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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마가복음9:14-29)-정리

작성자엘리야|작성시간26.06.10|조회수0 목록 댓글 0
기도의 능력


마가복음9:14-29
14 저희가 이에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둘렀고 서기관들이 더불어 변론하더니
15 온 무리가 곧 예수를 보고 심히 놀라며 달려와 문안하거늘
16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가 무엇을 저희와 변론하느냐
17 무리 중에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벙어리 귀신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18 귀신이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하여 가는지라 

    내가 선생의 제자들에게 내어쫓아 달라 하였으나 저희가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19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엎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21 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22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25 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 귀신이 소리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인사(축원)와 연결과 서론(천천히 이해확인 반복 멈춤 한교훈 톤을낮게 관심과집중할 질문이나 예화 짦게)큐티
오늘 "기도의 능력"주제로 깨달음과 교훈을 나누고자 합니다
구호:주여!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오직 예수와 십자가만 선포-예수 영접 구원)




하바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였던 윌리엄 제임스는 인생의 절정기에 알 수 없는 질병에 걸렸습니다.
그가 알 수 있었던 것은 단 한 가지 신경계통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는 불면증과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지만 어떠한 치료법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하루에 열두 번씩 자살하고 싶다는 충동에 휩싸였습니다.
그때 누군가 기도와 믿음으로 병을 고친다는 사람을 소개해주겠다고 했지만
저명한 철학자요, 심리학자인 그는 ‘신유’라는 것을 생각하기도 싫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힘들어서 기도 받으러 갔습니다.
많이 배우지 못한 것 같은 소박한 기도의 사람이 그의 머리에 손을 얹었습니다.
그때의 체험에 대하여 그는 이렇게 기록해 놓았습니다.
“기도의 사람이 내 머리에 손을 얹는 순간, 알 수 없는 에너지가 내 전신으로 퍼져나갔으며,
마음이 아주 편해졌다. 나는 내 병이 나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인간의 지식이나 과학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악과 질병, 문제와 고통을 치료하는 길은 예수님 십자가입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기도할 때에 세상에 역사하는 어둠의 영을 물리치게 됩니다.




1. 수많은 사람들이 악한 영에 붙들려 있습니다.


14. 이에 그들이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그들을 둘러싸고 서기관들이 그들과 더불어 변론하고 있더라
어떤 마을에 사람들이 모여서 시끌벅적하고 요란했습니다.
한 아이가 간질로 인하여 고통 받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그 아이를 제자들에게 데리고 와서 고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이 그 아이를 고치려고 애를 썼나 봅니다. \
기도하면서 “귀신아 물러가라”하기도 하고 안수도 했을 것입니다. \
그런데 이상하게 그 아이는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그것 때문에 예수님의 제자들은 서기관들에게 힐난과 빈정거림을 받고 있었습니다.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지 못하는 것을 본 서기관들이 제자들을 조롱하고 비웃었던 것입니다.
자칫하면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 세상의 조롱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어둠의 영이 역사하는 세상 가운데서 조롱거리가 되지 않으려면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18. 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느지라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그 아이의 아버지는 예수님에게 하소연합니다.
말 못하는 귀신 들린 내 아이를 선생님에게 데려 왔습니다.
“제발 좀 고쳐 주십시오. 이 아이 때문에 제 마음은 너무나 괴롭습니다.
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고 새파랗게 파리하여져 갑니다.”
이 아이는 귀신에게 붙잡히지 않을 때에는 괜찮다가도 어디서든지 이 어둠의 영이 들어오면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를 불문하고 그 자리에서 거꾸러져서 입에서 거품을 품어냅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니던 시절에 이런 아이를 여러 번 봤습니다.
저보다 한 학년이 높은 아이였는데, 그 아이가 발작을 하면 금방 소문이 들립니다.
그러면 우르르 몰려가서 발작을 하는 아이를 빙 둘러쌌던 기억이 납니다.
사탄에게 잡히면 참된 기쁨을 잃습니다.
이 아이처럼 거꾸러집니다.
인생의 실패자가 됩니다.
삶에 보람을 얻지 못하고 방황하게 됩니다.
인생이 망쳐집니다.




오늘 말씀에는 간질이라고 하는 하나의 병을 통하여 귀신이 한 아이를 괴롭히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사단은 세상에서 갖가지의 사건이나 환경,
또는 사물이나 재물 등을 통해서 끊임없이 사람들을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지금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사탄의 유혹과 시험에 빠져 인생을 망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술에 빠졌고, 어떤 사람은 노름에 빠졌습니다.
어떤 사람은 쾌락이나 음란에 빠져서,
또 어떤 사람은 재물의 유혹에 넘어가서 비참해집니다.
그러한 비참함에서 자유함을 얻는 길은 오직 예수뿐입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실 때, 어둠의 권세를 이길 수 있습니다.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라는 책에서 읽은 내용이 제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이 시대는 거대한 악의 해일이 몰아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도전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고 수많은 영혼들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던져 넣는 ‘거대한 악의 해일’
세상의 해안을 강타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귀에게 조종당하는 이 세상은 사람들에게 쾌락의 주사를 놓았고
지옥의 국이 끓고 있는 곳이 양조장이라고 했습니다.




그 아이의 아버지가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라고 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 앞에서까지 창피를 당한 것입니다.
귀신도 사람을 알아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가라고 하면 제자들의 체면을 봐서라도 좀 나가줘야 하는데,
이 더러운 귀신들은 제자들의 믿음을 얕잡아 본 것입니다.
나가지 않고 계속 버티고 있었던 것입니다.




2. 간절한 믿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19.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와라 하시매
중요한 것이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귀신으로부터 자유하지 못한 것은 그 세대가 믿음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제자들의 믿음도 중요하지만,
그 아버지의 믿음, 그 세대 사람들의 믿음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믿음 있는 성도,
믿음 있는 가문,
믿음 있는 세대가 되어야 합니다.
당시 그 마을, 그 세대 사람들의 마음에 믿음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지역에 어둠이 영이 득세하며 주인 노릇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수님을 향한 믿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믿음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번에 중국 장가계로 목사수련회를 갔는데,
천길 낭떠러지 절벽위에 잔도를 만들어서 경치를 구경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그 절벽 사이로 걸어가는데도 밑을 보지 않고 시멘트 길을 따라 갈 때는 별로 무섭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유리 잔도를 건널 때 밑을 보니까 아찔해지고 무서워졌습니다.
안 보일 때는 천길 낭떠러지 위로 걸어가도 별로 무섭지 않았는데,
지나온 길을 돌아보니 아슬아슬한 절벽위에 잔도가 걸쳐져 있는 것을 보니까
\내가 저런 길을 걸어왔구나! 하는 생각에 아찔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지옥이 눈에 안보이니까 용감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의 길이 얼마나 위험한지 눈에 안 보이니까 하나님을 안 믿으면서도
교만하게 살아간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천길 낭떠러지 위를 걸으면서 밑을 보니까 저절로 겸손해지고 기도가 나왔습니다.


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그가 땅에 엎드려져 구르며 거품을 흘리더라
그 아이를 예수님께로 데려오니 귀신이 예수님을 보고는 그 아이로 더 심하게 경련을 일으키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찾아오면 당장에 편안해지고 병이 고쳐져야 하는데, 예수님에게로 오니까 더 심해졌습니다.
아이가 땅에 엎드려져 구르며 거품을 마구 흘려댔습니다.
다른 때보다 더 악화되었습니다.


이런 경우가 발생하면 예수님을 믿고 싶은 마음이 들겠습니까?
병 나으려고, 또는 문제를 해결 받으려고 교회에 나왔는데
이상하게 예수님 믿으려고 교회에 나오니까 병이 더 악화되고, 문제가 더 커진 것입니다.
이것은 더러운 귀신이 마지막 발악을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든지 그 사람을 지배하고 주인노릇을 하는데서 쫓겨나기 싫어서 방해하는 것입니다.
이런 고비를 넘겨야 승리합니다.
마귀의 시험과 방해를 이겨야 합니다.


21. 예수께서 그 아버지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이르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예수님이 물었습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그랬더니 그 아버지는
“어릴 때부터 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사단은 어린이라고 봐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어린이들은 교회와 나라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바르게 믿게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22.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습니다.”
귀신은 사람을 불 가운데로 몰아갑니다. 그리고 물 가운데로 몰아갑니다.
인생을 망하게 하고 죽게 합니다.
멸망으로 몰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단의 함정에 말려들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이 말속에서 믿음이 없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의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 마음에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말이 은혜롭습니다.
그러나 그 마음에 세상적인 것으로 가득한 사람은 말하는 것도 세상적입니다. 믿음이 없는 말을 한 것입니다.




이 아버지는 예수님의 능력을 완전히 믿지 못했습니다.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있으면 좀 고쳐 주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자들도 못했으니 그 선생이라고 별수 있겠느냐는 불신이 깔려 있습니다.




3. 강력한 믿음의 기도가 능력입니다.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믿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믿고 기도하면 귀신이 물러가고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의심 말고 믿고 구하라는 것입니다.


24.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대답했습니다.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라고 했습니다.
어려움이 닥치면 우리의 믿음 없음이 드러납니다.
어떤 질병이나 문제 앞에 서게 되면 믿음이 없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이 사람은 솔직히 자신의 믿음 없음을 인정하고 도와달라고 합니다.


25. 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무리들이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즉시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었습니다.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다시 들어가면 안됩니다.
귀신은 나갔다가도 다시 들어오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정신을 차리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귀신에게 점령당하면 안됩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그 말씀을 의지하고 기도하는 거룩한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꾸짖음을 받은 귀신은 마지막으로 아이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했습니다.
귀신이 소리를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갔습니다.
그러자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가 죽었다’고 했습니다.
더러운 귀신들은 절대로 쉽게 나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강력한 믿음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적당하게 하는 영적싸움은 없습니다.




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예수님이 죽은 것 같은 아이의 손을 잡아 일으키셨습니다.
드디어 아이가 주님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더러운 귀신에게서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주님의 손을 붙잡고 일어났습니다.
주님의 손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것이 더러운 귀신들과의 영적싸움에서 승리하는 비결입니다.
참된 자유와 기쁨을 얻는 비결입니다.


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분명히 제자들도 귀신을 쫓아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안된 것입니다.
그들이 실수한 것이 자기들의 능력으로 귀신을 쫓아내려고 한 것입니다.
한 번 두 번 하다 보니 교만해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기도가 약해진 것입니다.
믿음 없이 하려고 한 것입니다.




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기도가 아니고는 귀신을 쫓아 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의 능력으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자기들의 경험이나 어떤 은사를 가지고 하려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직 기도해서 예수님의 능력을 받아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종류는 어렸을 적부터 들어가 있는 귀신이라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마귀는 사람의 지혜와 능력으로 이길 수 없습니다.
마귀는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그 존재를 알 수 없고 또한 이길 수 없습니다.


오늘날의 교회는 더 많거나 더 좋은 시설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더 새로운 조직이나 기발한 방법론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교회는 성령님 쓰실 수 있는 기도의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도는 결코 지름길이 없습니다.
우리가 크고 작은 삶 속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성령님의 능력을 구하고자 엎드렸다면,
우리의 이러한 기도는 육과 영이 진리 안에 자유롭게 될 때까지는 절대로 중간에 끊어서는 안 됩니다.


결론 적용(나 청중)호소 결심 결단합시다(본문요약적용 찬송 예화 구체적인실천사항)묵상
오늘 우리는 "기도의 능력"주제로 교훈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악한 영에서 해방 받는 길이 기도입니다.
기도할 때는 철저한 믿음으로 해야 합니다.
믿음으로 강력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도 수많은 밤을 기도로 지새우셨습니다.
기도를 해야 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실제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루에 가장 소중한 시간, 주님을 만나기에 가장 방해 받지 않는 시간에 주님과 만나서 대화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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