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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능력(누가복음5:1-11절)-정리

작성자엘리야|작성시간26.06.10|조회수0 목록 댓글 0

말씀의 능력

 

누가복음5:1-11절

1 무리가 옹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 호숫가에 두 배가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띄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맟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 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를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저희가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9 이는 자기와 및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을 인하여 놀라고
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일러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 저희가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인사(축원)와 연결과 서론(지난시간에는 "세가지 사랑이야기"주제로 교훈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 시간에는 "말씀의 능력"주제로 깨달음과 교훈을 나누고자 합니다

구호:주여!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오직 예수와 십자가만 선포-예수 영접 구원)

 

4-9 모든 것은 변하나 하나님의 축복은 변치 않음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을 관리하는 법을 가르쳐 주신 분께서는

\오늘날도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시고자 하신다.

쟁기질을 하고 씨를 뿌리는 사람을 위한 지혜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신뢰하고 순종하는 사람들 앞에 전진할 길을 열어 주신다.

그러므로 그들은 용감하게 앞으로 전진해야 하며, 당신의 풍성한 자비를 따라

그들의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보리떡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로 무리를 먹이신 분께서는 오늘날 우리의 수고의 열매를 우리에게 주실 수 있다. 

갈릴리의 어부들에게 “그물을 내리라”고 말씀하신 분, 

그리고 그들이 순종할 때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고기를 채워 주신 분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이 

그 사실을 통하여 그분께서 오늘날도 그들을 위하여 어떤 일을 하실 것인지에 대한 증거를 보기를 원하신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 주신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살아계셔서 통치하신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지도하시며 그들을 불러 수행하게 할 사업을 감당할 수 있는 재능과 이해력을 주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자신의 의무를 양심적이요 지혜롭게 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실 것이다. 

세상을 소유하시는 그분에게는 자원이 풍부하며,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기 위하여 애쓰는 모든 사람들을 축복하실 것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하늘을 향해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 

우리는 외관상으로 실패한 것처럼 보여도 실망해서는 안 되며, 

성공이 느린 것처럼 보여도 낙담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성실한 일꾼이 거두어서 저장하도록 은이나 금보다 더 귀중한 보화가 땅속에 간직되어 있다는 것을 믿고 

즐겁고, 희망차고, 감사한 마음으로 일해야 한다. 

산들과 작은 산들은 변화되고 땅은 옷같이 낡아지고 있다. 

그러나 당신의 백성들을 위해 광야에 식탁을 마련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은 결코 그치지 않을 것이다"(치료 200).

 

 

모택동이 중국을 통치하고 있을 때 중국으로 부터 동경의 극동방송을 경유하여 한통의 편지가 왔습니다. 

당시 중국은 문화혁명이 진행 중이라서 성경을 모조리 불살라버려 지하교회 성도들이 성경을 볼 수 없었습니다. 

당시 극동방송국에서는 밤 자정부터 성경을 중국어로 읽어주었는데 이를 열심히 받아 적던 중국의 한 성도가

계시록 22장까지 다 받아 적었으나 사무엘상 15장을 읽을 때는 방송 상태가 고르지 못하여 잘 받아쓰지 못하였으니

죄송하지만 그곳을 다시 읽어달라는 편지를 보내온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감격한 중국어 아나운서는 그날 밤 방송을 통해 편지를 잘 받았다는 이야기와

며칠 후 그곳을 다시 읽어 드릴 것이라고 눈물을 흘리며 방송했습니다. 

그날이 되어 보통 때보다 더 천천히 그곳을 읽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 한 통의 편지가 왔습니다. 

바로 그 중국의 성도로부터 온 편지였습니다. 

그 편지에 이르기를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도 이젠 성경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내 성경은 짐으로 한 짐입니다...."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내내 붓으로 적었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성경을 받아 쓴 후 너무 감사하여 한동안 울었다고 했습니다.

 

 

성경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이 성경을 언제든지 읽고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것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삶의 능력입니다. 

오늘 우리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은혜가 되어 복되고 아름다운 삶이되시기를 축복합니다.

 

 

1.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1.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인생살이에서 수많은 문제를 가지고 살던 많은 무리들이 예수님께로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예배당 안이 아니라 호숫가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니 더 집중해서 더 들어야 했을 것입니다. 

마이크도 없었으니 정신을 차리고 듣지 않으면 안 되었을 것입니다. 

말씀을 잘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에게는 잠시 세상의 것을 내려놓고 주님을 바라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의 문제, 일, 공부 등 우리를 이끌고 있는 그러한 것들에서 잠시 벗어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향한 묵상의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무엇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기도의 시간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경건하게 주님을 맞이하는 시간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이 평안과 소망을 얻게 됩니다.

 

 

오늘 이 시대의 문제는 하나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기도의 시간, 말씀 묵상의 시간을 갖지 못하게 하는 방해 요소들이 너무 많습니다.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이 우리의 시간을 빼앗아 갑니다. 

각종 새로운 제품이나 발전된 문화가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세상의 분주함이나 쾌락적인 것들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방해합니다. 

화려한 물질문명은 영혼의 평화를 빼앗아 갑니다. 

세상의 화려한 문화는 일시적인 쾌락을 주나 마음의 참된 평안은 주지 못합니다

참된 마음의 평안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경건의 시간을 가질 때에 얻게 됩니다.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예수님께서 오르신 배는 시몬 베드로의 배였습니다. 

육지에서 배를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아서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신 것이 말씀을 가르치시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베드로의 믿음을 봅니다. 

밤새 그물질을 했으니 얼마나 피곤하겠습니까? 

빨리 그물 정리를 마치고 들어가서 쉬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베드로는 불평 없이 예수님께서 말씀을 가르칠 수 있도록 배를 적당하게 띄우고 대기하였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부르심에 즉시 응답한 것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를 대지 않았습니다. 

베드로가 배를 내어 드리지 못할 이유는 많았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불평이나 원망 없이 무조건 배를 내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배에 앉아서 예수님의 말씀을 열심히 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베드로가 수제자가 된 것입니다. 

말씀을 가까이서 들어야 은혜가 됩니다. 

베드로가 바로 예수님 앞에서 들으니까, 졸수도 없었습니다. 

만약 베드로가 사람들이 많이 모인 뒤쪽에 있었으면 졸거나 말씀을 듣다가 집에 가도 예수님이 잘 몰랐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태우고 바로 옆에 있었으니 얼마나 말씀이 잘 들렸겠습니까? 

밤새도록 그물질 하였으니 얼마나 피곤했겠습니까? 

그래도 예수님이 바로 옆에 계셨으니 졸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예배드리는 자리, 말씀을 듣는 자리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앞자리를 금자리라고 합니다. 

가능하면 목사가 설교하는 가까이 와서 들으면 더 은혜가 됩니다. 

그리고 목사와 같이 성경공부를 하거나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 할 때는 가능하면 세상 이야기를 하지 말고

말씀을 배우거나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어떤 분들은 너무 자기 말만 하려고 합니다. 

목사하고 가까이 하되 가능하면 목사를 통해서 자기 가정이나 삶에 들려주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들으려고 힘쓰시기 바랍니다. 

목사가 그 가정에 필요한 말씀을 주려고 할 때, 

받을 준비를 하고 듣는 자세를 갖는 것이 좋습니다. 

은혜를 사모하는 자세가 좋습니다. 말씀을 잘 듣는 것이 축복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은혜 받는 좋은 밭이 되어야 합니다.

 

 

2.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배를 빌려서 말씀을 전하게 하셨기 때문에 미안한 생각이 드셨는가봅니다. 

그래서 뭔가 대가를 치러야겠다고 생각하시고 “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어부입니다. 

고기 잡는 것에 대해서는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고기 잡는 것은 자신이 더 잘 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평생을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 잡아서 살아가는 어부였으니 얼마나 경험이 풍부하겠습니까?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베드로는 자기 경험보다 예수님의 말씀을 더 의지했습니다.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자기 생각이나 경험으로 봐서는 도저히 안 될 일입니다. 

밤새도록 수고했어도 못 잡았는데, 더군다나 낮에 그물질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고기를 잡을 수 없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그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겠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내려놓은 것입니다. 전적으로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순종한 것입니다.

 

신앙은 인간의 이성과 경험을 뛰어넘는 믿음의 행위입니다. 

때로는 우리의 생각이나 이성으로 이해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부인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을 내려놓을 때에 말씀에 순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잘 안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자기 생각이나 경험을 고집합니다. 

우리에게는 어린아이처럼 순수함이 필요합니다. 

내 자신이 하나님보다 뛰어나다는 생각을 버려야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들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도 믿지 않는 것을 봅니다.

 아무리 인간이 잘난 체 해도 하나님의 능력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양의 간증을 듣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독일에서 바이올린 공부를 하는데, 바이올린 좋은 것은 너무 비싸기 때문에 국가에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얻은 사람들에게는

 1년씩 대여 해 준다고 합니다. 

박지혜양은 대회가 열리는 도시까지 800km나 떨어져 있어서 기차를 타고 가야 했답니다. 

아침 일찍 자기 순서였기 때문에 본래는 그 도시에 가서 자고 나가야 했는데, 가난해서 숙박비를 아끼려고

밤 11시 기차를 타고 가야했답니다. 

그곳에도 치맛바람이 있어서 가족들이 응원을 오는데, 지혜양은 혼자 기차를 타고 가야했답니다. 

그때 역에 서서 밤하늘을 바라보며 기도했답니다. 

저는 하나님이 저의 배경이 되시니 우리 하나님의 의지하고 갑니다. 

연주를 마치고 기다리는데, 담당자가 나와서 다른 사람들의 이름을 부르는데 자기는 안불렀답니다. 

그래서 떨어졌구나! 생각을 하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들어갔던 사람들이 나오는데, 악기를 가지고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안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더냐고 물으니 이번에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떨어졌으니 다음에 기회를 주겠다고 하더랍니다. 

그리고 담당자가 박지혜양의 이름을 부르고 들어가니 세계 3대 바이올린의 하나를 주면서 가지고 가서 연습하라고 했답니다. 

그렇게 11년째 그 악기를 대회에서 입선하여 쓰고 있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들어서 쓰시는 것에 감사했답니다.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말씀대로 하니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밤새도록 한 마리도 잡지 못했는데,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니 단번에 고기가 엄청나게 잡혔습니다. 

열심히 말씀을 듣고 그물질을 하니 고기떼가 몰려왔습니다. 

밤새도록 허탕을 쳤는데, 말씀에 은혜 받고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질하니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배 한 척으로는 도저히 그물을 올릴 수가 없어서 주변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해서 오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고기를 잡아 올리니 두 배에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에 즉시 순종할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이 강사이신 부흥회에서 은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맨 앞자리에서 말씀을 듣다보니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을 것입니다. 

은혜 받으면 순종하게 됩니다. 

은혜 받은 사람은 자기 생각이나 경험을 내려놓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는 이런 겸손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자기의 지식, 경험, 재산, 가문 등 세상적인 자랑은 다 내려놓고 오직 예수님이 보여야 합니다. 

예수님이 구세주가 되시고, 나의 주인 되시며, 삶의 보배가 되신다는 것이 믿어져야 합니다.

 

 

3. 말씀을 전파해야 합니다.

 

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말씀에 순종하여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고 나니 베드로는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것이 은혜입니다.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이 사람도 인격이 성숙할수록 자신의 부족함과 죄인됨을 깨닫습니다. 

선생님이 주님이 된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는 것이며, 

자신은 종이기 때문에 말씀대로 따르겠다는 결단을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내 인생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내 삶의 가치, 삶의 목적이 나를 죄와 사망에서 건지신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돈, 명예, 쾌락, 출세가 목적이라면 아직 예수님이 누구신지 모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삶의 보배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 생명이 있고, 예수님 안에 모든 좋은 것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육신의 눈만 뜨고 영적인 소경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영적인 세계도 볼 수 있는 믿음의 사람, 기도의 용사가 되어야 합니다.

 

지난 주 예심전도 전국 지부장 세미나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대화체 성경읽기 강사로 나오신 대구에서 목회하시는 목사님의 강의에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식당을 하다가 장사가 안 되어 빚을 갚지 못한 분이 목사님을 찾아와서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했답니다. 

그런 분들에게 성경이 답이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1주일에 한 번씩 만나 성경을 공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성경 공부 한다고 당장에 갚아야 할 빚 문제가 해결되겠습니까? 

그래도 성경이 인생의 해답이라고 하고 같이 공부를 하게 되었답니다. 

대화체 성경공부를 하는 과정 속에서 식당에 차압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성경공부를 하면서 마음에 평안을 얻었고 그 말씀을 의지해서 기도하였다고 합니다. 

성경공부를 하면서 이 분이 대구에 있는 큰 병원에 원서를 내서 조리사로 취직을 하게 되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병원에서 직급이 3번째로 높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돼서 빚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 믿음으로 기도하니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빚 문제가 풀려지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성경은 인간을 변화시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영혼의 눈을 뜨게 될 때 기적은 일어납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사람의 가치관이 변화됩니다. 

자기 인생의 가장 소중한 보내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고 그분의 뜻을 따라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기로 결단합니다. 

지금까지는 자기의 이익이나 영광을 위하여 살아왔지만, 주님을 만나게 되면 그런 마음이 새로워져서

오직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게 됩니다. 

세상의 종, 재물의 종, 마귀의 종으로 살아왔던 사람들이 이제는 만물의 주인 되시고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는 예수님을 위하여 살게 되는 것입니다. 

육신의 영광이 아니라 영원한 영광을 보는 눈이 열려진 것입니다. 

제자들은 영혼을 살리는 것이 가장 큰 기쁨임을 체험한 것입니다. 

말씀을 잘 듣고 배워서 말씀에 의지해서 사는 것이 행복임을 안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전해서 영혼을 구원하는 제자가 되기로 결단한 것입니다.

 

결론 적용(나 청중)호소 결심 결단합시다

오늘 "말씀의 능력"주제로 깨달음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그런 베드로에게 예수님께서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것보다 더 소중한 일은 없습니다. 

생명을 살려 내는 일보다 더 보람된 일은 없습니다. 

참된 기쁨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는 일을 할 때에 얻어집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축복할 때에 행복이 찾아옵니다.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베드로와 제자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이것이 바로 은혜 받은 사람의 모습니다. 

그들은 이제 제자로서 훈련 받기 위해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단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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