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부제목: 하나님의 속성 (4) >
시편 104편 10절
여호와께서 샘으로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하나님의 절대적 속성은 우리는 못 가집니다.
그러나 보편적 속성은 우리도 가지고 있으며 가질 수 있는 속성입니다.
보편적 속성을 배우면서 하나님을 닮아 가는 자들이 되어 지도록 합시다.
그래서 하나님의 보편적 속성을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이해하면 이해할수록 하나님은 크신 분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비하여 점점 작은 존재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이 정상입니다.
하나님은 크신 존재요 우리는 몹시도 작은 존재입니다.
지난 주일은 하나님의 지식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지식은 더 이상 자라거나 늘어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지식이 완전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그 놀라운 지식인 완전한 지식이 어디에 있습니까?
삼위 일체 하나님에 있습니다.
성경은 그 모든 지식을 누가 갖고 있다고 하십니까?
요한 복음 1장에 1절에 보면 태초에 로고스가 계시니라. 이 로고스가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로고
스는 곧 하나님이시니라.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하면서
성자 하나님을 사도 요한은 로고스라 표현했습니다.
로고스란 말에는 참, 지식, 진리 ,길 등 여러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고스라는 말은 현재 언어로서 표현할 단어가 없으나, 현재 성경에서는 말씀으로 번역했습니다.
따라서 번역이 됨으로서 본래의 뜻을 파악하기 어려워 졌습니다.
그러므로 원어 그대로 로고스라고 읽어 드렸습니다.
로고스가 성자 하나님 (예수님)이십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성자 하나님 안에는 모든 진리가 다 들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윤리와 도덕, 법과 질서, 과학과 학문 등 모든 진리가 예수님 안에, 모든 지식이 예수님 안에 들어 있습니
다.
우리가 예수님을,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으로만 생각할 때는 예수님을 온전히 아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셨지만 본래는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 안에는 모든 진리가 다 들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의 지식 그 자체이십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만 생각할 때는 사람으로서 가볍게 여길지 모르지만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한 없이 크신 분이십니다.
인성과 신성을 가지신 예수님으로 믿으며, 예수님은 완전한 지식을, 완전한 진리를 다 가지고 계시는 분
으로 알아야 합니다.
쉽게 예를 들어서 우리 몸의 설계도가 예수님 머리 안에 있습니다.
우리 인간 몸의 설계도가 종이에 기록되어 있겠습니까?
사람들은 설계도를 종이나, 컴퓨터 속에 기록하여 놓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진리를 예수님 안에 두셨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완전한 지식을 본래부터 가지신 분이시고 그 지식을 가지고 지혜 가지고 이제는 무엇을
이루어 나가시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 하나가 창조입니다.
이것이 우리 눈에는 변화로 보입니다.
그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지식과 지혜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가 이런 위대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있으며 이 분이 우리를 만들어 주셨고 우리의 아버지가 되십니
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 닮도록 만드셨습니다.
지식을 닮도록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지혜를 닮도록 만드셨습니다.
타락하기 전에는 지식이 엄청 났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것을 다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사람의 뇌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뇌세포를 평생 사용해야, 어떤 이는 4% 사용한다하고, 어떤 이는 11% 사용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진화되는 과정에 있다면 우리 사람의 머리는 100%을 사용해야 하고 어떤 사람은 110%을 사용해야 하는 죄의 구조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뇌는 그렇지 않습니다.
엄청난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극히 일부분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해 두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타락하기 전에 사람에게는 엄청난 뇌 활동을 (오늘날 말하면 초능력적인 기억력) 갖고 있었다
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끔 놀라운 사람들이 나올 경우가 있음을 봅니다.
이런 사실들은 타락하기 전에 사람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었음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 닮게 만들었는데 지식과 지혜 면에서 하나님처럼 엄청난 존재로서 지으셨
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죄를 지음을 말미암아 제한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 가서는 그 모든 것을 회복할 것입니다. 그러나 회복한 후에도 우리의 지혜와 지식은
하나님의 지식과 지혜에 비교할 수 없음을 알고 겸손한 자들이 되어 지도록 합시다.
아담과 하와는 그 지식과 지혜의 뛰어남 때문에 교만하여 마귀의 말을 듣고 하나님 자리를 넘보다가 결
국은 이렇게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 나라 가서 천년 만년 살면서 많은 지식을 배우고 지혜를 얻었다 하더라고 하나님
의 지식과 지혜에는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영원히 살면서 하나님을 계속 닮아 갈 수는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지식과 지혜는 완전하십니다. 따라서 더 이상 변화가 없으십니다.
그 안에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계시므로, 즉 완전한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계시므로 앞으로 그 안에
서 나오는 많은 것들은 우리에게 변화처럼 보이고 새로운 창조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에게는 변화가 아니
라는 것을 우리가 꼭 인식해야 합니다.
이상은 지난주까지의 배움이었습니다.
세 번째 우리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선한 것이 무엇입니까? 악한 것이 무엇입니까?
선이란 창조주가 지각이 있는 피조물에게 느끼시는 애정입니다.
지금 비가 와서 개미가 길이 막혔습니다. 그것을 본 아이가 길을 내 주었습니다.
그 아이를 착한 아이라 합니다.
어떤 아이는 개미가 지나가는 길을 막기 위해서 흙으로 막아 놓습니다.
또는 개미를 흩어 놓습니다.
이것을 악이라 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시편을 봅시다
104편 10절, 여호와께서 샘으로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하나님께서 샘으로 골짜기에서 솟아나게하심은?
11절, 들의 각 짐승에게 마시우시니 들 나귀들도 해갈하며
짐승들에게 물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선이십니다.
악하신 하나님이라면 너희들이 알아서 물 찾아 먹어 하시겠지요. 그러나 선하신 하나님께서는 짐승들에
게도 물을 주십니다.
13절, 저가 그 누각에서 산에 물을 주시니 주의 행사의 결과가 땅에 풍족하도다
14절, 저가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의 소용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식물이 나 게 하시고
15절,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케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 을 힘 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우리를 기쁘게 하기 위하여, 우리를 윤택하게 하시려고 식물을 주시더라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지각 있는 피조물에게 애정을 가지고 계시니, 우리 하나님은 선하신 하나님이십니
다.
16절, 여호와의 나무가 우택에 흡족함이여 곧 그의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이로다
레바논에 있는 백향목은 유명합니다. 크고 단단하므로 과거에 무기를 만들 때 재료로 썼다로합니다.
이 백향목을 하나님께서 심으셨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새들을 위해서라 했습니다.
17절, 새들이 그 속에 깃을 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
우리도 하나님 아버지 닮아 지각이 있는 피조물에게 선한 자들이 되어 지도록 합시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들짐승에게 먹을 것을 주시고 새들에게 마실 물을 주시고, 우리 사람에게 비를 주시
고 음식을 주십니다.
선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다음 19절, 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것을 알도다.
사람의 시계는 고쳐도, 지구가 도는 시간은 틀림이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그렇게 정확하게 해놓으십니다.
20절, 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나오나이다.
밤이 되게 하심도 선하심입니다.
21절, 젊은 사자가 그 잡을 것을 쫓아 부르짖으며 그 식물을 하나님께 구하다가
밤이 되면 야행성 짐승들이 먹을 것을 위해서 나옵니다
22절, 해가 돋으면 물러가서 그 굴혈에 눕고
23절, 사람은 나아서 노동하며 저녁까지 수고하는도다
낮이 되면 사람이 나와서 노동을 하고 수고를 합니다.
이래서 낮이 있고 밤이 있습니다.
밤과 낮을 안 주시면 모든 피조물들이 혼란에 빠지고, 못 자고 못 먹습니다.
선하신 하나님은 생물들을 위하여 밤과 낮을 주셨습니다
24절, 여호와여 주의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가 땅에 가득하니이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진짜 많으시다는 것입니다.
새 한 마리 나무 한 그루 등 모두 지키시고 키우시고 먹이시고 하십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도 다 키워 주십니다.
그러니 걱정 근심하지 말고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 합시다.
할 일을 다하면서 기도합시다
25절, 저기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 동물 곧 대소 생물이 무수하니이다.
26절, 선척이 거기 다니며 주의 지으신 악어가 그 속에서 노나이다.
악어는 리워야단이라는 짐승입니다.
27절, 이것들이 다 주께서 때를 따라 식물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28절, 주께서 주신즉 저희가 취하며 주께서 손을 펴신즉 저희가 좋은 것으로 만족하다가
주께서 다 먹이시고 입히십니다. 선하신 하나님이십니다
29절,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저희가 떨고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즉 저희가 죽어 본 흙 으로 돌아가
나이다.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으면 살자가 없습니다.
30절, 주의 영을 보내어 저희를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31절,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할지며 여호와는 자기 행사로 인하여 즐거워하실지로다
32절, 저가 땅을 보신즉 땅이 진동하며 신들에 접촉하신즉 연기가 발하도다
33절, 나의 평생에 여호와께 노래하며 나의 생존한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 하리로다
34절, 나의 묵상을 가상히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로다
35절, 죄인을 땅에서 소멸하시며 악인을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실지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할
렐루야
우리는 세상을 다스리시되 선한 마음을 가지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심을 살펴보았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세 가지를 배웠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첫째, 전지하신 하나님
둘째, 지혜가 각별하신 하나님
셋째, 선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다락골 교회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지식을 닮아 가며 하나님의 지혜를 닮아가며 하나님의 선하심
을 닮아가는 자들이 되어 지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