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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성도가 살아야 할 삶 경건/딤후 3:1-5,12-15

작성자엘리야|작성시간26.06.18|조회수0 목록 댓글 0

말세 성도가 살아야 할 삶 경건

딤후 3:1-5,12-15

사람이 젊을 때는 몸이 좀 피곤해도 푹 쉬고 나면 피곤이 풀리고 가뜬한 몸으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병이 나도 쉽게 이기며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고 몸이 늙어지면 피곤이 잘 풀리지 않고 피곤이 누적되고 병이 나도 이기기가 힘들고 아픈 곳이 많아집니다.

젊을 때는 병이 나도 병명을 잡아서 치료하면 건강을 회복합니다. 그러나 늙어 약해지면 병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 수십 가지의 병들의 합병 증세로 나타납니다.

그러니 사람이 늙으면 온몸이 귀찮고 괴롭고 아파서 고통 하게 됩니다. 그러다 결국 세상에서의 삶은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말세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말세는 세상의 끝이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세상 끝이 되면 세상은 고통 하는 세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마치 사람이 늙고 세상을 떠날 날이 가까워 지면 온 몸이 힘들고 아파서 고통 하는 것 처럼 세상도 말세가 되면 그렇게 고통하게 된다는 것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고통 하게 되는 원인들도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에서는 말세에 사람들이 고통 하게 되는 원인을 무려 20가지나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말세에 왜 사람들이 고통하게되느냐?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뽐내며, 교만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며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기 때문에 고통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감사할 줄 모르며, 불경스러우며, 무정하며, 원한을 풀지 아니하며, 비방하며, 절제하지 못하기 때문에 고통하게 됩니다 ,

그리고 사람들이 난폭하며, 선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무모하며, 자만하며, 하나님보다 쾌락을 더 사랑하며, 겉으로는 경건하게 보이나, 경건함의 능력은 부인함으로 고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읽은 말씀은 세상 종말, 말세의 특징 여러 가지를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왜 세상의 종말이 있고 말세에 사람들이 고통 하게 될까요?

그 이유는 사람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죄에 빠짐으로 세상의 역사는 죽음을 향해가는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죽음 후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그때는 죽은 자나 산 자가 다 자기가 행한 대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의롭다 인정받고 살게 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죄인들이기 때문입니다. 왜 죄인이냐? 1.우리 인간들은 태어날 때부터 죄의 몸으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2. 우리가 태어나 살고 있는 세상은 죄악된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3. 우리는 죄인으로 태어나 죄를 짓고 살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든 사람은 너 나 할 것 없이 죄의 몸으로 죄악된 세상에 태어나 죄를 짓고 살다. 죽어 죄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 중에는 법 없어도 살 사람이라고 할 만큼 착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일 많이 하고 선한 일을 많이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라고 할수 없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의 수준에서 착하고 선한 것이지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사람은 다 멸망할 죄인에 불과 합니다.

우리가 땅에서 다니면서 수많은 집들을 보면 큰집 수십층 높은 빌딩 들도 보이고 작은 오두막 집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것은 큰집 저것은 작은집 비교도하고 말도 합니다. 그러나 비행기를 타고 하늘 높이 올라가 내려다보면 다 그것이 그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의 눈에는 누구는 착하고 좋은 사람 누구는 악한 사람하며 악하다 선하다 비교하고 말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보실 때는 모두 그 사람이나 그 사람이 다 똑같은 죄 덩어리에 불과 합니다.

렘17:9저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 사람은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 해도 만물보다 부패하고 거짓된 악한 마음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알수 있습니까? 한번 속을 박박 긁어보세요 아무리 순하고 착하게 보이는 사람도 그이 입에서 나오는 것이 부패하고 악한말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심판에 들게 되는 것도 큰죄 작은 죄가 다를 수가 없습니다. 큰 바위 돌이나 작은 자갈돌이나 바다에 던지면

다 똑같이 가라앉습니다.

살인이나 강도 짓을 한 바위와 같이 큰 죄도 심판에 이르지만 형제를 미워한 자갈돌과 같은 작은 죄도 심판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에는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런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 길이 어떤 길이냐 바로 예수를 믿는 길입니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심으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의 문제를 다 해결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누구든지 그 예수를 구주로 믿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해 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기준은 누가 얼마나 착하게 살았느냐가 아닙니다. 누가 예수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가 구원과 심판의 기준입니다.

사람들이 예수를 믿어야 하는 이유는 그저 마음을 수양하고 좀 착하고 세상을 좀 건전하게 살아보려고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닙니다

복받아 부자되고 건강하고 출세하고 성공해서 어깨에 힘주며 뻐기면서 살아보자고 예수믿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는 이유는 우리의 모든 죄가 용서받게 되고 구원받게 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영원한 구원의 생명의 삶을 살수 있기 때문에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고통 하는 세상입니다. 이러한 고통하는 세상을 보면서 우리 성도들은 세상 종말이 가까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 종말이 가까웠다는 것은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의미 하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종말과 예수님의 재림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 성도들은 종말을 준비하고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종말을 준비하고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를 할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들처럼 논팔고 집팔고 힌옷입고 교회에서 기도만하는 것이 예수님을 맞이하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만일에 예수님이 오신다고 말하면서 논 팔고 집팔고 어디에 모이라 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거짓 선지자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말을 준비하고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것은 자신이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더욱더 열심히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모든 일에 경건한 삶을 사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경건하게 살며 어린양 되신 예수님을 따라 신앙양심과 말씀을 따라 살기만 하면 내가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기쁨으로 종말을 맞이 할수 있고 주님을 맞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논 밭 들에서 일하다가도 자신도 모르게 갑자기 영화로운 몸으로 변화되어 주님을 받으러 들림 받게 될 것입니다.

깊은 단잠을 자다가도 자기도 모르게 홀연히 변화되어 들림 받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마24:40-41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리고 눅17:34에서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두 남자가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마지막 때는 주님의 재림을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교인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경건하게 사는 성도들이 많지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에 보면 말세에는 경건의 모양은 있는데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겉모양은 예수 믿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하지만 진실되고 참된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믿는다고 하면서도 위선적이고 형식적인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인자가 오기 전에 복음이 온 세상에 전해지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 또 하신 말씀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말세가 되면 복음이 온 세상에 다 퍼져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많아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 믿음으로 사는 경건한 신앙인을 보기 힘들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말세의 특징 중에 하나입니다.

믿는 자들은 많으나 정말로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교회 안에도 고통 하게 되는 것입니다.

믿는다는 이름은 가지고 있으면서 진정 믿음으로 살지 않고 위선적이고 형식적인 믿은 생활을 하는 자들로 인해 고통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러한 자들에게서 돌아서서 진정 경건한 성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경건한 성도는 어떤 성도냐?

1.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사는 성도가 경건한 성도입니다

경건한 사람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어떠한 것인가를 알아서 거기에 순종하여 사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경건을 말한다 해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따르지 않는 사람은 실제로 경건한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경건한 성도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성도입니다. 롬12:2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경건하게 사는 성도는 이 세상의 풍조를 본받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다 그런다고 아무 생각도 없이 멸망의 길을 따라 가서는 않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새롭게하고 변화된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어떤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일인가를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는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려고 하지 않으면 아무 생각없이 세상에 밀려 멸망의 죄악의 길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은 아무리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일이라 해도 신앙 양심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일이라 말할 때 세상 이익을 포기하는 것이 순종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어렵고 힘들다 해도 자신에게 손해가 된다 해도 신앙 양심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면 기꺼이 행하는 것이 순종입니다.

예수님은 바로 그러한 순종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여 기꺼이 십자가를 지셨던 것입니다.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 성도들의 경건한 삶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신앙인들은 신앙 양심을 지켜 죽기까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로 사는 경건한 성도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경건하게 사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핍박과 환란을 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하나님의 축복이 주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신8:1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세상은 악한 자들이 잘되고 번영하고 의인이 고통당하는 세상같이 보일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악한 자들은 영원히 잘 될수 없습니다

그러나 경건하여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자에게는 영원한 승리가 있고 그 자손까지 복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신5:29절에 나를 경외하며 나의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받기를 원하노라 라고 했습니다.

저와 우리 성도들은 신앙 양심을 지키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사는 경건한 성도로서 하나님의 영광에 참예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경건한 성도는 어려운 자들을 돕는 구제를 즐겨 하는 성도가 경건한 성도입니다.

히13:16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어려운 자들을 돕고 구제하는 일을 제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구제는 성도의 본연의 의무이며 성도 됨의 증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경건한 성도는 어려운 자들을 돕는일에 힘쓰는 성도가 경건한 성도입니다. 그런데 구제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은밀한 가운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마6:2-4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나팔을 불지 말고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그리고 남을 돕는 일은 형식적으로 인색하게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리고 남을 돕는 구제할 때는 예수님께 하듯이 해야 합니다.

그래서 골3:23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하지 말라

그리고 마25:40절에 서는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진정한 구제로 경건한 삶을 사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입게 됩니다 그래서 잠11:24절에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잠11:25절에서는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라고 했으며 이로 인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범사와 네 손으로 하는바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남을 돕는 구제를 말하면 우리는 가난해서 구제 받아야 할 사람인데 어떻게 구제할수 있느냐고 말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자와 가난한 자는 언제나 상대적인 것입니다. 나보다 부자인 사람 앞에서 나는 가난한 자이지만 나보다 가난한 자 앞에 서는 나는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구제는 많이 가진 자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수준에서 자신보다 더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돌볼 수 있는 것이 구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콩한 쪽이라도 나누며 더불어 살려고 하여 나보다 더 어려운자들이 있으면 그들이 나만큼이라도 살수있게 되기를 원하여 돕는 것이 아름다운 구제입니다.

세상에는 천만금을 가지고 있으면서 멈출줄 모르는 탐욕으로 거지같은 속성을 가지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진것 없어도 자족하며 넉넉함을 누리며 남을 돕고 구제에 힘쓰며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은밀하게 최선을 다해 주님께 하듯이 어려운 자들을 돌아보는 경건한 성도가 되어 주님의 날을 준비할 수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경건한 성도는 영생을 사모하는 성도가 경건한 성도입니다.

벧후3:10-13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는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 보도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부자도 가난한자도 죽음의 날이 다가 오게 됩니다. 그런데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구원의 기회가 영원히 상실되는 절망의 날이 죽음의 날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 믿고 주안에서 죽는 날은 하나님의 약속한 구원에 들어가는 영원한 새 생명을 얻는 날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이 세상의 마지막 날은 마귀와 마귀에게 속한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아 불과 유황에 던져지는 날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께 속한 경건한 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의 주시는 생명의 면류관을 상급으로 받으며 새하늘과 새땅에 들어가는 축복의 날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눅12:40절에 보면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말씀하시고 계22:20절에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말씀하십니다.

우리 주님은 하늘로 올리워 가시면서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대로 주님께서 오실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벧전1:13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저와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깨어 기도하며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며 사랑과 봉사의 경건한 성도로 주님의 나라를 사모할 수 있는 우리 성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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