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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물이 되자! (마 20:20-28)

작성자엘리야|작성시간26.06.19|조회수0 목록 댓글 0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가라사대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태복음 20:20-28
사람은 누구에게나 최고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는 어느 분야든 최고는 단 한 명입니다. “커서 무엇이 될래?” 물으면 많은 아이들이 “대통령!”이라고 대답하는데, 그들은 머지않아 실망할 것입니다. 대통령은 한 명 밖에 없으니까요.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도 12명의 후보가 뛰었지만 한 명만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이명박 당선자는 첫 소감으로 ‘섬기는 대통령’이 되겠고 했는데, 예수 믿는 사람들은 바로 알아들었지요. 다른 자리에서 그는 “예수님이 최고의 리더입니다. 예수님과 같이 섬기는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명박 당선자는 현대건설 회장일 때 교회의 집사로 섬겼습니다. 예배위원을 하겠다고 하니 처음 온 사람은 차량위원을 하라 해서 새벽에 나와 늦게까지 차량안내를 하였습니다. 세상에서는 회장이었지만 교회에서는 세상의 지위를 내려놓은 차량안내 집사였습니다. 그분이 ‘섬기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을 때는 예수님을 염두에 두었던 것입니다.

 

세상에서 최고가 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고등학교를 같이 졸업한 100명이 60세가 되었을 때 그 중 3~5% 만이 성공한 부류에 속한다고 합니다. 나머지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세상에서는 대답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모두가 100% 최고의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모두 최고의 인물이 되기를 원하셨고, 그래서 그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세상의 최고는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먼저 최고의 권력을 가져야 합니다. 본문에도 보면 최고를 추구하는 세배대의 가족이 나옵니다. 세베대는 예수님의 제자 야고보와 요한의 아버지로, 갈릴리 북쪽 가버나움에서 어업을 했는데, 베드로 같은 어부가 아니라 어업회사 사장이었습니다. 마가복음에 보면 많은 고용인이 있었다고 합니다. 돈을 많이 벌어 세상적으로 최고의 인물이었던 것이지요. 집도 갈릴리 가버나움과 예루살렘에 두 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락방이 있는 2층집이었는데 당시에는 부자만 다락방을 가질 수 있었어요. 예수님께서 잡히실 때도, 부활하실 때도 제자들이 그 집에 모여 있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의 무덤에 갔다가 시체가 없어진 것을 보고 뛰어간 곳이 바로 그 집입니다.

 

야고보와 요한의 집안에는 제사장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명망 있는 집안이지요. 그들은 예수님도 잘 섬겼습니다. 세베대의 아내는 리더십이 있어서 헤롯왕의 재무장관 부인을 포함한 부유한 부인들을 모아 팀을 만들어 섬겼습니다. 예수님을 3년 동안 따라다니면서 예수님에게 필요한 것, 제자들의 먹을 것을 공급하며 끝까지 예수님을 섬겼습니다.

예수님이 가야바의 궁전에서 재판받을 때 제자들도 모두 그곳에 갔습니다. 입구에 보초들이 서 있는데 요한은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하고는 그냥 들어갔습니다. 베드로도 그렇게 인사만 하면 되는 줄 알고 “안녕하세요?”하고 들어가려니까 보초가 “당신 누구요?”하며 막았습니다. 요한이 한참 가다가 인기척이 없어서 돌아보니 베드로가 입구에 잡혀 있어요. 요한이 가서 “이 사람은 내 친구요!”라고 말하고 같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요한의 집안은 세상에서 성공한 집안이었습니다.

이들은 세상에서 최고의 인물이 되려는 야심도 대단했습니다. 어느 날 그 어머니가 아들 둘을 데리고 예수님께 와서 엎드려 절을 합니다. 전과 다른 태도를 보고 예수님께서 물었습니다. “뭘 원하느냐?” 여자가 대답합니다. “예수님, 그동안 제가 예수님께 얼마나 투자했는지 잘 아시지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실 때 오른쪽에는 내 큰 아들을, 왼쪽에는 작은 아들을 앉혀주세요. 이스라엘에서 우리와 같은 가문이 없도록 우리를 최고의 인물로 만들어 주세요. 제가 3년 동안 공연히 그렇게 투자한 줄 아십니까?”

 

최고의 인물, 유명한 사람이 되는 것은 모든 사람의 소원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본문 24절을 보십시오. “열 제자가 듣고

그 두 형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 요한 어머니의 말을 들은 나머지 열 제자들의 반응이 어땠습니까? 기뻐했나요? 천만에! 분이 났습니다. 자기들도 그것만 바라보고 지금까지 예수님을 따라다녔는데 젊은 것들이 선수를 치다니요! 계산해 보니까 당시 요한은 16~17세, 형 야고보는 19~20세 정도였어요. 다른 제자들은 그들보다 나이가 많았고, 베드로는 아마 50세 쯤 되었을 거예요. 최고의 인물이 되길 원하는 것은 모든 인간의 마음입니다.

요한 어머니의 요청을 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나의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22절). 두 젊은이는 “주여! 마실 수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잔은 사실 고통의 잔, 십자가의 잔, 죽음의 잔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것을 모르고, 그저 자신의 야망을 채우기 위해, 최고의 인물이 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참 대단한 형제요, 대단한 집안입니다. 대단한 부와 가문을 가진 이들이 이제 최고의 권력과 명예마저 원합니다.

세상에는 이런 식으로 자기의 유익, 세력, 명예, 돈을 위해 무슨 짓이든 하겠다는 부류가 있습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 때도 보지 않았습니까? 전과 똑같이, 변명할 시간도 갖지 못하게 선거 사흘 전에 마구 터뜨렸습니다. 권력을 얻기 위해서는 못할 짓이 없습니다. 세계와 우리나라의 역사가 그런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최고의 자리는 결국 하나님께서 정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예요. 내가 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걸 알면 마음을 편히 가질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승진을 위해 노력합니다. 강사에서 조교수가, 조교수에서 부교수가, 부교수에서 전임교수가 되길 원합니다. 노력하고 기대했는데도 안 될 때는 실망이 크지요. 내가 과장이 되길 원했는데 다른 친구가 되면 얼마나 속상합니까! 다 때려치우고 사표 던지고 나오고 싶어요. 그런데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섭리를 따라 결정하십니다. 절대 주권자 하나님을 바라보시면 여러분이 이 땅에서도 비교적 평화롭게 살 수 있습니다.

“나의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21절). 인간적으로도 아니고, 온 가족을 동원하는 것도 아니고, 논의나 투표로도 아니고, 요한의 어머니는 그저 예수님께서 “내 오른쪽에 앉아라. 왼쪽에 앉아라!" 하며 두 아들 모두를 앉혀달라고 합니다. 대단한 여자입니다. 이런 것을 치맛바람이라고 하지요. 그것을 바라고 지난 3년간 투자를 많이 했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오른쪽에 앉거나, 왼쪽에 앉거나 하는 것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아버지의 섭리에 따라 하는 것이다. 너무 거기에 연연하지 말라. 자꾸 연연하면 사람이 치사해진다.”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의 직분이나 자리에 너무 연연하지 마십시오.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세상적인 것입니다. 자리나 명예 같은 것으로 자신의 가치를 결정하려 하거나 그것에 연연하면 참 힘듭니다. 그런 것들은 하나님께 맡기고 정말 위대한 사람들이 되길 원합니다.

 

모든 사람이 최고가 되길 원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25절). 최고가 되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중심적, 이기적 생각입니다. 그 자리의 권력으로 뽐내며 멋대로 살아보고 싶은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맞출 필요 없이 다른 사람들을 내 마음에 맞추게 하고 싶은 것이지요. 권력과 돈과 명예를 쥐고 다른 사람들을 전부 자기 앞에 무릎을 꿇게 만들고 싶은 겁니다. 또한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라고 했습니다. 이런 것이 생기면 뻐기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주무르며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과거 우리나라 정치도 그렇지 않았습니까? 이런 것이 인간세계 최고 인물들의 모습이요 우리가 어디서나 늘 보는 것입니다. 때로는 교회에서도 이런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다릅니다. 하나님께 최고 인물의 기준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100%, 여러분 전부 최고의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이 최고의 인물이 되는 것을 가르치시고 그 방법을, 하나님의 가치를 보여주셨습니다. 26절에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라고 아주 점잖게 번역을 했지만, 신약성경 헬라어 원문을 보면 부정어가 두 개나 들어있습니다. 부정어가 하나만 있어도 강한 표현인데 두 개나 들어있어요. 어떤 영어 성경은 이 구절을 "No! Not so among you!(아니다!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다!)"로 아주 잘 번역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강조표현을 최대로 하신 것입니다. 세상의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종류가 다르고, 그가 베푼 친절이 다르고, 그의 행동과 태도가 다르다는 뜻입니다. 세상의 방법으로는 1%, 3%, 5%만 최고의 인물이 되지만 하나님의 방법으로는 모두가 최고의 인물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즉 위대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무엇을 말씀하고 계십니까? 하나님께 있어서 최고의 인물은 자리도 권력도 돈도 인기도 아닌, 섬기는 자라는 것입니다. 섬김(service)이란 무슨 뜻입니까? 사전적인 뜻은 하나님과 사람에게 전력을 다하여 봉사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뜻은 손님의 주문을 받는 것입니다. 식당에 손님이 들어왔는데 종업원이 “설렁탕 드세요”하지 않고 “무얼 드시겠습니까?”라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손님이 무엇을 먹고 싶어 하는지 알아보고 그것을 정확히 파악해서 해드리는 것이 섬김입니다. 최고의 음식을 차려서 손님이 만족스럽게 먹고 즐거워하며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요.

‘섬긴다’는 단어는 교회에서 많이 사용하는 ‘집사(디아코너스)’와 똑같은 단어입니다. 집사가 무엇입니까? 지금까지는 내가 섬김을 받았지만 이제 하나님과 교회와 사람들을 섬기며 살겠다고 헌신하는 사람입니다. 현대 건설의 회장이 하나님의 교회에 와서는 차량 안내자가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필요한 것은 현대건설의 회장이 아니라 차량 안내자입니다. 그것을 알고 찬바람을 맞으며 호각을 불어가면서 차량 안내를 합니다. 이것이 섬김입니다.

왜 섬깁니까? 내가 섬기는 그 사람이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지요. 왜 남편이 아내를 섬기며, 왜 아내가 남편을 섬깁니까? 왜 부모가 자식을 섬깁니까?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소중하게 대하는 겁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의 작품이요, 예수님이 친히 피흘려 구원하신 사람이요, 천하보다 귀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사람을 소중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인간관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칭찬하고 욕을 하지 않는 것은 사람을 소중히 여기기 때문입니다. 천하보다 귀한 사람,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에게 어떻게 욕을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그래서 섬기는 것입니다. 이명박 당선자는 앞으로 5년 동안 섬기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과 제가 함께 기도해서 정말 국민을 섬기는 대통령, 국민을 섬기는 정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캐나다에는 'Service Canada'라는 정부조직이 있습니다. 국민이 뭔가 필요하여 이곳에 연락하면 ‘One-stop service’로 어떤 문제든지 전력을 다해서 도와줍니다. 우리는 서류 하나 떼려고 동사무소에 가면 “구청에 가세요”, 구청에 가면 “시로 가세요”, “서류 하나 더 준비해오세요” 하며 뱅글뱅글 돌립니다. 요즘은 많이 좋아졌지만 전에는 참 고생스러웠습니다. 이것은 섬김이 아니라 지배지요. 'Service Canada'는 아주 포괄적인 서비스입니다. 교육, 훈련, 직장, 의료, 주택, 이민, 재정, 법적 지원, 개인서류 만들기, 저축계획, 특별행사, 창업지원, 여행정보까지 국민이 도움을 필요로 하면 정부가 나서서 도와주는 겁니다. 국민의 어려움을 국가가 해결해주어 국민들이 편안히 잘 살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은혜 주셔서 우리 정부도 이처럼 섬기는 정부가 되길 원합니다. 국민이 무엇이든 하고 싶은 의욕이 생기도록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뭘 하고 싶어도 도장을 18개 받아오라 합니다. 16개 받고 너무 지친 나머지 아파 누워서 나머지 2개는 못 받고 끝나고 말아요. 이건 아닙니다! 앞으로 나라의 모든 서비스가 'One-stop service'가 되어 국민이 참 편안하게 일할 수 있게 하는 정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어느 마을에 눈이 많이 왔습니다. 아버지가 집 앞의 눈을 깨끗이 치우고 들어오니 17살짜리 아들이 소파에 누워 TV를 보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밖에 눈이 많이 왔구나. 네가 지금 20분만 투자를 하면 앞으로 20년 동안 보람 있고 기쁜 일이 있는데 너 그거 한 번 해볼래?” “아빠! 그게 뭐예요?” “너 옆집 아주머니 혼자 사는 거 알지? 그 아주머니 집 앞에 눈이 잔뜩 쌓여있는데 아주머니 몰래 치우고 와. 그러면 네가 20년 동안 참 기쁠 거야.” 그 아들은 나가서 몰래 재빨리 눈을 치우고 들어왔습니다. 15분밖에 안 걸렸어요. 잠시 후 아주머니가 나와 보니 자기 집 앞의 눈이 다 치워졌어요. 깜짝 놀라며 기뻐했지요. 20년 후에 그 아들이 글을 썼습니다. “아버지께서 20분으로 20년이 기쁠 거라고 하셨는데 나는 지금도 그 일을 생각하면 참 기쁘다. 내게 그렇게 하신 아버지께 정말 감사한다.” 대가 없이 선을 행한 섬김의 결과입니다.

 

섬김에는 기쁨이 있습니다. "There's joy in serving Jesus"(예수님을 섬김에는 기쁨이 있다)"라는 영어찬송도 있습니다.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고 예수님처럼 진심으로 섬기는 사람들 삶에는 기쁨과 만족이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섬기는 최고의 인물들이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27절)고 말씀하십니다.

어떤 사람이 최고입니까? 다른 사람을 이용해서 최고가 되려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최고로 만들어주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으로 인해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의 분위기가 좋아진다면 여러분이 최고의 인물, 위대한 인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섬기는 사람을 최고의 인물이라고 하셨습니다. 지위, 명예, 학위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섬김에는 격이 없습니다. 누구나 섬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과 하나님의 나라에서 최고의 인물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내 목숨을 바쳐 많은 사람들이 유익하도록 대속물로 주기 위함이다.” 섬김은 주는 것이요 받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본을 받아, 받는 자가 아니라 주는 자, 최고의 인물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사람, 이 사람이 최고입니다. 나라, 교회, 가정에서 누구든 섬기는 사람이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1%, 3%가 아니라 여러분이 예수님처럼 섬겨서 100% 전부가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하고 축복이 되는 인생을 사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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