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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신앙의 바른 자세/살후 3:1-5절

작성자엘리야|작성시간26.06.18|조회수0 목록 댓글 0

재림신앙의 바른 자세

살후 3:1-5절

1.끝으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퍼져 나가 영광스럽게 되고

2.또한 우리를 부당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시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니라

3.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4.너희에 대하여는 우리가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고 또 행할 줄을 우리가 주 안에서 확신하노니

5.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 전서와 후서는 종말 신앙을 가지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교훈입니다.

그래서 앞에서 읽은 2장에서는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워 올 때 성도들이 경계해야 할 것과 분별해야 할 것을 말해주었습니다.

경계해야 할 것은 먼저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워 올 때 세상은 사람을 미혹하는 일들이 많고 신앙 생활속에서 미혹하는 일들이 많아지는데 그 미혹을 경계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 종말과 재림이 이루어지기 전에 배교하는 일이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예수 믿으려고 나와 예수를 믿던 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는 것을 등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런 배교 일어나게 되느냐? 배교가 일어나는 첫 번째 이유는 예수를 믿으려고 교회에 나올 때 세속적인 잘못된 소원과 기대를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배교가 일어나게 됩니다.

요6:26-27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오는 많은 사람들을 보기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고 예수님을 쫓았는데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며 육신의 양식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려고 예수님께 나오고 예수님을 쫓았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예수님을 자기들의 왕으로 삼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요6:15절에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가 와서 자기를 억지로 잡아 임금 삼으려는 줄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들은 예수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시는 것을 보고 예수님을 왕으로 삼으면 부자로 잘 먹고 잘 살겠다고 생각하여 예수님을 왕으로 삼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그 무리들을 흩어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교회에 나오느냐 잘 먹고 잘살고자 하는 세속적인 복을 받으려고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 많습니다.

이런 사람은 결국 경제적인 어려움이 풀리지 않고 하는 일들이 잘 안되고 실패할 때 믿어도 소용 없다는 말을 하고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잘되면 어떻게 될까 자기는 축복받아 잘되었다고 자랑질 하고 가난하고 없는 사람 무시하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은 기복주의 신앙이 이런 부류의 신앙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런 신앙은 세상 육의 사람들의 바라는 것과 다를 것이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지고 나를 쫓으라고 하는 주의 말씀을 들으면 등을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예수믿는 목적이 잘못되면 배교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배교하게 됩니다.

요6:59-6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천국 복음을 가르치실 때에 제자 중 여럿이 듣고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말씀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세속적인 생각 속에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결국 믿음을 배반하고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잘못된 자기 생각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믿고 자기 생각에 맞지 않는 말씀은 듣지 않으려 하며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잘못된 자기 생각만 고집하다가 믿음에서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날도 되지도 않는 말로 교회가 잘못되었다고 트집 잡고 비판만 하다가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3. 자기들의 요구가 받아드려지 않기 때문에 배교합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성에 들어가실 때 많은 무리들은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열열히 환영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루아침에 예수님께 등을 돌리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라고 소리쳤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은 예수님께서 유대나라의 세속적인 왕이 되어 다윗과 솔로몬처럼 세계를 정복하고 번영을 이루는 나라로 만들어줄 것을 기대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일을 하지 않고 그들이 기대하는 길로 가지 않음으로 그렇게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라고 소리쳤던 것입니다.

4. 배교하는 이유는 마음이 둔하여짐으로 배교하게 됩니다.

눅21:34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마지막때가 되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하는 육신의 것에만 정신을 팔고 하나님의 나라와의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세상 것에 정신을 팔고 살게 되기 때문에 믿음이 식어지고 하나님을 떠나게 되는 배교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5. 교회의 지도자들이 타락하게 되기 때문에 배교하게 됩니다

계8:10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그리고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 성도들의 모임인 교회에 군림하며 자기가 하나님인 거짓된 신성을 주장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크게 쓰임 받는 종들의 타락은 수많은 사람들을 실족하게 만들고 사람들로 교회를 떠나게 하며 예수님을 등지고 배교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지막때가 되면 그런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하느냐? 더욱 정신을 차리고 경건한 믿음을 끝까지 지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들이 그렇게 변한다고 따라서 그렇게 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들이 죄를 짓는 것 보고 내가 실망하여 믿음에서 떨어지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 중에는 믿는 다고 하는 사람들이 잘못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의 종들이 잘못되는 것을 보고 실망하여 믿음에서 떠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누가 손해가 되는 것입니까? 자기 손해죠 다른 사람이 죄짓는 것 보고 자기가 지옥으로 들어가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교회가 세속의 물결에 흔들리고 우리 믿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변하고 배교한다 해도

나만이라도 끝까지 교회에 남아 교회를 지키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살겠다는 각오로 믿음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끝까지 남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래서 마10:22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리고 계1장-2장에 보면 사도요한이 세상종말과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환상을 기록하여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거기서 사도요한은 교회들의 신앙을 점검해 주면서 칭찬도 하고 책망도 합니다.

그러면서 마지막 하는 말은 이기는자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약속하신 축복을 받게 될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기는 자가 누구나 마지막까지 견디고 인내하며 믿음을 지키고 배교하지 않은 사람이 이긴 사람입니다.

과일나무에 아무리 많은 과일이 열린다 해도 다 결실하는 것 아닙니다. 마지막까지 나무에서 떨어지지 않고 잘 익은 과일만이 결실하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히 3:14절에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마지막 3장에서는 재림에 대한 바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생활가운데서 지켜야 할 실제적인 교훈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말세를 사는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1. 항상 기도하며 살아야 합니다

어떤 기도를 하며 살아야 하느냐? 자신과 우리 성도들이 더 온전한 믿음으로 성장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게해 달라고 기도하고

자신과 성도들이 악에 빠지지 않고 모든 악에서 건져주시라고 기도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퍼져 나가 영광스럽게 되고 또한 우리를 부당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시옵소서 하라 말씀하십니다

2. 끝까지 인내하며 믿음을 지키고 복음에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4절에 우리가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말세를 사는 성도들은 특별히 깨어 기도하고 모든 일에 인내하며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6-15절

6.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7.어떻게 우리를 본받아야 할지를 너희가 스스로 아나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무질서하게 행하지 아니하며

8.누구에게서든지 음식을 값없이 먹지 않고 오직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함은 너희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 함이니

9.우리에게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요 오직 스스로 너희에게 본을 보여 우리를 본받게 하려 함이니라

10.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11.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게으르게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자들이 있다 하니

12.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조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13.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14.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15.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하지 말고 형제 같이 권면하라

이 말씀 역시 말세를 사는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어떠한 자세로 믿음생활을 해야 되느냐 하는 말씀으로 크게 세가지를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1.성도들은 말씀에 입각하여 올바른 신앙을 가져야 하며 그 신앙이 행동을 통해 드러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서 떠나고 무질서하게 행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할 때 자기 권리를 주장하지 않고 손수 일을 하며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 했고 손수 본을 보여 다른 교인들로 본받게 하려고 했다고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세는 사는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실천하는 본이 되는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만 요란하고 행함이 없는 신앙은 의미가 없고 아무리 좋은 말을 많이 하고 설교를 잘한다 해도 행동이 잘못되면 그것은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약2:26절에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말씀하고

요일3:18절에서는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지막때는 예수를 몰라서 믿지 않는것도 아니요 전도를 하지 않아서 믿지 않는것도 아닙니다. 믿는 자들이 믿음의 바른 행실이 안되기 때문에 믿지 않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말 한마디 해도 작은 행동하나를 해도 믿는 자 다운 말과 행동을 하며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닌 오른손이 하는 것 왼손이 모르게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2. 자신의 경제 생활에 힘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말씀하시며 조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세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1. 물질에 대한 잘못된 축복이란 말로 포장된 돈에 대한 욕심과 돈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기복주의 신앙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딤전 6:10절에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2. 영적인 생활이란 말로 물질에 대해 멸시하는 태도입니다. 그래서 가난하게 사는 것이 영적으로 살고 부자들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는 것입니다.

이런자 들은 사람들로 미움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잠언 14:20절에 가난한 자는 그 이웃에게도 미움을 받게 되나 부요한 자는 친구가 많으니라 말씀하십니다

3. 하나님이 다 살게 하신다는 생각으로 일하기를 싫어하고 개을러 지는 것입니다.

마 6장에서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임을까 염려하지 말라 말씀하시고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고 게으르게 살라고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부지런하여 열신을 품고 주를 섬기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엡4:28절에서는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믿는 사람들은 마지막 때가 될수록 욕심은 버리되 부지런히 경제활동을 하여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4. 선을 행하는 가운데 악한 세력의 방해가 있지만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벧전 3:13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열심으로 선을 행하면 누가 너희를 해하리요 그러나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저희의 두려워함을 두려워 말며 소동치 말라

그리고 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찐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보다 나으니라 말씀하십니다.

5. 말씀에 입각하여 살지 않는 자들을 권면해야 하지만 미워해서는 안되고 형제로 대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하지 말고 형제 같이 권면하라 고 말씀하십니다

따라서 우리 성도들은 아무리 믿든 형제라 해도 말씀에서 떠나고 잘못된 일을 할 때 동조하거나 끌려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미워해서도 안됩니다. 돌아설 수 있도록 기도해주고 기다려주며 형제 사랑으로 권하며 이끌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6-17절

16.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17.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이는 편지마다 표시로서 이렇게 쓰노라

18.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

이 말씀은 마지막 끝맺는 인사말입니다. 무슨 인사로 끝을 맺느냐? 하나님의 교회가 평강과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간구하는 말로 끝맺고 있습니다

마지막 종말 신앙으로 사는 우리 그리스도인은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서고

성도들이 평안하고 강건한 가운데 사명을 다할 수 있어여야 할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렇게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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