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 20:40)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온 족속이 그 땅에 있어서 내 거룩한 산 곧 이스라엘의 높은 산에서 다 나를 섬기리니 거기에서 내가 그들을 기쁘게 받을지라 거기에서 너희 예물과 너희가 드리는 첫 열매와 너희 모든 성물을 요구하리라
영국 남동부의 하트포드셔 왓포드 교회의 묘지에서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합니다. 그 교회 묘지에는 네모꼴의 대형 무덤이 있었는데 그 한가운데 큰 무화과나무가 자라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무덤은 무신론자인 한 여인의 무덤이었는데 그녀는 임종 직전까지 하나님께 도전했다합니다. 심지어는 임종의 병상에서 '만약 하나님이 계신다면 내 무덤에서 나무가 나와 자라게 할 것이다.'라고 공언했다햡니다. 평생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고 공언했던 그녀의 죽음이 오히려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전능하신 분으로서 인간이 회개하기를 오래 참고 기다리고 계심을 무언으로 증거하고 있다고 말들 합니다.
종려주일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시고 성전을 정결케 하시고 베다니에 오시어 우하셨던 주님 성에 들어가시려 하실때 매우 시장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주님은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얻으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찾으신 무화과는 열매가 없이 잎만 무성하였습니다. 열매 없이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향해 주님은 저주하셨습니다.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가 주님의 저주를 면치 못했듯이 열매를 맺지 못하는 성도 또한 그리스도의 책망을 받을 것입니다.
주님은 열매 맺기를 원하십니다
요 15:1-2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예수께서는 자신을 포도나무로, 아버지를 포도원 농부로 비유하시어 성도와의 관계를 설명하셨습니다. 성도는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로서 열매를 맺을 의무가 있습니다. 포도나무에 있어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농부에 의해 잘려지게 됩니다. 다른 열매 맺는 가지의 영양분을 빼앗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과실을 맺는 가지는 농부가 귀히 여겨 깨끗케 해줍니다. 더 좋은 과실을 많이 맺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는 예수께서 자기를 따르는 제자들에게 믿음으로 열매 맺어야 함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열매 맺지 못한 가지가 제거되듯이 열매 없는 자는 아버지께 심판을 받아 멸망당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기 안에 거하라고 말씀하시면서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듯이 자기 안에 거하지 않는 자는 열매를 맺을 수 없음을 교훈하셨습니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말라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은 가지의 생명의 근원이 나무의 뿌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 안에 거하지 않으면 생명을 잃어 아무런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를 떠나서는 인간이 아무런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은 인간의 타락한 본성으로 인한 죄악성 때문입니다.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가 나무에서 잘리워져 말라지므로 사람들이 불에 던져 사름같이 예수 안에 있지 않은 자들은 불로 사름 같은 멸망의 심판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많은 열매를 맺음으로씨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그들이 예수의 제자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요구하신 열매를 요구 하실까요
신령한 열매입니다
회개의 열매
(마3:7-10)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세례 요한이 선포한 내용은 죄인을 향한 회개에의 촉구였습니다. 당시 유대인들, 특히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이라는 것을, 즉 선민이라는 것을 내세우면서 형식적으로만 율법을 지켰습니다. 세례 요한은 그들의 그러한 가증스러운 하나님 경배를 지적하면서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참된 회개를 하여야만 한다는 것을 선포함으로써 그리스도를 통한 참된 구속의 말씀을 예시하였습니다. 세례 요한은 죄를 회개하되 회개하였으면 회개한 자답게 회개에 합당한 열매, 곧 변화된 생의 모습, 의로운 삶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로 세례 요한은 의문의 율법이 지배하는 구약 시대를 넘어서 마음과 육체가 다 하나님께 온전히 향하여야만 구원에 이른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요14:21,24)과 일치하는 진리를 전파하였습니다.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
(롬6:21-23)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는 '성화의 열매'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바울은 이 '성화의 열매'를 성도가 현재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성화의 열매'를 미래에 이루어질 것으로 말하지 않고 성도가 현재 소유하고 있다는 점을 진술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성화의 열매'를 그리스도로부터 받았습니다
(고전 1: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고전 6: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동시에 '성화'를 수행해야 할 의무를 지닌 신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의 가르침대로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습니다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 6: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그렇지만 완전한 의미의 영생은 마지막 부활 때에 거룩함의 열매를 소유한 자에게 주어집니다.
성령의 열매
(갈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입니다. 이와 같은 열매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 가는 사람들의 삶 속에서 맺어지는 것으로서,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맺어지는 열매입니다.
포도나무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으면 저절로 열매를 맺음같이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있는 자는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빛의 열매(엡5:8-9)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바울은 성도가 구원받기 전에는 어두움에 속해 있었지만 이제은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 빛의 자녀가 되었으므로 빛의 자녀답게 행하라고 명했습니다. 성도가 빛의 자녀가 되는 데에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만 가능했지만 빛의 자녀답게 사는 데는 성도의 의지적인 결단과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빛을 따라 사는 것은 악인들의 부끄러운 행위를 삼가고 오직 거룩한 길로 행하는 것을 의미합 니다. 어두움에서 행하는 부끄러운 죄악들은 드러나지 않을 것 같지만 빛 앞에 서면 다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성도 는 죽은 자들의 행실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와 같이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의의 열매
(빌1:9-11)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 삶은 호의호식하는 삶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은 의의 열매를 맺는 삶입니다. 내적인 열매뿐 아니라 외적인 열매도 맺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만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게 됩니다(11절).
의와 평강한 열매
(히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징계를 능히 감당한 자에게는 의와 평강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사람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 하늘의 평강은 혹독한 시련을 통하여 얻게 됩니다. 그러므로 징계를 받는 사람들은 하늘의 보화인 평안의 열매를 기대할 수 있는 기회를 받은 것입니다. 목마른 사람이 참된 물맛을 알고 배고픈 사람이 빵의 가치를 알듯이 곤고를 경험한 사람이라야 그것을 극복하는 지혜가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징계를 통하여 하나님과 사람에게 기쁨과 유익을 주는 열매들을 맺어야 하겠습니다.
입술의 열매
(히13: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입술의 열매'는 감사제와 감사 찬송시 사용하는 '말'에 대한 셈어적인 표현입니다(잠 10:31; 12:14; 13:2; 18:20).
하나님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제사는 하나님의 이름을 증거하고 드러내는 찬양으로서(LXX 시 49:23) 그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와 선함에 대한 응답이며 하나님과의 계약을 진실하게 이행할 수있도록 하는 조건입니다.
친절과 관용 그리고 찬미의 제사는 하나님께서 새 언약하에 있는 그리스도인 공동체에게 요구하시는 예배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은 구원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응답으로 '말'로는 물론 '행함'으로 제사를 드려야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러한 제사를 통해서 성취되며, 하나님은 이러한 제사를 기쁜 마음로 열납하십니다(Lane).
영적추수의 열매인 영생에 이르는 열매(요4:34-3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라
사마리아에 내려간 에수님과 제자들은 음식이 필요하였습니다. 음식을 구하려 갔던 제자들이음식을 구해왔으나 예수님과 여인과 대화가 워낙 진지했으므로 끼어들 수가 없었습니다. 대화가 끝나고 여인이 그 자리를 떠났을 때야 비로소 음식 잡수시기를 청하였습니다. 그때 예수께서는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양식'은 '음식물'입니다. 인간은 음식물을 먹음으로써 피로를 회복하고 힘을 공급받습니다. 또한 음식물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만일 음식물이 기쁨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인간들이 매일 먹는 식사 시간은 고역의 시간일 것입니다. 그러나 먹는 일은 인간에게 즐거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은 즐겁게 먹고 또 식사 시간을 기다립니다. 또한 이 먹는 양식을 얻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양식은 인간의 육체만을 즐겁게 하고 만족시킬 뿐이지 인간의 영혼까지 만족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영혼을 만족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일이며, 봉사를 통한 그 일의 성취입니다.
예수께서는 오랜 여행을 하셨고 그래서 갈증과 배고픔을 느끼셨습니다. 그러나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고 그녀를 회심시키시는 동안 그 기쁨으로 인해 예수의 모든 갈증과 피곤은 다 사라졌습니다. 그녀의 회심은 곧 예수의 양식이 되었던 것입니다.
사실 이것은 예수님만이 느끼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교회의 모든 봉사자들이 느끼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순간적인 것이어서는 안 됩니다. 모든 봉사자들이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진리입니다.
교회 봉사자들은 육적 시각을 초월하는 영적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영적 시각은 현실과 유리되는 그 무엇이어서는 안 되고 현실로 드러나는 것이어야 합니다. 즉 선지자적 혜안을 말합니다.
일하는 자에게 돌아갈 확실한 보상이 ㅣㅇㅅ습니다.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갈 6:8).
사람이 이 세상을 살아가려면 일을 안 할 수 없지만 일을 하고 안 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슨 일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 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추수의 열매
(잠3:9-10)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포도즙 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출23:16-19)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말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네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 너는 네 제물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내 절기 제물의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지니라 네 토지에서 처음 거둔 열매의 가장 좋은 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니라
(민28:26-31) 칠칠절 처음 익은 열매를 드리는 날에 너희가 여호와께 새 소제를 드릴 때에도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이며...그것들을 드릴 것이니라
(느10:35-39) 해마다 우리 토지 소산의 맏물과 각종 과목의 첫 열매를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로 하였고 또 우리의 맏아들들과 가축의 처음 난 것과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리 하나님의 전으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주고 또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 거제물과 각종 과목의 열매와 새 포도주와 기름을 제사장들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의 여러 방에 두고 또 우리 산물의 십일조를 레위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였나니...
하나님께서는 자발적인 섬김도 기쁘게 받으실 뿐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물을 요구하시기도 합니다
패역한 이스리엘이 드리는 예물은 거절 하셨습니다
(사 1: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그러나 관계가 회복된 이스라엘에게는 하나님이 끼뻐하시는 예물을 원하십니다. 하나님게 예물은 드림은 성도의 의무임과 동시에 특권입니다.
추수감사주일을 준비하고 새 생명 대축제를 준비하며 하나님게서 요구하시는 열매를 드릴 준비를 하여 드리고 주시는 은혜와 복을 누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