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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설교 정리한것

인생의 뿌리가 되는 신앙(예레미야17:5-8절)-

작성자엘리야|작성시간26.06.14|조회수2 목록 댓글 0

인생의 뿌리가 되는 신앙

 

예레미야17:5-8절

5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6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건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에 거하리라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인사(축원)와 연결과 서론(천천히 이해확인 반복 멈춤 한교훈 관심과집중할질문이나 예화 짧게)큐티

오늘 "인생의 뿌리가 되는 신앙"주제로 깨달음과 교훈을 나누고자 합니다

구호:주여!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오직 예수와 십자가만 선포-예수 영접 구원)

 

세상을 의지함은 치명적임―(신 4:1, 2,5-9; 7:1-6, 9,10 인용) 

"다윗의 치세 때에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함으로써 바로 서고 힘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그의 뒤에 오는 왕들은 자신들을 높이려고 애썼다.

그들이 얼마나 많이 하나님께 의존하고 있는지를 잊어버리고

그 위대한 국가의 영광을 자신들이 취하였다.

그들은 실수 많고 잘못이 많은 사람들이 그들에게 보여주는 영광 때문에 스스로를 현명하고 자존적인 존재로 생각하게 되었다.

따라서 그들은 타락하고, 부도덕해지고, 하나님을 배반하여 우상을 숭배하게 된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고 회개하라고 자주 호소하셨지만 그들은 그 말씀을 거절하고 듣지 않았다.

끝내는 하나님께서 심판을 통하여 하나님이 없으면 그들이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가를 보여 주셨다.

하나님은 그들이 자신들의 길을 가기로 결심한 것을 보고 그들을 대적들의 손에 붙이셨다.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의 땅을 황폐케 하고 백성들을 포로로 잡아갔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웃의 이교국들과 맺은 동맹은 하나님의 독특한 백성들이라는 그들의 신분을 잃는 결과를 가져왔다. 

하나님이 금하신 사람들과 동맹을 맺음으로써 그들의 악한 행실의 영향을 받게 되었다. 

세속과 친분을 맺으면 하나님을 섬기는 열심도 잃고 처음 사랑도 잃게 된다.

무엇인가 이득을 보기 위해서 자신을 팔아버린 결과는 실망이요 영혼을 잃는 것 뿐이었다.

이같은 이스라엘의 경험은, 힘을 얻기 위하여 세상을 향하고 살아계신 하나님께 등을 돌리는 모든 사람들의 경험이 될 것이다.

능력 많으신 하나님을 버리는 사람들,

모든 힘의 근원을 떠나는 사람들,

그리고 세속과 친분을 맺고 그 속물들에게 모든 것을 의지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의지하고 있는 사람들처럼

그들도 도덕적 능력이 약화될 것이다. 


하나님은 실수하는 사람들에게 오셔서 간청하시고 보증을 주신다. 

그분은 그들의 잘못을 그들에게 보이시면서 회개케 하려고 노력하신다. 

그러나 만일 그들이 하나님보다 자신들을 더 높이려고 애를 쓰면 하나님께서는 심판을 그들에게 말씀하실 수밖에 없다. 

세속의 능력에 의지함으로써 고집스럽게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어떤 모양이나 

하나님과 연합했다는 어떤 주장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리뷰 1904. 8. 4).


25 빛에는 소경, 기별에는 귀머거리(사 65:2; 겔 12:2)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방 세계에 전해야 될 거룩하고 영원한 진리의 보고로서 하나님이 지정하신 곳에 섰더라면

예루살렘은 지금까지 그대로 서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반역의 백성들이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는 모든 일, 즉 그의 독생자를 보내시는 일까지 하셨을 때

그들은 성경과 하나님의 능력에 너무나 무지하였기 때문에 파멸에서 그들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도움마저 거절하였다.

그들은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업을 차지 하자”고 서로 말하였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임명하셔서 이방의 빛이 되게 하셨고, 

그리하여 그 이방인들을 부르사 당신께 다시 충성케 하려 하셨으나 

이스라엘은 스스로 빛에는 소경이 되었고 

깨닫게 하시려고 보내신 기별에는 귀머거리가 되었다"(원고 151, 1899).

 

전북 고창군 성송면 계당리에 있는 포도나무 한 그루에서 3500송이가 달렸다고 합니다.

보통 포도나무 한 그루에서 30-50송이가 달리는데,

100배나 많은 포도송이가 열린 것입니다.

이 한 나무의 포도를 수확하는데 일주일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열매를 맺는 비결에 대해서 농부 도덕현씨는

땅심을 높이기 위해 깻묵과 보리겨, 콩비지, 톱밥, 옥수수씨눈박 등을 혼합해 만든 퇴비를 사용한다고 했습니다.

또 칼슘이 많은 조개와 전복껍질을 고온처리해 미세한 가루가 되면 감식초를 섞여 용해한 뒤 미생물과 그 먹이를 넣어

발효시켜서 만든 액비를 살포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3500송이가 넘은 많은 열매를 맺는 비결은 양질의 비료를 사용해서 토질을 좋게 하는 것입니다.

즉 땅에 영양분을 잘 공급해 줘서 뿌리를 든든하게 해 주는 것이 많은 열매를 맺는 비결이라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뿌리를 튼튼하게 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포도나무의 뿌리를 든든하게 해 주는 것이 좋은 열매를 맺게 하듯이

우리 인간도 눈에 보이는 삶의 열매보다 보이지 않는 우리의 마음, 속사람을 든든하게 세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육신을 의지하는 사람

 

5.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이 구절에서 사람을 가리키는 서로 다른 히브리어가 세 개 등장합니다.

맨 처음 '사람'으로 번역된 '아담'은 일반적 의미에서의 인간을 뜻하며,

'육신'으로 번역된 '바사르'는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대조되는 인생의 연약성과, 결함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의 '사람'에 해당하는 '게베르'는 '강한 자', '용사' 등의 의미를 내포하는 말입니다.

즉 자기 육신의 힘을 믿고 그 마음이 하나님을 떠난 강한 자, 즉 용사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강하다고 믿기 때문에 그 마음이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이것이 교만입니다.

하나님을 안 믿어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교만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권세와 재물을 의지하려고 합니다.

기도해서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세상적으로 잘 나가는 사람을 의지하려고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 잘 보여서 형통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허망하게 끝납니다.

항상 우리가 먼저 의지할 분은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능력은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시대의 사람들은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믿고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아서 마음이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이 많습니다.

과학문명에 의지해서 하나님 없이도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다고 자만에 빠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인간이 만든 문명을 자랑하고 의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영국의 유명 컨설팅업체인 ‘미래연구소’(The future laboratory) 대표인 트레이시 팔로우스

한 강연회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로봇이 자살폭탄 기계가 되거나 스스로 위험한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미래연구소의 예측으로는,

2040년이 되면 범죄를 저지르는 로봇이 인간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고 합니다.

“로봇 기술은 범죄와 관련한 셀프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기 때문”이라면서

“자신은 다양한 기술과 미디어, 전기 통신 등을 통해 미래 전략을 세우는데 애쓰고 있지만,

그럼에도 로봇을 믿지는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울신문 발췌>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떠난 인간의 문명은 결국 우리 인간에게 재앙이 되어 다가올 것입니다.

아무리 화려한 물질문명이라고 해도 그것이 우리 인간의 구원이나 행복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의지의 대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육신으로 그 힘을 삼고 하나님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능력은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2. 사막의 떨기나무 같은 사람

 

지난 12일 월요일 밤 두 번의 큰 지진이 경주에서 일어났습니다.

거실에 앉아 있는데, 냉장고가 요동치고 밥 먹고 있는데 식탁이 흔들흔들 거리고 서랍장 서랍들이 다 빠져나왔습니다.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님을 알 수 있는 진도 5.8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을 겪으면서 우리 인간의 연약함이 새삼 느껴졌습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문명의 편리함이 일순간에 와해 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전기, 수도, 가스, 인터넷 등 이러한 편리한 시설들이 한순간에 사용할 수 없는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을 통해서 사람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번 땅을 흔들어 버리면 일순간에 인간의 문명은 무너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그분에게 영광을 돌려야 축복을 받게 만들어졌습니다.

이번 지진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는 믿음의 사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경건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6.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살리라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 힘을 삼아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떠난 사람은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메마른 광야, 사람이 살지 않는 그런 곳에 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몇 해 전, 미국의 모하비 사막 길을 가는데 하루 종일 차를 타고 가도 계속해서 황량한 사막이 펼쳐졌습니다.

그곳의 나무들은 키가 작고 왜소했습니다.

오늘 말씀에 나오는 사막의 떨기나무를 연상하게 했습니다.

물이 별로 없기 때문에 잘 크지 못하고 겨우 겨우 자라고 있었습니다.

엄청나게 넓은 땅들이 물이 없기 때문에 아무런 농사도 짓지 못하고 황량한 벌판이 되어 버려져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은 메마른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이렇게 영혼이 황폐화되어진다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예레미야 선지자는 망해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즉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강대국이나 세상의 주관자들을 의지하면서

하나님의 잊어버렸기 때문에  고난을 당한다고 한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의 힘이나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을 더 의지해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의 길입니다.

 

어떤 사모님의 간증입니다.

이 사모님이 대대로 제사를 많이 지내는 종갓집에 시집을 갔는데,

남편을 전도해서 예수님을 믿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신학교에까지 가게 했으니 시어머님이 노발대발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남편이 40일 금식기도 하러 가서 38일째 되던 날에 시어머님이 방에 들어오시더니

“사람들 혼 빼는 년! 어서 내 집에서 나가라! 내 아들 어디 갖다 놓았니?

너희들 사업하다 망했다더니 내 아들 형무소에 가 있냐?

오늘밤 너 죽이고 나 죽을란다.”라고 해서 쫓겨났다고 합니다.

친정어머니와 함께 사는 언니 집에 가서 하룻밤 자는데 걱정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때 친정어머니께서 “하나님께서 좋은 곳을 예비했을 테니 믿고 푹 자거라.”라고 하셨답니다.

다음 날 무조건 택시를 타고 아무 데나 내렸다고 합니다.

마침 부동산 아저씨가 가게에서 나오길래 방 두 개짜리로 얻으려고 한다고 말하자

천만 원이면 그런대로 살만한다고 했답니다.

그런데 자신들이 가진 돈은 10만원밖에 없다고 하자 부동산 아저씨가 재수 없다는 듯이 저쪽으로 가버렸다고 합니다.

그렇게 가던 아저씨가 뭐가 생각난듯이 다시 돌아오더니 10만원 주고 살 집이 한군데 있다고 했답니다.

그 집은 귀신 나오는 집인데 들어가는 사람마다 죽어 나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너무 젊어서 안되겠지!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모님은 얼른 “아니에요 우리 그 집에 들어가게 해 주세요.”라고 사정했답니다.

그 집에 가보니까 인천 동암전철역 앞에 있는 집이었는데 넓은 마당에는 쓰레기가 썩어 대낮에도 귀신 나올 것 같았다고 합니다.

방이 3개나 되는 집안에 온갖 쓰레기가 너부러져 있어서 한눈에 폐가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을 한나절동안 청소를 하고 40일 금식기도를 끝낸 남편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친정어머니와 시누이, 자기와 남편 이렇게 넷이서 첫날밤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남편은 힘이 없어서 누웠고 세 여인은 저녁 9시부터 새벽 4시까지 찬송하고 기도하다가 피곤해서 잠들어 버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밖에서 웅성웅성 하는 소리가 들려서 ‘아! 이제야 귀신이 나타났나 보다!’ 하고는 깜짝 놀라서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밖에 온 사람은 부동산 아저씨와 이웃집 사람들이 죽었나 살았나 보러 왔다고 합니다.

그렇게 부동산 아저씨는 얼마동안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인하러 왔다고 합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갔다고 합니다.

집주인이 오더니 동암역 근방에 새로 지은 다세대주택을 천만 원에 전세로 얻어준다고 하면서 가서 살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그 집은 숯불구이 불고기집이 되었습니다.

10만원 주고 가서 1년 만에 100배를 벌어서 나왔습니다.

예수님의 능력은 이렇게 귀신 나온 집을 숯불구이 불고기집으로 바꾸고 100배의 축복을 받게 합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

우리의 믿음이 성숙해야 합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의지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의지하고 기도하는 것이 복을 받는 길임을 확실하게 믿고 실천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돈이 많다고 행복하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권세가 높고 인기가 있는 것이 축복이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이 축복이라고 하셨습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 형통의 길이라고 하셨습니다.

 

 

역대상 17:8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들의 이름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

다윗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의지하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모든 일을 먼저 기도하고 했습니다.

왕이면서도 자신의 권력이나 재물을 의지하기 보다는 먼저 하나님을 의지하였습니다.

자신의 군대의 힘보다 하나님의 능력을 더 의지해서 전쟁에 나갈 때마다 먼저 기도했습니다.

그것이 승리 비결이었습니다.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멸하였은즉”

하나님이 이기게 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앞서서 싸워주신 것입니다.

우리도 다윗처럼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존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되게 하리라”

다윗의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존귀한 자가 되게 해 주신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의 축복, 형통의 은혜가 우리 성도님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4. 시냇가에 심은 나무 같은 사람

 

8.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하나님의 의지하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어진 나무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의 더위와 가뭄은 고난을 의미합니다.

물가에 심어진 나무는 말라 죽는 법이 없습니다.

'물가' 는 끊임없이 원기를 회복시켜주는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즉 하나님께 믿음의 뿌리를 내린 사람은 환경의 변화와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은혜를 누릴 수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원치 않는 시련과 역경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시련과 역경을 통과하여 신앙은 더욱 성숙해져야 합니다.

물가에 심어진 나무 같은 모습이 되어 언제나 활기찬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일제강점기 때 일제는 우리나라 국민에게 철학 공부를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

생각하는 국민은 총칼을 든 국민보다 무섭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국민이 눈을 뜨면 식민통치가 자체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 정책은 해방 후 우리나라의 권력을 거머쥔 친일파들이 그대로 이어받아서 교육정책에 반영했습니다.

이러한 철학을 멀리하는 교육, 생각을 못하게 하는 교육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제수학 ․ 과학 올림피아드 대회에서 세계 최고의 성적을 올리는 우리나라 아이들이

수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필즈상 수상자도 노벨상 수상자도 되지 못합니다.

중고등학교 때에 암기식으로 할 때는 잘 하는데,

자신의 철학을 바탕으로 스스로 하는 공부에서는 다른 나라 학생들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철학을 하는 프랑스 아이들은 국제수학 ․

과학 올림피아드 대회에서는 세계 30위권 수준의 성적밖에 못 올라가지만,

후일 천재 수학자와 천재 과학자로 성장해 필즈상과 노벨상을 수상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학문과 삶의 뿌리가 되는 철학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교육은 눈에 보이는 열매에만 관심을 두는 반면 프랑스 교육은 보이지 않는 뿌리

즉 인간의 가치 철학을 심어주는 교육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영혼의 뿌리가 되는 철학, 가치관, 내면의 양식이 중요합니다.

 

 

뿌리를 깊게 내린 나무는 든든히 서며 어떠한 시련과 고통에도 걱정이 없습니다.

좋은 열매와 푸른 잎사귀는 보이지 않는 뿌리가 강가에 깊숙이 내릴 때에 맺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생들도 좋은 열매를 맺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면

하나님의 말씀의 강물에 뿌리를 깊이 내리고 있어야 합니다.

세상의 화려한 열매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보이지 않지만,

그러한 열매와 축복의 근원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풍성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결론 적용(나 청중)호소 결심 결단합시다

오늘 "인생의 뿌리가 되는 신앙"주제로 깨달음과 교훈을 받았습니다

 

시편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뻐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들은 마치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될 것입니다.

시냇가에 심긴 나무는 물에 그 뿌리를 펴고 수분을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떠한 바람과 뜨거운 열기가 와도 쓰러지지 않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말씀 안에서 항상 새로운 영적인 힘을 공급받는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나무는 철을 따라 맞는 과실을 맺게 됩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새 힘을 공급을 받기 때문에 각 나이에 맞는 열매를 풍성하게 맺을 수가 있습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어떤 역경 속에서도 결코 좌절하지 않고 반드시 승리하게 됩니다.

인간의 지혜를 따르지 않고 말씀을 묵상하며 순종하는 사람들은 그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고 번성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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