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주인이십니다.
신명기6장4-5절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인사(축원)와연결과 서론(천천히 이해확인 반복 멈춤 한교훈 톤을낮게 관심과집중할 질문이나 예화 짧게)큐티
오늘 "그분이 주인이십니다"주제로 깨달음과 교훈을 나누고자 합니다
구호:주여!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오직 예수와 십자가만 선포-예수 영접 구원)
15 복음의 진수는 영적·육적 회복임
"고대 이스라엘의 안내자요 교사이셨던 그리스도께서는 건강이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하는 데 대한
댓가임을 저들에게 가르치셨다.
팔레스타인에서 병자를 고치신 그 크신 의원께서는 구름 기둥으로부터 당신의 백성에게 저희가 무엇을 해야 하며
하나님께서 저들을 위하여 무엇을 행할 것인지를 저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는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출 15:26)고 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생활 습관에 관한 분명한 교훈을 주시고
“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 하시리라”(신 7:15)고 그는 보증하셨다.
저희가 그 조건들을 다하였을 때에 그 약속이 저들에게 확증되었다.
“그 지파 중에 약한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시 105:37).
이 교훈들은 우리를 위한 것이다.
건강을 보존하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이 지켜야 할 조건들이 있다.
모두 이 조건들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여호와께서는 자연에 있어서나 영적인면에 있어서 당신의 법에 관하여 알지 못함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우리는 심령의 건강은 물론 육체의 건강의 회복을 위하여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일꾼들이 되어야 한다.
우리들은 건강을 보존하는 법과 회복시키는 법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병자들을 위하여 우리는 하나님께서 자연 가운데 준비하신 치유법을 사용하여야 하며
또한 우리는 저들에게 회복시킬 수 있는 분을 가리켜 주어야 한다.
병자와 고통당하는 자들을 우리의 믿음의 팔로 안아 그리스도께 소개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다.
우리는 그의 약속을 붙잡아야 하며 그가 능력을 나타내시도록 기도하여야 한다.
복음의 진수(眞髓)는 바로 회복이다"(소망 824-825).
김천에서 장사하시는 어느 설렁탕 집 주인의 이야기입니다.
목사님이 그 식당을 방문했을 때 그 집사님의 하시는 이야기에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목사님 제가 비록 설렁탕을 끓여 파는 사람이지만 설렁탕 한 그릇을 끓여도
예수님을 대접하는 마음으로 끓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 대접해도 부끄러움이 없는 설렁탕을 끓이려고 최선을 다한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최고의 재료만 썼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 뼈를 끓이는데 거래처에서 뼈를 잘못 보냈는지 뽀얀 국물이 우러나는게 아니라
누런 국물이 나오더랍니다.
24시간 동안 끓여야 하는데 야단났다 싶어 거래처에 급히 전화를 하자 뼈가 바뀐 것 같다고 죄송하다고 하더랍니다.
뼈를 다시 보내준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뼈장수가 이렇게 얘기하더랍니다.
“사장님, 오늘만 커피 프림을 타시죠?”
낮은 품질의 뼈를 사다가 커피 프림을 타서 내놓는 설렁탕 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집사님 내외분은 끓이던 설렁탕 국물을 죄다 내다버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게 앞에 이런 글을 써 붙였습니다.
“오늘은 설렁탕 재료가 좋지 않아 장사를 못합니다.”
이것은 돈이 주인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인 되시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참으로 성도의 삶은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해 드리고 그분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1. 주인이심을 인정해야 합니다.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4절은 유대인들의 신앙고백으로 이 구절의 핵심은
‘그 하나님의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그분은 유일한 하나님이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강조하는 단어는 ‘에하흐(유일한)’입니다.
유대인들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은 유일한 하나님이시오, 만물의 주권자이시며 인생의 주인 되심을 믿고 살아갑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다.”라는 말씀이 신명기 6장 4절의 핵심입니다.
그들은 성전에서나 직장에서나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살아갑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생생하게 인정하고 살아갑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힘은 철저한 말씀훈련에 있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의 양식을 삼습니다.
말씀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말씀과 함께 하루를 끝냅니다.
그리고 항상 그들의 머릿속과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습니다.
그 말씀이 그들의 삶의 표준이 되어 살아갑니다.
야곱이 형을 피해 도망하다가 돌베개하고 잘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창28:15)
야곱의 삶이 승리의 인생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이 바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인정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 비결은 열심히 말씀을 읆조리며 암송하는 것입니다.
세상 뉴스나 사람들의 말로 내 마음을 채우기 보다는
진리의 말씀으로 채우기에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첫 번째는 그분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아침과 저녁, 안식일에 성경을 읽기 전에 항상 먼저 이 쉐마의 말씀을 암송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철저하게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선택하신 유일한 하나님임을 항상 인정하고자 말씀을 암송합니다.
밤이 늦었는데도, 자녀가 안 들어오면 어머니가 자지 않고 기다린다고 합니다.
자식을 걱정해서 기다리는 것도 있지만 더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고 자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해뜨기 전 1시간 15분 까지는 아직도 전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새벽에 들어와도 쉐마의 말씀을 암송하고 자게 한다고 합니다.
하루가 지나가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것이 말씀을 암송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저녁에는 쉐마를 누워서 읽고,
아침에는 서서 읽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신명기 6장 7절에 나오는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라는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지난 금요일 전도집회에 오신 (안호성)목사님께서
“하나님은 시퍼렇게 살아계신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어떤 장로님이 은혜를 받고 기도하러 올라가서는 ‘시퍼런 하나님’이라고 했답니다.
중요한 것은 분명히 하나님은 시퍼렇게 살아계신다는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더 좋아하고 의지할 뿐입니다.
눈에 안 보인다고 하나님의 주권, 살아계심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십니다.
시퍼렇게 살아계십니다.
이 목사님은 충청도분인데 경상도 와서 말이 빨라지신 것 같았습니다.
말을 무척이나 빨리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성도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에 비해서 안 되는 것이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이 분리되어 있는 것입니다.
즉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과 사회생활을 잘 하는 것과는 별개라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 기독교인들은 많은데,
사회는 부정과 부패, 자살과 우울증, 차별과 탐욕 등이 많아졌습니다.
이것은 교인들의 삶이 세상의 빛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즉 이것은 열심히 기도하고 예배는 드리는데, 그것이 하나님을 뜻을 따르기 보다는 육신적인 욕심에 따라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와 예배가 예배당 안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됩니다.
예배당 안에서는 찬송도 잘 하고 기도도 열심히 하는데,
교회 문밖에 나가서는 하나님과 이별하고 세상과 짝하여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는 하나님이 주인,
밖에서는 내가 주인 되지는 않습니까?
성경이 지식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실천되어져서 몸으로 알도록 훈련되어야 합니다.
2. 주인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출19:6절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하나님을 믿게 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일이 제사장의 역할입니다.
제사장은 라틴어 폰티팩스 - ‘다리 놓는 자’입니다.
대제사장은 폰티팩스 맥시무스라고 하는데, 예수님이 대제사장이십니다.
제사장의 역할은 교량역할, 화해시키는 역할입니다.
원수 된 나라, 타락한 백성들을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주인 되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사람들,
아버지의 품을 떠나 어둠 가운데서 헤매고 있는 읽어버린 영혼들과 화해하는 것입니다.
복음의 증인, 제사장나라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우리의 삶의 이유가 되어야 합니다.
이 사명은 멀리 있는 사람들에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선은 내 가족들에게 해야 합니다.
내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해야 합니다.
그것이 가족들에게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이웃을 내 몸같이 섬겨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이웃에게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에 나와서 주님의 이름으로 예배드리며 희생하고 봉사해야 합니다.
그것이 교회에서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가정에서나 동네, 또는 교회에서 자기중심대로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제사장의 사명이 무엇인지 몰라서 그렇습니다.
제사장나라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자기희생이 필요합니다.
십자가의 희생은 외면하고 부활의 영광만 차지하려고 하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 않는지
우리 자신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제사장의 나라의 사명을 위해 부름을 받았습니다.
가정이나 마을, 학교나 직장, 군대 등 어느 곳이든지 날마다 우리를 만나는 사람들 속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정신을 본받아 살아야 합니다.
자기욕심이나 고집을 내려놓고 다른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는 자세로 살아야 합니다.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님의 섬김의 정신을 본받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을 살아갈 때에 복음이 잘 전파되어집니다.
육신의 욕심으로 충만하고, 세상 사람들처럼 돈을 사랑하고 돈을 섬기는 삶을 살아가면 성령은 떠나가십니다.
베드로전서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시고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아주시고 거룩한 나라로 불러주신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삶을 우리에게 요구하셨습니다.
우리 기독교인은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길이요 진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지난 월요일에 태양광 전기 기술자 두 명이 사택 옥상에 전기공사를 위해 왔습니다.
그날은 일이 있어서 나가야 할 때쯤 와서 음료수 두 개를 가지고 가서 주고 잠깐 쉬었다고 하기를 바랐습니다.
그런데 공사할 자재를 올려다 놓고 먹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잠깐 쉴 때에 전도를 하려고 벼르고 있는데, 이분들은 찬스를 주지 않았습니다.
결국에는 메시지를 전하지 못하고 나가야 했습니다.
그래도 중요한 것이 항상 복음의 증인,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성도로 살겠다는 각오가 중요합니다.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리라’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부탁을 기억하고
삶속에서 예수님의 증인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전도는 날마다 해야 합니다.
방학이 없습니다.
날 잡아가지고 전도하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자연스럽게 전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안에 진리의 말씀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천국 복음이 정말로 좋다는 것을 믿는다면 전해주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3. 주인을 사랑해야 합니다.
기독교스마트쉼문화운동본부가 발대식을 가졌다고 합니다.
요즘 스마트폰이 대세이지 않습니까?
어디서나 사람들의 손과 눈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 스마트폰입니다.
스마트폰을 가까이 함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했으면 놀라운 은총이 임할 것입니다.
이 발대식에서 한 목사님이 ‘하나를 내려놓으면 세 가지가 보인다’고 하면서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하나님, 가족, 자기 자신을 바라보자’고 했습니다.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제주도를 삼다도라고도 했습니다.
세 가지가 많아서 그런데 돌과 바람, 여자 많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오늘 말씀에는 세 가지를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합니다.
첫째는 마음, 둘째는 뜻, 셋째는 힘입니다.
5절 말씀에 보면 ‘다하고(여)’라는 말씀이 이 세 가지 뒤에 붙어 있습니다.
이 말은 히브리어로 ‘빼콜’입니다.
빼는 수단을 나타내는 전치사로 ‘~가지고’라는 뜻이고 콜은 ‘모든’이라는 의미입니다.
모든 것을 가지고 최상의 상태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냥 적당하게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는 말씀은 너의 마음, 뜻,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즉 이것은 인격, 지위, 시간, 지식, 재능 등 모든 것을 가지고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예배당 안에서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공부를 하는 것, 일을 하는 것, 돈을 버는 것 모든 것의 목적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결론 적용(나 청중)호소 결심 결단합시다
오늘 "그분이 주인시십니다"말씀으로 교훈과 깨달음을 받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이 쉐마의 말씀은 날마다 반복해서 암송합니다.
그것이 완전히 자신들의 삶의 체질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쉐마에 대해서 연구한 어떤 목사님은 오늘 본문 4-5절 말씀은 교인들에게 1000번쯤 반복해서 가르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날마다 외우는 말씀인데,
우리는 건성으로 듣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은 말씀을 반복해서 가르치라고 하십니다.
설교도 한 번 듣고 끝나버리면 안되고 자주 반복해서 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나의 삶의 체질이 되어 자연스럽게 실천될 때까지 듣고 또 들어야 합니다.
또한 말씀을 외우고 또 외워야 합니다.
요절을 암송할 때에 그 말씀이 나의 삶의 능력이 됩니다.
5절에 나오는 세 가지를 히브리어로는 마음 : 레보브카, 뜻 : 나프세카, 힘 : 메오떽카입니다.
이 세 단어의 끝을 보면 ‘카’로 끝나고 있습니다.
이 ‘카’는 접미어로 2인칭 남성 단수를 나타냅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 사람은 바로 네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을 전 인격적으로 사랑해야 할 대상자가 바로 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고,
너희는 먼저(절대적으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나라를 중심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리라고 하셨습니다.
이 진리에 목숨을 걸고 복음 전하는 인생과 교회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