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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무엇인가?(창세기2:4-17절)-정리

작성자엘리야|작성시간26.06.11|조회수0 목록 댓글 0

인생이란 무엇인가?

 

창세기2:4-17절

4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6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10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11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에 둘렸으며
12 그 땅의 금은 정금이요 그 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에 둘렸고
14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편으로 흐르며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인사(축원)와 연결과 서론(천천히 이해확인 반복 멈춤 한교훈 톤을낮게 관심과집중할 질문이나 예화 짧게)큐티

오늘 "인생이란 무엇인가?"주제로 깨달음과 교훈을 나누고자 합니다

구호:주여!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오직 예수와 십자가만 선포-예수 영접 구원)

 

어떤 목사님이 대학생 때 고민이 생겼는데, ‘인생이란 무엇인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왔는가, 또 어디로 가는가? 하는 것들이었습니다.

친구가 고민하는 것을 보고 하는 말이 ‘인생은 나이롱품이다.’라고 했답니다.

옛날에는 나이롱 제품의 옷이 인기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나일론은 석유에서 추출된 화학물질로 합성수지의 하나이며 옷을 만드는 재료로 쓰였습니다.

그래서 철학 교수님에게 찾아가서 인생이 무엇인지 질문했다고 합니다.

 

교수님은 ‘인생이란 힐긋 쳐다보고 지나가는 것이다.’라고 했답니다.

힐긋 쳐다보았는데, 지나가 버린 것이 인생이랍니다.

나중에 결혼해서 아내에게인생이란 무엇인가?’라고 하는 질문을 하니

인생이란 인생이 무엇인지 묻다가 가는 것이다.’라고 했답니다.

아내의 대답이 제일 마음에 들었답니다.

 

40살이 되어 미국에 가서 살게 되었는데,

어느 날 밤 고속도로를 운전하고 가는데, 트럭 한 대가 흙더미를 싣고 앞에 달리고 있었답니다.

그 트럭에서 흙먼지가 날아와서 목사님이 운전하는 승용차의 앞 유리에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윈도 브러시를 움직일 때, 40살까지 못 찾았던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았다고 합니다.

‘인생이란 바람에 나는 티끌이다.’라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의 창조와 2장의 창조가 약간 다릅니다.

1장의 창조는 순서가 핵심이며

2장의 창조는 사람이 핵심입니다.

히브리적 사고로 같은 창조를 달리 표현한 것입니다.

창조의 문제는 역사적 사실 규명이 목적이 되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경은 우주기원에 대한 과학적 진술이 아니라 우주 기원에 대한 신앙고백입니다.

 

 

1. 하나님이 시작하셨습니다.

 

5-6.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아직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습니다.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도 나지 아니하였습니다.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시고 있었습니다.

먼지만 날리고 아무 것도 없는 황무지에 칠흑 같은 어둠이 덮고 있는 땅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곳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드는 위대한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창세기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여기서 말하는 땅은 창세기 1장 1절에서 창조하신 그 땅입니다.

그 땅이 혼돈하였다는 것입니다.

혼돈은 히브리어로 ‘토후’인데 텅 비었다는 뜻입니다.

마치 황무지와 같아서 그 땅에 실체가 안 보였습니다.

그리고 공허는 히브리어로 ‘보후’인데 황량하다는 뜻입니다.

그 땅이 텅 비었고 황량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고 했습니다.

텅 비어서 황량한 그 땅에 캄캄함이 덮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깊음은 ‘부글부글 끓다’는 뜻입니다. 

캄캄한 흑암 아래는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황량한 땅, 캄캄한 어둠이 덮고 연기와 안개가 끼여 있는 황무한 땅 위로 펼쳐진 수면 가운데로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셨습니다.

이때는 아직 바다가 없습니다.

궁창 위에 있는 물들에 운행하신 것입니다.

‘운행하시니라’라는 의미는 1) 움직이다(Move). 2) 흔들다(Shake)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암탉이 자기 새끼를 지키려고 달려드는 모습이며,

독수리가 자기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날개를 펴고 나는 장면과 흡사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흑암 위에 자기 팔을 벌리고 움직이고 물들을 흔들면서 운행하시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황무한 땅에 하나님의 위대한 창조사역이 구체화되기 때문에 성령님이 그 땅을 운행하시는 것입니다.

 

 

이 창세기 1장 2절 안에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1년이 될 수 있고, 100년이 될 수도 있고, 10억년이 될 수 있습니다.

이 한 절 안에 엄청난 시간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한 날을 뜻하는 히브리어 ‘욤’은 한 날이 될 수도 있고, 한 세대가 될 수도 있고,

끝없이 진행되는 과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는 날은 하나님만이 아실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역사를 6천년이라고 하는 것은 잘못 해석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천지에 이제 놀라운 창조사역을 이루시고자 하나님이 운행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이렇게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여기서 말씀하시는 흙은 창1장 1절에 있었던 그 땅입니다.

하나님께서 첫 번째 만드신 그 땅의 티끌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흙은 히브리어로 ‘아파르’티끌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땅에 있는 먼지, 곧 티끌로 만들었습니다.

‘아파르’가 창세기 2장에서는 명사로 사용되어 ‘티끌’ 입니다.

그런데 이 ‘아파르’가 동사로 사용되면 ‘부스러지다’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육체는 티끌로 만들어져 있어서 가장 약하고 부서지기 쉽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렇게 창조될 때부터 부스러지기 쉬운 존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인간 스스로를 의지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의도였습니다.

처음부터 인간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게 창조되었습니다.

인간이 의지해야 할 대상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이 ‘아파르’라는 말이 때로는 ‘재’로도 사용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은 결국 한 줌의 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유명한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는 한 여성이 지닐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졌습니다.

나는 젊습니다.

나는 아름답습니다.

나는 돈이 많습니다.

나는 사랑에 주리지 않습니다.

하루에도 수백 통의 펜 레터를 받고 있습니다.

나는 건강하고 부족한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미래에도 이렇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웬일일까요?

나는 이렇게도 공허하고 이렇게도 불행합니다.

이유 없는 반항이라는 말도 있지만 나는 이유 없이 불행합니다.”

 

행복을 찾고, 찾고 또 찾았지만 완전한 행복을 잡았다고 생각한 그 순간 행복은 살짝 지나갑니다.

무지개처럼 지나갑니다.

붙잡으면 현실이 아닙니다.

모래처럼 새어 나가 버립니다.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우리 인생은 참된 평안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에 보면 흙의 에너지는 식물이 가져가고 식물의 에너지는 동물이 가져갑니다.

식물과 동물의 에너지는 사람이 가져갑니다.

그리고 사람의 에너지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데 사용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인간이 범죄함으로 타락해서 사람의 에너지를 사탄이 가져갔습니다.

우리 인간이 주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않으면 마귀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한다고(잠1:7)에 말씀합니다.

 

 

우리 인간은 육체와 영혼으로 구성된 존재입니다.

육체는 티끌에서 왔으니 죽으면 다시 티끌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우리 영혼은 하나님에게서 왔으니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죄가 있는 상태로는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예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보물은 예수님이십니다.

 

 

창2:7절에 인생의 답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돌아가야 하는 존재, 나그네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살아 있을 때 잘 해 주어야 합니다.

죽고 나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바람에 나는 먼지이기 때문입니다.

화장을 하나 땅에 묻으나 똑 같습니다.

죽고 나면 티끌입니다.

주님 재림 때에 부활체가 될 때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은 온전한 몸으로, 신령한 몸으로,

변화된 몸으로 살아나게 됩니다.

 

 

3. 생기를 불어넣으셨습니다.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셨습니다.

생기는 숨입니다.

다른 말로 영혼입니다.

 

 

에스겔37:9.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에스겔 37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에스겔을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그곳에 마른 뼈들이 가득했습니다.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그 말씀을 듣고 에스겔을 명령을 따라 대언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마른 뼈들이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었습니다.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었습니다.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라고 하셨습니다.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고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가 바로 하나님의 생기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새생명을 불어넣어 주셔야 합니다.

그 생기의 힘만이 우리를 살립니다.

세상의 지식이나 재물이 우리를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생기가 우리를 새롭게 합니다.

우리를 소망 있게 하고 살맛나게 합니다.

성도의 삶은 재물이나 쾌락이 소망이 되면 안 됩니다.

주 예수님이 우리의 소망이 되어야 합니다.

주 예수님이 우리의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험난한 이 세상에서 승리하는 비결입니다.

그것이 악한 영이 역사하는 이 세상에서 형통하는 길입니다.

 

 

지난 9월 10일이 자살 예방의 날이었습니다.

얼마나 자살을 많이 하면 이런 날까지 정해서 지켜야 하겠습니까?

우리나라 자살률은 15년째 OECD 1위라는 오명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MBC 뉴스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인천의 한 종합병원에 하룻밤 새에 5명이나 자살을 시도해서 응급실로 실려 왔습니다.

이런 환자가 이 병원에만 1년에 700명 넘게 온다고 합니다.

이 시대의 수많은 사람들이 생기를 잃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삶의 의미,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리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소중한 인생,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라고 하는 의식을 갖지 못하고

마른뼈와 같이 말라져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생령(네페쉬 하야)이 되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생령은 살아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영혼이 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은 티끌로 육신을 만드셨고,

그 안에 영혼을 불어넣어주셨습니다.

처음에 창조된 사람은 하나님과 교통하는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사는 완전하고, 아름다우며, 선한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습니다.

이 거룩한 은혜,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을 예수님을 만나 회복해야 합니다.

 

 

4. 계명을 주셨습니다.

 

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은혜)와  선악(율법)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에덴동산은 ‘기쁨의 울타리’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었습니다.

생명나무는 은혜를 말하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율법을 말합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안다는 것은 선과 악을 안다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 먹기 전에는 선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선악과를 따 먹은 이후에 악까지도 행할 재능을 얻게 되었습니다.

 

 

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이 제1계명, 최초로 주신 계명입니다.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에서 에덴동산에 있는 각종 나무의 열매를 다 먹으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각종은 히브리어로 ‘미콜’입니다.

모두 다 먹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합니다.

 

그리고 임의로는 ‘아콜’이라고 하는데, 자유롭게, 마음대로 먹으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유의지가 나왔습니다.

에덴동산에 있는 각종 나무의 과실을 모두 다 자유롭게 먹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복숭아, 수박, 자두, 포도, 배, 사과, 메론, 키위, 참외, 등등 먹을 것이 수도 없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것들을 다 먹어도 좋다고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딱 한 가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을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마귀가 주는 시험에 빠졌습니다.

선악과 열매를 따 먹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에덴의 축복을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율법을 어기므로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이 땅에 구원자로 오시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하늘의 심판대에서 변호해주시고 모든 죄를 사면하시려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실현되는 현장이었습니다.

십자가는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해 주시는 길이며,

마귀를 이기고 승리하게 하시는 성령의 능력입니다.

 

결론 적용(나 청중)호소 결심 결단합시다

오늘 "인생이 무엇인가?"말씀으로 깨달음과 교훈을 받았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흙인 우리에게 생기(성령 호흡 영혼)을 주셔서 생령이 되게 하셔서

하나님께서 목적과 듯이 있어서 창조함으로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존하고 창조목적대로 살아야 하나님뜻데로 사는 것이고

사람의 행복과 영생이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모두 흙에 불과한 티끌인 우리에게 생명주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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