로 영원할 줄로 생각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알고 준비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한 소녀의 손을 잡고 말씀하셨습니다.
"달리다굼, 소녀야! 일어나라."
그러자 소녀가 기지개를 펴며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죽음을 이렇게 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권능의 손으로 아이의 손을 잡고 천천히 일으키셨습니다. 그리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 손을 잡고 있으니 죽음은 그저 잠일 뿐이다."
그렇습니다. 예수님 안에 있으면 죽음은 잠깐 자는 잠과 같습니다. 주님 재림하실 때 깨어나 부활할 것입니다.
 
마3:5. 이 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 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세례 요한이 요단 강가에서 예루살렘과 온 유대 사방에서 그에게 나오는 사람들에게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였습니다. 그들은 철저하게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였습니다. 모든 허물과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결단을 하였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러 척박한 땅인 유대 광야로 몰려왔습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힘들고 어려운 유대 광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 주님의 심판이 임박했습니다.
마3: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임박한 진노, 하나님의 심판이 가까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회개할 때요 온전한 삶을 살아갈 때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볼 때,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회개의 세례를 받을 만한 자격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을 향하여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하면서 굉장한 분노를 드러냅니다. 이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보다 자기들의 공로나 선행을 내세운다는 것입니다. 자기 의를 내 세우는 것에 대한 지적입니다.
 
성경학자 제임스 에드워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은 불경하고 악한 사람들의 손을 통해 이루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장로와 대제사장, 서기관들의 손을 통해 이루어졌다. 그분은 공식 영장을 통해 체포되고 지도층의 질투 속에서 심문과 처형을 당하셨다. 다시 말해, 유대의 산헤드린 공회와 로마 법정이 예수님을 죽였다”고 했습니다. 유대 나라의 대제사장과 서기관, 로마 통치자들은 겉으로는 정의를 외치면서 뒤로는 예수님께 죄를 뒤집어씌워 죽이는 불의를 자행했던 것입니다.
  
마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세례 요한은 겉으로는 거룩한 채 하면서, 또는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이 죄악과 교만함에 빠져 있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오직 세상 나라, 이 땅의 자랑과 욕심으로 가득한 사람들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외친 것입니다.
 
마3: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겉으로는 아브라함의 후손이라고 자처하지만 그들의 속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들의 속에는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는 마귀의 나라가 들어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능히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리새인들은 돌보다 못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들의 의로움을 내세우기 때문입니다. 자기 우상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믿지 못했습니다. 십자가의 은혜를 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의 희생이 나를 지옥에서 건져주시기 위한 것임이 진심으로 믿어진다면 우리의 삶은 굉장히 강력한 삶이 될 것입니다.
해리 포터 시리즈 책에 보면 사악한 볼드모트는 해리를 죽이려고 하지만 실패합니다. 볼드모트의 조종을 받는 악한이 해리에게 손을 대려고 하다가 극심한 고통으로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나중에 해리가 스승 덤블도어를 찾아가 묻습니다. “그가 왜 저를 만지지 못했죠?” 그러자 덤블도어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네 어미가 너를 구하기 위해 죽었단다.…네 어미의 사랑처럼 강한 사랑은 흔적을 남기기 마련이지. 상처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표시야. 깊은 사랑을 받으면…영원한 보호막이 생기지."
그렇습니다. 십자가의 사랑이 우리를 마귀의 공격을 이기게 합니다. 우리를 사망권세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마3: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임박한 심판을 예고합니다.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를 찍어서 불에 태우기 위한 준비가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나는 어떤 포도나무인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주님의 나라를 위한 좋은 열매를 맺고 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 나라를 추구하며, 자기가 주인 노릇을 하고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혹시 지금 나의 삶이 내가 주인이 되어 있다면 즉시 회개해야 합니다. 때가 너무 급하기 때문입니다. 심판 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생은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그러므로 지금 좋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3. 주님께서 알곡과 쭉정이를 나눌 것입니다.
마3: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세례 요한은 물로 주는 회개의 세례보다 더 위대한 예수님의 세례가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신은 예수님의 신발 끈을 매는 것도 감당하지 못할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세례 요한은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로부터 가장 존경 받는 선지자였습니다. 반대로 예수님은 이름 없는 무명의 청년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세례요한은 자신은 아무 것도 아니고 내 뒤에 오시는 그분, 즉 예수님이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신다고 선포합니다. 자신은 다만 그분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하찮은 존재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불은 성령의 불이 아니라 심판의 불입니다. 즉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면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가는 알곡이 되고 불로 세례를 받아 지옥에 떨어져서 영원한 심판을 받던지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성령의 능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사람의 지식이나 노력만 가지고 이 땅의 죄를 이길 수 없습니다.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혼란시키고, 불안과 두려움, 절망과 분쟁으로 몰아넣은 악한 마귀들을 물리칠 수 없습니다. 바로 지금이 하늘의 능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성령의 능력이 이 땅에 임해야 합니다. 지금은 성령의 은혜를 받을 때입니다. 
 
로이드 존스목사님이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예전의 복음적인 생활방식이 편협하다고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좀더 폭넓은 시야, 좀더 폭넓은 생활을 위해 신앙과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께 등을 돌린 채 자기 생각대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세상과 경쟁하려 들고 세상의 것들을 도입하려 애쓴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가 지닌 힘의 원천은 오직 하나,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단순히 교회 다닌다. 예수님 믿는다’라고 하는 말이나 겉모습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으로서, 성도로써의 능력이 나타나야 합니다. 

한 부자 청년이 예수님을 찾아와서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네가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청년은 비탄에 잠겨 떠나갔습니다. 예수님께는 하나님 아버지가 전부라면 청년에게는 돈이 전부였기 때문입니다. 부자 청년에게 돈을 잃는 것은 곧 자신을 잃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정귀자권사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 대기업 H사 정회장님이 저 세상에 가서 S사 이회장님을 만나서 "형님, 돈 오만원만 빌려 주소." 그랬더니 하는 말이 '이 사람아 나도 빈손으로 왔네~' 라고 했답니다.
크리스천이 되려면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하지만 죄를 뉘우친 뒤에는 인생의 좋은 것들을 하나님의 자리에 놓았다는 사실을 회개해야 합니다.
 
마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지금은 영혼의 추수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손에 키를 들과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실 때입니다. 자기의 타작마당은 바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입니다. 하나님은 천사들을 보내셔서 하나님께서 뿌려 놓으신 영혼들을 추수하기 위해 타작마당에 모으시고 계십니다. 이제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실 것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입니다.
 
알곡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알곡은 예수님의 생명이 있는 사람입니다. 달걀로 치면 유정란입니다. 복음을 믿고 거듭나서 그 마음에 성령을 모신 거룩한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마에 성령의 표를 받은 성도여야 합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심판하시는 그 중요한 날에 예수님은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같이"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그룹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마 25:32,46). 그때는 중간지대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때에는 적당히 믿는 것이 통하지 않습니다. 알곡이 아니면 쭉정이가 되는 것입니다.
 
계20장에 나오는 말씀으로 오늘 말씀을 결론 맺겠습니다.
먼저 12절에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퍼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라고 말씀합니다. 마찬가지로 14-15절은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고 말씀 합니다. 주님의 심판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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