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쉐마 이스라엘(신명기6:4-9절)-정리

작성자엘리야|작성시간26.06.14|조회수2 목록 댓글 0

쉐마 이스라엘

 

신명기6:4-9절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인사(축원)와 연결과 서론(천천히 이해확인 반복 멈춤 한교훈 톤을낮게 관심과집중할 질문이나 예화 짧게)큐티

오늘 "쉐마 이스라엘"주제로 깨달음과 교훈을 나누고자 합니다

구호:주여!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오직 예수와 십자가만 선포-예수 영접  구원)

 

쉐마는 우리 말로 ‘들으라’라는 말입니다.

가나안 땅에서 ‘이렇게 살아라’고 주어진 본문이 쉐마입니다.

 

1,2 순종의 결과

이 성경절에서 우리가 배우는 바는 하나님의 요구에 순종하면 건강 법칙에도 순종하게 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보전하는 사람은 모든 식욕과 정욕들을 복종시켜야 한다.

색정적인 정욕과 부절제한 식욕에 방종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의 육체적, 정신적, 도덕적 능력들이 매우 현명하게 사용되어야 몸의 기관들이 원활한 상태에 있게 된다.

건강, 생명, 행복은 우리의 몸을 다스리는 육체의 법칙(건강 법칙-역자주)에 순종한 결과이다.

만약 우리의 뜻과 길이 하나님의 뜻과 길에 일치하면,

다시 말해서 우리가 창조주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면 그분이 우리 몸의 조직들을 잘 지켜 주실 것이요,

도덕적, 정신적, 육체적 능력을 회복시켜 주셔서 그분이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일하실 것이다.

끊임없이 그분의 회복시키는 힘이 우리의 몸에 나타난다.

만약 우리들이 이 일에 그분과 협력하면 건강과 행복,

그리고 평화와 유용성이 그 필연적인 결과로 뒤따를 것이다"(원고 151,1901).


6-9 믿음에 의한 순종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임―(신 6:25; 롬 10:5 인용) 

"하나님을 우리의 최고의 인도자로 삼고 우리의 의의 소망으로 그리스도에게 매어 달리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율법에 온전히 순종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일하실 것이다.

이것이 믿음의 의요, 신비 속에 가려진 의이며,

그래서 세속적인 사람들은 아무것도 알지 못하며 이해할 수도 없는 의이다.

궤변과 다툼이 그 뱀꼬리에 따라 들어 왔지만 하나님의 계명을 부지런히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으면

그 계명들이 우리들에게 하늘과의 통로를 열어 주고 참과 거짓을 구별해 준다.

이 순종은 그리스도의 생애에 나타난 의와 완전을 우리들의 생활 속으로 가져오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하나님의 뜻이 우리들에게 성취되게 한다"(원고 43, 1907).

 

쉐마의 본문은 세 가지입니다.

제1쉐마 : 신6:4-9절

제2쉐마 : 신11:13-21

제3쉐마 : 민15:37-41

 

이 중에서 오늘은 제1쉐마의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으시겠습니다.

이 쉐마의 말씀은 유대인들이 평생을 암송하며 삶의 푯대로 삼고 살아가는 말씀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묵상하고 안식일이나 절기 때, 성경을 읽기 전에 항상 먼저 이 쉐마의 말씀을 먼저 암송한다고 합니다.

 

 

1. 항상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합니다.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유대인들은 하루에 두 번 이상 이 쉐마 본문을 암송해야 합니다.

신명기 6:4-9절-제1쉐마는 유대인들의 신앙고백입니다.

유대인들의 교육헌장입니다.

그 중에서 특별히 쉐마의 첫 구절인 4절은 유대인들의 영원한 신앙고백이므로 크게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

쉐마의 첫 구절은 매우 중요한 신앙고백이므로 다른 것을 생각지 말고 집중해서 큰 소리로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이 구절에서 강조하는 것은 하늘과 땅과 동서남북을 다스리는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

이 구절을 암송할 때에 유일하신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주관하시는 주권자가 되심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 유일하신 하나님이 바로 자신들의 하나님이라고 날마다 고백을 합니다.

\오늘 이 시간 이러한 고백이 우리의 신앙고백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침저녁으로 쉐마 본문을 암송하고 눈을 감고서도 쉐마의 말씀을 암송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다”라고 밤낮으로 암송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만이 참된 신이요 모든 우주만물의 주인임을 확실하게 믿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생명의 주관자이시오 모든 생사화복의 근원이 되신다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주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만이 우리 인간을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여 주십니다.

하나님만이 우리를 부활하게 하시고 영생으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자신과 가정, 나라와 민족을 번성케 하십니다.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그러므로 우리는 이 모든 것의 주인 되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해야 합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우리가 형통하고 번성하는 길이 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시기를 소망합니다.

 

 

2. 가정의 표준이 되어야 합니다.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유대인 부모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사명은 쉐마의 말씀을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집에서나 길을 갈 때에나 누워 있을 때에나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라고 합니다.

얼마나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하는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나라 가정에서 주로 가르치는 것이 무엇입니까?

공부 잘 해라 하는 것 아닙니까?

공부만 잘하면 최고로 여겨지는 풍토입니다.

그러나 공부를 잘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배우는 것입니다.

 

 

유대교나 이슬람교는 거의 100% 신앙을 자녀에게 전수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모든 것에 우선해서 신앙을 전수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여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삶 자체가 신앙의 연속입니다.

그러니까 이슬람교는 전도를 하지 않아도 그 숫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이 잘 안 되는 것이 이 부분이라고 합니다.

우리 기독교는 열심히 전도를 하는데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자녀를 낳는 데서도 뒤지고 신앙전수도 잘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기독교는 대학교라고 합니다.

자녀를 둔 기독교인들의 최대 소망이 자녀들을 좋은 대학에 보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가 아니라 대한대학교장로회로 바꿔야 할 지경입니다.

성경을 배우는 데는 돈을 투자하지 않아도 영어나 수학 등 배우게 하는 데에는 엄청나게 투자합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반대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혜롭게 되는 길이며 축복의 길이 됨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이것은 ‘메추자’라고 하는 상자에 쉐마의 말씀을 넣어서 문설주와 바깥문에 달아 놓게 했습니다.

그래서 집을 나가고 들어올 때마다 그것을 만지며 거기에 담긴 쉐마의 말씀을 암송하게 했습니다.

즉 유대인들은 모든 삶에서 먼저 쉐마의 말씀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가정생활의 표준이 되는 것이 바로 이 쉐마의 말씀입니다.

 

 

가정의 중심에 하나님의 말씀이 놓여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가정에는 부적이 붙어 있습니다.

그것을 붙여 놓으면 귀신 못 들어온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진짜 좋은 부적은 쉐마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지난주에 울산에 있는 이상오집사님 댁을 방문했습니다.

집사님 댁의 방에는 한자로 쓴 잠언서가 벽에 붙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말이 아니어서 잘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쨌든 하나님의 말씀이 가까이 있어서 늘 읽고 암송하고 삶의 가치 기준이 되게 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3. 판단의 표준이 되어야 합니다.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손목에 매서 기호를 삼고 미간에 붙여 표를 삼을 때 쓰는 검은 상자가 ‘테필린(Tefillin)’입니다.

여기서 쉐마의 말씀이 든 테필린 상자를 미간에 붙인다는 것은 내 사고, 판단, 지성의 표준으로 삼겠다는 것입니다.

생각의 표준이 다른 데서 오면 안 되고 이 쉐마의 말씀에서 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기준이 돈이나 권력, 세상의 성공이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쉐마의 말씀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가치 판단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 기독교인들이 잘 안 되는 것이 이런 부분입니다.

가치 판단의 기준이 말씀이 아니라 재물이나 성공이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맘몬신, 쾌락의 신 등 다른 것들이 삶의 기준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잘 들으라는 것입니다.

잘 들어야 마음에 새겨지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 혹시 저를 쳐다보면서도 딴 생각을 하지는 않으십니까?

말씀을 듣기는 들으시는데 마음에 새겨지지 않고 그냥 흘러버리지는 않으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감동이 되어 새겨지는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유대인의 성경암송은 4단계라고 합니다.

첫 번째는 암기 단계로 보지 않고 외우는 상태이고

두 번째는 암송 단계로 이미 암기한 말씀을 반복하는 것이고

세 번째는 심비의 단계로 마음의 비석에 새기는 단계라고 합니다.

네 번째는 마음에 새겨진 말씀을 적용, 실천하는 단계라고 합니다.

우리 한국교회를 보면 전부 암기 상태에 머물러 있다고 합니다.

지식으로만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학가다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계속 반복하는 교육을 말하는데, 머리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으로 끌어내리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성경암송학교 박종신목사님)

 

 

사람의 마음은 정원과 같아서 지혜롭게 가꿀 수도 있고 거친 들판처럼 버려 둘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꾸든지 버려두던지 싹은 돋아납니다.

씨앗을 뿌리지 않는다면 어디선가 잡초가 날아와 풀들로 무성하게 자라게 됩니다.

농부가 밭에 잡초는 뽑아 버리고 채소와 과일나무를 심고 키우는 것처럼

사람은 자기마음이라는 밭을 잘 가꾸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밭에 좋은 것을 심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면 원망이나 미움 등 좋지 못한 것들이 들어차게 됩니다.

나쁜 것들은 심지도 않는데도 생각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에 뿌리를 내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의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을 우리 마음밭에 심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믿음과 은혜로 가득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새겨야 합니다.

 

 

잠언 3:3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분의 말씀을 마음 깊숙이 새겨야 합니다.

사랑은 관심입니다.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고 합니다.

구약 시대에는 말씀을 돌판에 새겼지만 지금은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잊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그 말씀을 되새김질해야 합니다.

자기 마음으로 은혜를 받은 말씀을 시간 나는 대로 생각해 내서 되새김질해야 합니다.

듣고 잊어버리는 말씀은 삶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우리의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는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되새겨 보면서 스스로 깨달은 것을 행할 때 기쁨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머리가 아니라 마음에 새기는 것입니다.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에서 묵상하다는 말은 ‘하가’라는 말로

조용히 소리 내어 읊조리며 암송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읊조리며 살아간다고 합니다.

그 말씀이 가정과 생각과 행동에 나타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체질화되어 그대로 실천되어지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매 주 한 구절의 말씀을 암송하고 우리의 삶에 체질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주보에 이번 주 암송할 말씀을 올렸습니다.

이 말씀을 종이에 적어서 문에 붙이고, 수첩에 적어놓고,

스마트폰에 저장해 놓고 일주일동안 읊조리며 암송하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이 우리의 마음에 새겨지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교육을 학가다 교육이라고 합니다.

학가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학가다 삼행시를 지어놓은 것을 몇 개 가져와 봤습니다.

 

 

학가다 삼행시 (학가다반)

학가다를 하면 할수록

가슴이 떨리고 설레어​

다 기분좋게 즐겁게 읊조린다.

 

학가다는 나의 길이다

가면 갈수록 은혜가 넘치고 주님께서 나를

다스리시고 인도하신다.

 

학생일 때에 세상과 구별되어

가요의 허무한 가사들을 읊조리는 것이 아니라, 죄인인 우리를

다시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읊조리는 행복한 시간, 학가다 시간

 

학가다는

가도 가도 새롭습니다.

다함없는 주님의 음성이며 계속 그 말씀이 옵니다.

 

 

4. 행동의 표준이 되어야 합니다.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라고 했습니다.

팔에 검은 줄로 해서 테필린 상자를 묶으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 행동, 체력(건강)까지도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입니다.

가정, 지성에 이어 우리의 건강이나 행동까지도 하나님께 의지한다는 것입니다. 신앙은 전인적입니다.

 

 

쉐마 ‘들으라’는 말 속에는 행한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행하겠다고 결단하는 것입니다.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라고 하는 것은 그 말씀대로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약2: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믿음은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은 믿음을 온전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행함이 있는 믿음이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할 때에 그 믿음은 행함이 있는 믿음입니다.

삶이 뒷받침되는 신앙이 되어야 참된 신앙입니다.

 

 

신6:3.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하나님의 법도는 잘 듣고 삼가서 그것을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머릿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손과 발에 있는 것입니다.

말씀이 행함으로 이어질 때에야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히 지식적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들은 철저하게 삶속에서 실천되어지는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613가지 율법을 성경에서 찾아내어 해야 할 것 248개와 하지 말아야 할 것 365개를 가르쳤습니다.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말씀인 것입니다.

 

 

야고보서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오늘날 교회 교육은 성도들의 삶을 변화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1000만의 성도들에 의하여 5000만 세상을 거룩하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아니면 세상이 교회를 세속화 시키고 있는지 냉정하게 반성을 해 보아야 합니다.

만약 교회가 세상을 따라간다면 한국 교회가 문을 닫게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 할 것입니다.

교회와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것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입니다.

 

결론 적용(나 청중)호소 결심 결단합시다

오늘 "쉐마 이스라엘"주제로 깨달음과 교훈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고 그것을 읊조리는 삶이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생각, 마음, 가정, 삶에 늘 말씀이 암송되고 선포되어지며, 말씀이 가치 기준이 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