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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을 망치는 것들(갈5:16-21절)

작성자엘리야|작성시간26.06.07|조회수0 목록 댓글 0

오늘 말씀에서 우리 인생을 불행하게 하고 내 영혼을 망치는 것들을 깨닫고 거룩한 성도가 되어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시기를 축복합니다.
 
1. 음행을 조심해야 합니다.
갈5: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육체의 일은 분명히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세상 사람들, 자기 욕심에 붙들려서 마귀의 종살이 하는 사람들의 열매는 분명합니다. "육체"란 것은 하나님과 원수 된 부패성을 의미합니다(롬 8:7). 영혼이 병들게 하고 사람을 부패하게 만드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떤 열매를 맺느냐를 보면 그 영혼의 상태를 알수 있습니다.
 
여기서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 이 세 가지는 성적인 죄악입니다. 하나님과 원수 된 육체는 무엇보다 성적인 타락으로 나타납니다. 노아시대와 소돔과 고모라도 그랬습니다. 음행은 멸망의 길입니다. 영혼을 파멸에 이르게 합니다.

요즘에는 남자와 여자가 아닌 제3의 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트랜스젠더라고 하는데, 남성이나 여성의 신체로 태어났으나, 스스로 다른 성이라고 여기는 사람을 말합니다. 겉은 남자인데 성향은 여자이고, 반대로 겉은 여자인데 성향은 남자인 사람아라고 합니다. 그래서 동성끼리 결혼도 주장하고 서양에서는 성중립 화장실도 등장했습니다.
 
얼마전  n번방 사건이란 말을 뉴스에서 수없이 들었습니다. 2018년 하반기부터 2020년 3월까지 메신저 앱을 이용하여 피해자들을 유인한 뒤 협박해 성착취물을 찍게 하고 이를 유포한 디지털 성범죄, 성 착취 사건입니다. 회원 규모는 유료회원이 3만명 내지 수만명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가 얼마나 음란물에 노출되고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39: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피했습니다. 그 힘은 신실한 신앙이었습니다. 요셉이 하나님 앞에서 쓰임 받았던 가장 큰 이유는 거룩했기 때문입니다. 음행하지 않고 성결하였기 때문입니다. 능력이나 외모보다 더 중요한 것이 거룩한 성품입니다. 반대로 삼손은 나실인으로 태어나서 하나님의 큰 능력을 받았음에도 음행 때문에 비참해졌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성은 아름다운 것인데 마귀는 음행을 통해서 타락하게 합니다.
 
2. 우상과 주술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갈5: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우상 숭배와 주술은 종교적 죄악입니다. 우상 숭배라는 것은 하나님을 눈에 보이는 형태로 만들어 섬기려는 행동입니다. 하나님 아닌 것을 하나님으로 알거나, 혹은 하나님께 드릴 영광을 그것에게 돌리는 것입니다. 

문명이 발전할수록 하나님을 부정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문제는 성도들의 믿음이 하나님을 부정하는 세상 사람들의 믿음에 압도당한다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모르고 적당히 믿으니까, 세상의 믿음, 하나님을 부정하는 무신론의 믿음, 이방신들의 믿음이 더욱 강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 사람들의 믿음이 성도들의 믿음보다 더 확실하고 더 강하다는 것입니다.

신명기 4:16 그리하여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를 위해 어떤 형상대로든지 우상을 새겨 만들지 말라 남자의 형상이든지, 여자의 형상이든지,
자기를 위해 우상을 만드는 것은 스스로 부패해지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성도는 ‘자기를 위하여’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가 먼저인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오늘 이 시대는 계속해서 자기를 위하여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자기가 먼저라고 교육합니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기를 먼저 생각하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아실현, 자기성취, 자존감 등 온갖 자기중심적 언어가 우리의 생각 속에 깊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심지어는 교회들까지 세상의 문화를 따라 갑니다. 오늘날의 교회를 마케팅교회라고 부르기고 합니다. 회사에서 상품을 사는 고객들의 입맛에 맞추어 상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것처럼, 교회들도 교인들을 고객으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입니다.
데이비드 웰스는 고객이 된 교인들은 “설교를 듣고 싶어 하지 않고, 자신의 죄에 대해 듣는 것을 재수 없게 여긴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많은 교회가 특급 호텔에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최고급 시설을 갖추었다고 합니다. 미국 전역에 있는 교회들이 이런 식으로 시설에 엄청난 돈을 쏟아 부었다고 합니다.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고객 중심, 즉 사람 중심의 교회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사람들이 교회를 나오는 목적이 ‘자기를 위하여’ 되어 버린 것입니다.
 
우상 숭배가 제사적인 방면의 범죄라면, 주술은 예언적인 방면의 범죄입니다. 주술은 개인의 사욕을 채우기 위한 행위입니다. 주술 하는 자는 자기 마음대로 공교히 만든 소위 예언으로써 사람들을 속입니다. 
 
한 인터넷 뉴스에서 나온 기사입니다.
“춘천의 이름난 점집, 터신전의 청야보살을 찾아 2021년 한 해의 국운에 대해 물었다. 춘천 점집 터신전은 채널A, 동아 TV 등 언론에도 여러 번 소개 되었을 정도로 이미 용하기로 소문난 곳이다. 유투브 채널을 통해서도 적극적으로 소통 중이며 차기 대통령을 예언한 영상은 이미 100만 뷰를 넘길 정도로 주목 받았다. 예전에는 60%가 중장년층이고, 40%가 청년층이었다면 이제는 반대다. 터신전에는 취업, 시험을 준비하는 젊은 세대들의 방문율이 높다. 진로 선택이 고민인 고등학생도 많이 온다.”
이런 점집이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것, 매스컴에서도 선전해 준다는 것이 바로 우리 사회가 주술에 빠져 들어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더군다나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찾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는 나오기를 싫어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은 우리 기독교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여 금송아지 우상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욕심, 자기 영광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마음에 빠지면 하나님의 뜻과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 됩니다. 세상 사람과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오늘의 우리 기독교의 문제는 이렇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까지 자기우상, 금송아지 우상에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3. 원수를 맺지 말아야 합니다.
갈5: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쟁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 등은 사람들과 사이가 나빠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자기중심일 때에 생깁니다. 다른 사람의 입장이나 형편을 헤아려 생각할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잠24:17. 네 원수가 넘어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며 그가 엎드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라
네 원수가 넘어지는 것을 보고 즐거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운 사람이라도 어려움에 처한 것을 보면 도우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듣기는 쉬워도 막상 현실에서 실천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로마서 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한다고 말씀합니다. 그것은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라고 말씀합니다. 남을 판단하고 비난하는 것은 내 맘에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남을 향한 판단은 고스란히 나를 향한 비난이 되어 돌아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비난을 멈추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손에 맡겨야 합니다. 지금 우리 시대는 너무나 많은 비판과 판단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정죄하고 비판하는 기사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말을 들어봐도 칭찬하고 축복하는 말들보다 비난하고 판단하는 말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 그 판단의 기준이 자기중심이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과 악을 판단하는 기준은 하나님이셔야 합니다. 사람의 판단은 공정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자기 눈에 있는 들보를 빼 내고 다른 사람의 눈에 있는 티를 빼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짓말을 잘한 사람이 남의 거짓말에 예민하다고 합니다. 남의 허물과 잘못이 잘 보이는 사람은 자신이 그런 허물과 잘못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 짓는 것이란 말은 어원적으로는 '임금 노동자'를 의미합니다(Greijdanus). 이것은 육체의 유익으로 매수되어 단결해서 진리를 항거(抗拒)하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자신의 이익 때문에 파벌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상한 것은 당을 잘 짓는 사람들, 비판을 잘 하는 사람들은 자기편의 사람들에게는 관대합니다. 그런데 자기편이 아니면 물고 뜯고 비난합니다. 너무나 편 가르기를 잘합니다. 분열함이란 말은 개인주의에 입각하여 공동체의 화합을 깨는 것을 의미합니다. 악한 분열의 영이 사람들 사이를 이간질합니다.
 
이단들은 사람들을 단기간에 세뇌시켜서 교주를 숭배하게 만듭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는 곳에는 분쟁과 공포가 있습니다. 거짓선지자일수록 겉을 신령하게 꾸밉니다. 사람을 신처럼 숭배하게 만듭니다. 북한의 삼부자는 백두산에서 백마를 타고, 남한의 어떤 교주도 백마를 타고 자신을 신격화했습니다. 이런 세력들의 특징은 사람들을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숭배하게 우상화작업을 합니다. 탐욕의 결과입니다. 한 목사님의 설교에서 들었습니다. 이단은 가짜 하나님을 진짜처럼 헌신적으로 섬기고 우리는 진짜 하나님을 가짜처럼 믿고 있다고 했습니다.
 
4. 방탕함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갈5: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투기는 남이 소유한 것에 대하여 심술이 나서 그것을 빼앗으려고까지 생각하는 악심(惡心)입니다. 술 취하지 말아야 합니다. 신구약 성경은 술에 취하는 것을 금합니다(잠23:29-35;엡 5:18). 미국의 술집은 교회 숫자의 거의 2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교회에서 보내는 시간의 5배를 술 마시는 데 소비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마태복음 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고 합니다. 개나 돼지는 거룩한 것을 알아보지 못합다. 거룩한 것을 모르거나 싫어하는 사람들은 짐승처럼 되어 갑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사람을 쓰십니다. 거룩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대화할 수 없습니다. 성도는 거룩한 백성입니다. 그런데 세상에 빠진 사람들은 거룩한 것에 관심이없습니다. 오직 육신의 것만 중요시 여기고 천국에도 관심이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분명히 경고합니다. 이런 일을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을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유산으로 받지 못한 사람들은 불쌍한 영혼들입니다. 사도 바울은 삼층천을 체험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 나라는 잠깐이고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합니다.
 
눅21: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노아 시대의 사람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그들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심판에 대하여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의 마음이 둔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이 마음이 둔해지는 이유는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 때문이었습니다. 이것은 오늘 이 시대의 사람들도 빠지기 쉬은 것들입니다. 그날이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임할 것입니다. 그날, 심판의 날이 가깝다고 성경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5. 성령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갈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성경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성령이 오십니다(행6:32). 하나님의 영이 임해야 합니다. 그래야 새사람이 됩니다. 육체의 욕심을 따르지 않게 됩니다. 즉 새로워지는 것은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능력이 임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세례를 받아야 본질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 오순날 날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님이 임하자 그들은 완전히 새로워졌습니다. 사울도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그의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의 이름도 사울에서 바울로 바뀌었습니다. 그동안 자신이 자랑하던 것을 분토같이 버리고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가장 고상한 지식이라고 했습니다.
 
갈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육체의 소욕과 성령은 같이 갈 수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고 좋아하면 성령님과 함께 하지 않는 것입니다. 성령이 오시면 육체의 소욕을 거스르게 됩니다. 거짓말 하거나 욕심 부리면 마음이 편치 않게 됩니다.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산다면 우리는 아직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성령님입니다. 
 
갈5: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않다고 말씀합니다. 죄에서 해방되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면 여전히 죄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율법이 나를 계속해서 정죄하는 가운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오시면 죄가 싫어집니다. 우리 안에 생명의 빛이 비춰주심으로 죄에서 자유하게 됩니다. 
 
갈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말씀합니다. 십자가는 나의 옛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나의 탐욕, 성질, 교만함, 자존심, 음행 등을 못 박는 것입니다. 날마다 정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우리 속에서 죄의 뿌리가 계속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내가 죽어야 부활의 생명이 임합니다. 내가 죽어야 성령님이 내 안에 오셔서 함께 하십니다. 우리는 예수의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 사람과는 달라야 합니다. 성도들은 자기 사욕을 따라 살지 않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본받아 살아갑니다. 예수님의 길, 십자가의 길을 따라 살아가기에 힘쓰는 사람들입니다. 내 영혼을 망치는 죄악된 것들을 물리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살아가시는 예수님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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