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일본의 경영전문지인 PRESIDENT지가 20대와 30대, 그리고 40대에 ‘꼭 했더라면…'하고 후회하는 것들에 대해서 각각 설문조사를 실시했답니다.
자영업자들을 제외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30대 이상 성인들을 대상으로 앙케이트를 했다는데요, 역시 각 세대별로 ‘공부와 투자, 그리고 저축’이라고 말한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30대 이상 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물어봤는데요, '20대 때 해 두었더라면 하고 후회하는 것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1위는 자격증 취득, 2위는 어학과 공부, 3위가 저축과 투자라고 대답을 했답니다. 30대가 되면 벌써 노후를 걱정해야 되는가 봐요?
그럼 40대들은 30대에 꼭해 놓았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뭐라고 대답을 했을까요?
이 사람들도 역시 30대들이 대답했던 것처럼 자격증이나 어학 공부, 그리고 저축과 투자를 꼽았는데, 그 외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그리고 ‘자녀 양육에 더 적극적이었어야 했는데…’라는 후회들을 했답니다.
그리고 40대가 되면 인간관계를 잘 해 놓지 못한 것을 후회하게 된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재미있는 대답이 나와 있어요.
50대가 넘어서 60대가 된 사람들이 후회하는 것 중에 하나가 ‘진작에 이혼을 했더라면…’이라는 답이 꽤 많이 나왔다는 겁니다.
평생을 살면서 부부 사이가 원만하지 못한 탓에 그런 후회를 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보면서 뒷맛이 영 개운치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후회를 하게 될까요?
그것은 나이와 상관없이 ‘더 예수님을 잘 믿어볼 걸.’ 그런 후회들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막상 신앙생활을 할 때에는 귀찮기도 하고 성가시기도 하고 손해를 보는 것 같기도 했는데, 뒤돌아서 생각을 해 보면 그래도 그때 내가 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지 못했던 것이 정말 후회가 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기회는 늘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어영부영하다가 세월이 금방 흘러가고 맙니다.
열심히 신앙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알잖아요?
한순간에 자기 신앙이 게을러지고 나태해질 수 있기 때문에 후회하기 전에 첫사랑을 회복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생활은 그야말로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우리말에도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그러는데, 430년 동안이나 살아왔던 곳을 떠나서 새로운 목적지로 나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겁니다.
물론 처음에는 설렘과 기대가 있었겠습니다마는 막상 따라나서 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게 되었던 거예요.
우선은 그 길이 혼자 가는 길이 아니었기 때문에 더 힘이 들었을 겁니다.
출애굽 당시에 남자 장정들의 숫자만 쳐도 60만이 넘었다고 하니까 남녀노소 모든 백성들의 숫자를 합치면 거의 200만 명이 넘었을 거예요.
그 수많은 백성들이 한꺼번에 이동을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겠죠.
우선은 먹고 마시는 문제에서부터 이들을 지휘하고 통제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제들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겁니다.
좋은 일이 있을 때에는 잘 몰라요.
적과 싸워서 이겼을 때에는 신이 났겠죠?
하늘에서 만나가 내리고 메추라기들이 떨어져 땅에 막 쌓일 때에는 그저 신기하고 놀라웠을 겁니다.
그런데 그것도 하루 이틀이지 금방 시들해지고 감사하던 마음들도 얼마 가지 못하고 또 불평이 나오고 원망이 나오고 그랬던 거예요.
오늘 본문의 내용이 그 대표적인 사건 아니겠어요?
21장 1절과 2절, 3절 말씀을 읽어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네겝에 거주하는 가나안 사람, 곧 아랏 왕과 싸워서 그 성읍을 완전히 다 멸망을 시켜 버리고 그 곳 이름을 완전히 멸했다는 듯으로 ‘호르마’라고 불렀다는 기사가 나옵니다.
얼마나 잘 된 일이에요?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고 그래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데 그 기쁨이 얼마 가지 못하더라고요.
그 다음 바로 4절 말씀부터 오늘 본문인데요, 백성들이 호르산에서 출발을 해서 홍해 길을 따라가는 겁니다.
바로 앞장에 아론이 죽어서 장사를 지낸 기록이 나오는데, 지금 이 시점은 애굽에서 나온 지 40년이 되는 6월 초순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런데 40년 동안 광야길을 뺑뺑 돌고 돌고 돌면서 결국 제자리에 와 있는 거예요.
40년 전에 애굽에서 나왔던 곳이 바로 여기 홍해였거든요.
그런데 원점에서부터 다시 시작하는데, 에돔 지역을 통과하지 않으려고 길을 우회해서 돌아가게 되었던 거예요.
에돔 족속들은 좀 사나운 데가 있어서 만약에 그리로 갔다가 전쟁이라도 나게 되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겁을 먹고 도망가게 될까봐서 될 수 있으면 에돔 족속들하고는 안 부딪치려고 아마 에돔을 비껴가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 길이 온통 화강암 지대여서 거칠고 험한 광야길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백성들의 마음이 상했다고 성경은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백성들의 마음이 상했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우리도 그런 표현을 하잖아요? ‘속이 상해서 못 살겠다.’
자존심이 상했을 수도 있고요, 지도자의 뜻에 따라서 고분고분 순종을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는 거예요.
속이 상하면 말도 안 들립니다.
교회에 나와도 말씀이 안 들려오고요, 눈도 마주치기 싫어지고요, 만사가 다 귀찮아지는 거예요.
그게 다 마음이 상해서 그런 겁니다.
백성들이 마음이 상한 이유는 길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에돔을 지나서 가면 금방 갈 수 있는데, 그 멀쩡한 길을 놔두고서 삥 둘러서 우회를 한다고 하니까 그게 맘에 안 들었던 거예요.
그런데 길 때문에 마음이 생했는데, 표현은 영 엉뚱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뭐라고 불평을 했습니까?
5절 말씀을 다 같이 봉독해 보시겠습니다.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자, 보세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을 하고 있는데, 모세에게만 원망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모세를 싸잡아서 한꺼번에 원망을 하는 겁니다.
이걸 조심해야 합니다.
뭔가 못마땅한 것이 있거들랑 기도해야지 원망을 하면 안 됩니다.
그 원망이 사람에게만 미치고 나면 그만인데, 꼭 하나님에게까지 원망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원망이 엉뚱한 것으로 번져버립니다.
길이 맘에 안 드는데 왜 먹는 걸 탓하는 거예요?
“길로 말미암아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그런데 원망은 무슨 원망을 했어요?
“이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그러면서 뭐라고 그랬어요?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출애굽기 16장 31절 말씀에 보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처음에 만나를 주셨을 때에 너무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이게 뭐냐? 생전 보도 듣도 못한 것이 참 신기하게 맛있네!’라고 하면서 그 이름을 만나라고 불렀다고 했습니다.
깟씨 같기도 하고 희고 동글동글한 것이 꿀 섞은 과자 같았다고 그랬거든요.
그렇게 맛있다고 할 땐 언제고 그 귀한 하늘 양식을 보고서 뭐라고 그랬어요? - ‘이 하찮은 음식’
전에 쓰던 우리 개역 성경에서는 ‘박한 음식’이라고 그랬는데, 감사한 마음이 있었을 때에는 그렇게 보기도 좋고 맛도 좋았던 음식이 어쩌다가 박한 음식이 되었을까요? 만나가 바뀐 걸까요? 아닙니다.
믿음이 사라지고 감사가 사라지고 기쁨이 사라지고 나니까 하나님께서 40년 동안이나 내려주셨던 그 좋은 만나가 그만 ‘천박한 음식’, ‘하찮은 음식’이 되어 버리고 말았던 거예요.
출애굽을 해서 40년이 지나는 동안 벌서 애굽에서의 종살이가 어땠는지 다 까먹었어요.
눈만 뜨면 죽겠다고 그러고 입만 열면 못 살겠다고 그러고, 이 광야에서 고생하느니 차라리 애굽에서 종살이 하는 게 더 나을 뻔 했다고 그러고 말이죠.
죽겠다는 소리 함부로 하지 마세요!
‘죽겠다! 죽겠다!’ 그러니까 정말로 하나님께서 불뱀을 내려 보내셨잖아요?
불뱀이 어떻게 생겼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광야에 서식하고 있는 독사인데, 가끔 ‘동물의 세계’인가요? 그런 프로그램에 보면 사막에 사는 독사들이 나오잖아요.
그 독이 얼마나 강하고 독한지 그 뱀에 물리면 얼마 안 가서 죽습니다.
이 뱀에 물리면 열이 얼마나 올라가는지 그래서 아마 불뱀이라고 불렀는지 모르겠어요?
뱀 색깔도 붉은 빛이어서 불뱀이라고 불렀다고 그러고요.
아무튼 광야 생활 40년 동안 한 번도 신발 한 짝 떨어진 적이 없었고, 입고 나온 옷이 해져서 못 입은 적이 없었고, 그 벌판에서 뱀에 물려서 죽었다는 기록이 단 한 번도 없었잖아요?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셨거든요.
그런데 원망하고 불평하고 죽겠다고 짜증을 부리고 난리를 치니까, 하나님께서 손을 놔 버리신 거예요.
사방 도처에서 불뱀이 나와서 막 무는데, 젊은 사람들은 안 물고 꼭 나이 많은 사람들만 물고 다녔나 봐요.
감사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사람들은 안 물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짜증부리는 사람들만 물고 다녔나 봐요.
결국 광야생활 40년 동안 고생은 고생대로 다 하고 이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그만 출애굽 당시 20세 이상 되었던 사람들은 거기서 다 죽었다니까요.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만 남고서 나머지 사람들은 불뱀에 물려서 다 죽었어요.
그렇게 되니까 백성들이 그때서야 모세 앞에 나와서 무릎을 꿇고 비는 거예요.
7절 말씀을 읽어 봅시다!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말하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함으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함으로 범죄하였사오니…”
원망하는 것이 죄가 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용서해 주시고 구원해 주신 줄 믿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철저하게 회개하고 통회자복하고 나니까, 그때서야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시고 구원해 주셨는데, 어떤 방법으로 구원해 주셨습니까?
구리 뱀을 장대 위에 높이 매달으라는 거예요.
성경에는 놋뱀이라고 그랬죠?
놋으로 뱀을 만들어서 장대 위에 높이 매달아 놓아라! 뱀에게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할렐루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들은 다 뱀에게 물린 사람들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 있을 때 벌써 뱀의 유혹에 넘어가서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고 말았잖아요?
뱀에게 물린 겁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었든지 말았든지 나는 상관이 없다고 말하지 마세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3:23)라고 하셨습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따라서 사는 우리들은 모두가 다 뱀에게 물린 사람들입니다.
감사와 찬양과 기도가 끊겨 버렸다면 그건 뱀에 물려서 이미 위급한 상황에 빠져버린 것입니다.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가 사람을 타락시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한 인간의 교만이 죄를 낳게 되고 만 것처럼, 구리 뱀이 무슨 신통한 치유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들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누구든지 그것을 쳐다보면 살리라!’고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첫 번째 아담이 인류에게 죄악의 유산을 물려준 나약한 인간이었다면, 두 번째 아담은 우리 인류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첫 번째 불뱀이 모든 죄인들을 멸망시켜 버린 심판의 도구였다면, 두 번째 놋뱀은 인간들을 위해서 자기 몸을 버리신 예수님의 형상을 담은 십자가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을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들에게 은혜를 주시는 줄 믿습니다.
원망을 즐겨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큰 원망 거리가 생기게 될 것이지만, 하나님께 감사하는 성도들에게는 더 큰 감사의 제목들이 생겨나게 될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해 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고통의 멍에를 벗어 버리기 위해서 주님 앞에 나온 당신의 자녀들을 그 크신 사랑으로 안아 주실 것입니다.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예수께로 나갑니다.
자유와 기쁨 베푸시는 주께로 갑니다.
병든 내 몸이 튼튼하고 빈궁한 삶이 부해지며
죄악을 벗어 버리려고 주께로 갑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불뱀에게 물렸는데 살아날 방법이 어디에 있겠어요?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행4:12) 할렐루야!
십자가의 방법이 멸망당하는 사람들에게는 미련해 보이는지는 몰라도 구원을 얻는 우리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다 같이 따라해 보세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폐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지혜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 잘나고 똑똑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말재주가 좋아서 입만 열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구원 받는 거 보셨어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시는 줄 믿습니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누구를 전해요?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전하니 유대인들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들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들에게나 헬라인들에게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이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십자가를 쳐다보면 사는 역사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렇게 많이 배우고 유식하고 똑똑했지만, 자기의 언변과 자기가 가지고 있는 대화술과 자기가 자랑하는 지혜 같은 것들은 다 배설물처럼 버렸다고 했습니다.
세상 자랑은 다 분토만도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고전 2:2)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다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음성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간에 우리들을 죄 가운데에서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하나님의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자들은 누구든지 살아나게 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