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이 시대의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이 희미한 것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에 진리를 사모하는 간절함이 식어져 있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욕망에 붙잡혀, 먹고 마시고 입고 놀고 하는 것에 관심이 많은데, 진정으로 소중한 영혼의 양식에 대해서는 무관심합니다. 오직 눈에 보이는 것, 이 땅에서 번성하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영혼은 갈수록 피폐되어 가고 사랑은 식어져 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은혜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의 보배입니다.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찾아서 나그네와 같은 인생의 길을 갑니다. 어떤 사람은 야망을 찾아서 모험을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재물을 찾아서 땀을 흘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우리의 삶의 기본이 되며, 생명의 양식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찾는 것입니다. 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받고 그 말씀을 가슴 깊이 간직하라는 말씀입니다. 말씀은 우리의 인생의 큰 비전이며, 축복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영생으로 얻는 길이며 천국의 문이 됩니다. 그리고 마음을 옥토로 만들어 주는 생명의 씨앗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게 느껴지며 아멘으로 화답되는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4.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은이나 보배를 찾는 것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찾으면놀라운 복을 받을 것입니다. 돈 벌기에 힘쓰는 것 같이, 배 고프면 먹을 것을 찿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을 받는데 힘쓰시기 바랍니다. 마음에 기쁨이 샘솟고 성령의 은혜가 임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시험과 역경도 이겨내고 반드시 성공적인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축복으로 인도하는 이정표가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마음으로 듣고 깨달아야 합니다. 가슴으로 깨달아지는 말씀이 생명 있는 말씀이며, 인생을 새롭게 하고 풍성한 축복으로 인도합니다. 교회 문밖에 나서면서 다 잊어버리는 말씀이면 감동을 받은 것이 아니고 내 인생의 보화가 아닙니다. 오늘 들은 말씀이 내 인생의 보배가 되려면 마음에 감동으로 남아야 합니다. 그래서 생활하면서 늘 생각나고 가치관이 되며 삶의 푯대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삶에 변화가 나타나며 능력있는 삶, 기적을 체험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번 예심수련회에서 어떤 집사님이 셀라통삶 성경묵상을 시작 하면서 고쳐진 것이 있었답니다. 자신은 연속극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열심히 성경묵상을 하고 카톡에 숙제를 올려야 하기 때문에, 그 좋아하는 연속극을 끊었다고 해서 웃었습니다.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옛날 제가 어렸을 때는 가로등도 없어서 밤이면 동네가 캄캄했습니다. 그럴 때는 손전등을 켜고 가면 아무리 캄캄해도 잘 다닐 수 있었습니다. 바다에 나가서 그것을 비추면 낙지도 잡고 고기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세상은 전깃불은 밝은데, 사람들의 마음은 어둡습니다. 각종 인생의 문제로 사람들이 우울해 하거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 마음을 비추는 인생의 빛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날마다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면 마음이 밝아집니다.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의 명약입니다. 요즘 사람들이 얼마나 건강에 관심을 많이 가집니까? 저도 허리가 아프니까, 허리에 좋다는 편백나무 목침을 샀습니다. 이것을 엉치뼈 아래 2분 정도, 등쪽 아래에 3분 정도하면 좋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영혼의 건강입니다. 아무리 육신 건강하고 돈이 많아도 영혼이 병들면 행복하지 못합니다. 육신의 건강과 행복도 영혼의 건강에서 시작됩니다. 영혼의 건강, 육신의 건강, 인생의 행복에 좋은 최고의 명약이 구약과 신약입니다. 사람의 영혼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족하며 배부르게 됩니다. 이 땅의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영혼을 만족하게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영혼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즐거워지며 건강해집니다. 우리는 이것을 명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해야 합니다.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뇌와 피부에 그 생각이 전달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면역성이 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성인병은 자가성 면역질환이라고 합니다. 자기의 생각이나 말이 부정적이 되면 성인병에 걸린 확률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면역체계가 약해서 생긴 성인병은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치료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약을 먹는 것은 더 이상 나빠지지 않게 하는 것이 근본적인 치료는 안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면역물질은 감동을 받으면 재생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감동을 받으면 면역체계가 강화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멘을 잘 하는 사람은 감동을 받은것 으로 뇌가 이해를 해서 면역성이 강화된다고 합니다. 5.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은이나 보배를 찾는 것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찾으면 하나님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말씀을 통해서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깨닫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진실하게 믿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마음이 괴롭고 답답하십니까? 말씀을 가까이 하십시오. 인생이 힘들고 지칠때 말씀을 가까이하고 말씀묵상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마음이 평안해질 것입니다. 근심이 물러가고 소망이 생길 것입니다. 의심과 두려움이 떠나가고 감사와 기쁨이 찾아 올 것입니다. 우울증, 불면증, 염려, 걱정, 불안, 열등감, 의욕상실, 질병, 돈 없는 것 등 어떤 문제도 치료하는 약이 바로 구약과 신약인 성경입니다. 안 믿어지시면 한 번 먹어보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읽고, 외우고, 필사 해 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주님이 만나 주실 것입니다.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고 간증하게 될 것입니다. 잠언 3:8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몸에 양약이 되고 골수를 윤택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골수는 뼈의 안쪽 공간에 위치한 부드러운 조직으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같은 혈액세포를 생성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골수를 좋게 해서 피를 잘 만들게 하고 혈액순환이 잘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건강에 대한 말씀을 전하는 노완우목사님의 설교에서 들은 내용입니다. 우리의 대뇌는 주어를 구별 못하고 시제를 모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언어의 지배를 받는다고 합니다. 주어를 모르기 때문에 내가 어떤 다른 사람에 대해서 안 좋게 말하는데도 그것이 자신에게 하는 줄로 이해한답니다. 그러니까 남 욕하면 자신에게 욕하는 것이 됩니다. 그 다음에 시제를 모르기 때문에 옛날 일 때문에 불평하고 원망하면 우리의 뇌는 그것이 지금인 줄 안답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서운했던 것을 끌어다가 묵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뇌는 지금 인줄로 착각해서 온 몸이 경직되게 합니다. 또한 우리의 뇌는 언어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말을 하느냐에 따라 바로 반응한다고 합니다. 현실이 어려운데도 ‘참 좋다’라고 말하면 뇌는 정말 좋은 줄로 인식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힘들어 죽겠다’ 고 하면 뇌는 죽을 준비를 한다는 것입니다. 말한 대로 알아먹고 뇌는 우리 몸에 지시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말한 대로 행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사야 57:19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은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십니다. 우리는 늘 감사하고 평강을 선포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입술의 열매대로 이루어 주십니다. 감사하면 얼굴이 밝아지고 불평하면 어두워집니다. 사람은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육신은 밥으로 살고 영혼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영혼이 건강해야 육신도 건강하고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이 인생의 등불입니다. 미국 역사상 가장 감사장을 많이 받은 사람은 데일 로저스 여사라고 합니다. 그녀는 녹음예술, 텔레비전, 영화에서 상당한 성공을 거두어 좋은 일을 많이 했습니다. 특별히 고아나 정신박약아 같은 버림받은 불행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많은 자선모금행사를 했습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50번도 어려운데, 무려 5000번이나 되는 자선행사를 열어서 감사장을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어려운 때의 하나님』이라는 책에서 다음과 같은 고백을 했습니다. "나는 마약에도 빠졌었고 인생의 밑바닥까지 떨어졌었습니다. 버림받은 인간, 쓸모 없는 인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기 시작하고부터 인생이 새로워졌습니다. 성경속의 인물들은 어려울 때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신앙으로 위기를 극복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어려울 때는 반드시 성경을 읽으세요.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9. 그런즉 네가 공의와 정의와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성경을 읽고 선한 길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늘 성경을 가까이 두고 날마다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교회에서 셀라통삶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루에 1장 성경을 묵상하고 실천하기 운동입니다. 성경은 아는 것 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그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과 함께 라면입니다. 가장 비싼 라면은 쌀이 90% 이상인 ‘쌀루비빔면’인데 한 개에 2000원이라고 합니다. 그것보다 더 비싸고 맛있는 최고의라면은 주님과 함께 라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두운 세상에서 우리의 길을 안내하는 등불입니다. 캄캄한 밤에 등불 없이 길을 가면 두렵고 위험합니다. 악한 영들이 우는 사자처럼 우리 영혼을 삼키려고 하는 이 어두운 세상에서 우리는 철저하게 인생의 등불이 되는 말씀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영혼을 지키고 우리의 삶을 복되게 하는 것입니다. 10. 곧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을 즐겁게 할 것이요 하나님의 말씀의 빛이 내 마음에 비추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내 마음 밭에 다른 자질구레한 세상적인 잡동사니로 오염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에 일시적인 쾌락을 주고 사라지는 것들로 가득 채우지 말고, 참된 안식과 기쁨을 안겨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진리의 말씀이 우리의 마음을 밝혀야 합니다. 세상의 말들은 진리가 아닙니다. 시시각각 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진리입니다. 세상의 말들은 마음을 혼란스럽게 합니다. 세상의 소식을 많이 듣다보면 한숨이 나오고 힘이 빠집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부정적인 소식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마음이 밝아집니다. 생명의 빛이 비쳐지기 때문입니다. 지식의 말씀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도록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는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출 27:20 ○너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않게 등불을 켜되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막안의 등불을 끊이지 않고 켜야 했습니다. 순결한 감람나무 기름으로 등불을 밝히되, 절대로 끄면 안 되었습니다. 그 등불이 꺼지면, 이스라엘이 망하게 됩니다. 오늘 우리 시대의 등불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가슴속에 성령의 기름이 공급되어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빛이 꺼지지 말아야 합니다. 말씀의 등불이 우리 마음에서 꺼지면 영혼이 죽습니다. 전깃불이 없으면 얼마나 어둡고 불편합니까? 일이 제대로 되지 않고 마음이 불안하고 여러 가지 제약이 많습니다. 우리의 마음의 등불이 꺼져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화려하게 돌아가고, 번성한다고 하여도 내 마음에 등불이 꺼지면 비참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마음의 등불이며 소망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삶의 가치가 되게 하 시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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