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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안녕하세요.

작성자참빛|작성시간02.11.27|조회수42 목록 댓글 0
네,경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남편 건강이 걱정되는데
간기능 검사가 어떻게 나왔는지?
현재 치료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
등등이 궁금하네요.

제가 간질환으로 저의 어머님을 잃고
저의 형님을 일찍 보내서
간질환에 대해서는 좀 많이 공부했습니다.

도움이 됐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감기는 모든 병의 근본이라고 하죠?
사실입니다.
왜냐하면,감기는 하찮은 것 같아도 면역성이 떨어진 상태이며
신체의 부조화가 있다는 징후이기 때문에
감기를 약이나 주사로 치료(치료제는 없지만)한다는 것은
상식으로 통하고 있지만,실제로는 상식 이하의 생각입니다.

한약 약초 처방으로 몸속에 쌓인 독을 빼주고 補元시켜주는
처방으로 한약을 지어서 3일 정도 먹고 땀을 내주어서
낫게해주면 적어도 그해는 감기 안걸릴 겁니다.
(저의 처방은 한의사의 처방과는 다릅니다)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일은 역시 엄마의 몫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런데,그러다 보니 정작 본인의 건강은 소홀히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우리나라 엄마들의 현실 인것 같습니다.

자신의 건강도 평소에 관심을 갖고 챙기시길 바랍니다.

언제든,쉼터의 의학.법률 상담란 이나 이곳(또는 Q & A)을
통해 질문해 주시면 드릴 수 있는 정보는 모두 알려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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