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창 놈들과 급 연락을 하고 만났습니다.
나이트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은 있지만 4명 서로의 취향이 각기 다른지라..
제 친구 두놈.. 빠지지 않는 외모로 한때는 보스와 줄리아나 등의 물 좋다는 나이트의
어린 처자들은 모두 울리고 다녔었죠
아직도 그 버릇 못 버리고 이 나이 먹도록 찾아헤맵니다,,
그러나 저와 다른 친구 하나는 솔직히! 메이드를 원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남은 2명이 메이드를 원치 않는것은 아닙니다 ㅋㅋ)
어느정도의 수준 과 메이드를 위한 마인드를 겸비한
다른 나이트에 비해서 골뱅이 천국인 ㅋㅋ
물나이트를 선호합니다.
각설하고..
막무가내로 졸라서 물나이트로 구장을 정하고
웨타에게 콜 했습니다. 때는 9시반이 넘은 상황.. 룸이 없을까 걱정했지만
기분 좋게 312룸을 잡고 일단은 폭탄으로 속을 달래고..
웨타와 보조를 불렀습니다. 오늘의 목표를 말하고 당부를 했죠
그랬더니 웨타하는말 축구에서 골을 넣는 공격수 본인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어시스트도 중요하다고
자신이 어시스트 하겠으니(ㅂㅈㅅ 웨타네임 잘 써먹더군요 ㅋㅋ)
골 넣겠다는 마인드만 가지고 전투부킹에 임해달라고 말하더군요.. ㅋㅋ
게다가 보조가 왕년에 스타에 빠져있었을 당시 제가 좋아하던 저그유저 최진우라는 프로게이머이더군요.
솔직히 놀람 반 반가움 반.. 어쩄든 삼박자 잘 맞을 것 같다는 기분 좋은 느낌!
부킹 시작합니다.. 초반에는 워낙 여자도 많지 않았고 저희도 아직 필이 받지 않았기 때문에
대강 스프링 처자들을 별 아쉬움 없이 내보냈습니다..
솔직히 이쁜 애들 간혹 보였습니다. 근데 제가 이상하게 시리 얼굴 되는 애들만 보면 꿀먹은 벙어리..
아마 나가면서 말도 안건네는 저를 보며 주제를 알라고 생각햇었을껍니다.. 뭐 anyway
한두시간이 지나니 스프링들은 없어지고 미친듯한 웨타의 부킹러시..
노래 부를 시간도 없이 계속 들이닥치는 부킹 그중에 한 처자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땡그란 눈에 흰 피부 키는 163정도에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스한 몸매 완전 제 스탈이었습니다.
또 꿀먹은 벙어리 었습니다. 하도많은 부킹에 지친데 제 부담없는 외모 때문엔지 갈 줄 알았던 그녀 안가더군요..
이렇게 아릿따운 여성과 하룻밤을 꿈꾸며 실날같은 희망을 가지고 뻐꾸기를 날려봅니다..
노래를 하고 안주를 집어 먹는 그녀.. 노래도 지같이 이쁜 노래만 합디다. 안주 먹는것도 이쁘더군요..
근데 조금 후에 하는 말..
잘 쉬었어요.. 안녕히 계세요.. 그러고 나가더군요..
아니 여기가 여관입니까? 왜 쉬었다 갑니까? 그래도 이뻐서 봐줍니다..
그녀가 나간 이후 부킹의욕 상실. 하늘높은줄 모르고 높아진 눈..
그래도 열심히 데리고 와주는 웨타와 보조 얼굴 봐서 한 아가씨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한번. 두 번 볼 수록 예쁘고 맘에 들더군요..
다시 송충이가 솔잎을 먹기 시작한거죠 홍홍홍..
얘기 나누다가.. 왠지 그녀와는 하룻밤에 끝내기 싫은 아쉬움..
그래서 일단 연락처 주고 받고
되면 오늘 아니면 나중에라도 진지한 만남이라는 생각으로
쿨하게 연락처 교환후 그녀를 자리까지 에스코트 해주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여러 골뱅이들 들어와서 연신 노래부르고 담배만 피워대다 나갔습니다.
나머지 제 친구 세명은 어찌 되었냐구요?/
그중 한명인 제 친구 김XX놈은 유난히 여자 보는 눈이 까다롭습니다.
허벅지가 굵어야 하며 가슴이 작아야 좋답니다..
참 이상한놈입니다. 결국 합류에 성공하여 허벅지 굵고 가슴 절벽인 여자와 중간에 나가버렸습니다.
부러웠습니다 솔직히 ㅋㅋ 그 독특한 취향의 여성분이 아니라 메이드의 성공이부러웠단소립니다 ㅋㅋ
그리고 남은 두명중 한명은 빠지지 않는 외모로 2살 많은 연상의 누님에게 러브콜 받고
나간후 연락두절.. 지금까지말입니다.ㅋㅋ
나머지 한명 역시 업어 가도 모르는 골뱅이 한명과 입을 맞춘후 저와 그 골뱅이 친구 한명과 밖에서
오뎅빠가서 한잔 하기로 하고 편의점앞에서 기다렸으나. 부푼기대를 가지고..
그러나.. 골뱅이끼리는 골뱅이끼리 논다고 친구골뱅이 어디론가 골뱅이 무침되어 떠나 연락두절.
결국 제 친구와 골뱅이여께서는 MT입성하신다고 룰루랄라 가시고
저는 택시 타고 고홈했습니다.
저만 홈런 못쳤습니다..
그러나...오늘.
어제 쿨한척하며 보내준 그녀에게 연락이 먼저 온것입니다..
기대도 안했는데
밥사달라고 하길래 밥 사줬고 영화보자고 하길래
디브디방 데려갔습니다.
키스로 시작한 애무 30분이 지나서 1시간을 애무만 하다가
드디어 저도 홈런을 친것입니다.
정말 친구들과 처음으로 만루홈런입니다..
나이트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은 있지만 4명 서로의 취향이 각기 다른지라..
제 친구 두놈.. 빠지지 않는 외모로 한때는 보스와 줄리아나 등의 물 좋다는 나이트의
어린 처자들은 모두 울리고 다녔었죠
아직도 그 버릇 못 버리고 이 나이 먹도록 찾아헤맵니다,,
그러나 저와 다른 친구 하나는 솔직히! 메이드를 원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남은 2명이 메이드를 원치 않는것은 아닙니다 ㅋㅋ)
어느정도의 수준 과 메이드를 위한 마인드를 겸비한
다른 나이트에 비해서 골뱅이 천국인 ㅋㅋ
물나이트를 선호합니다.
각설하고..
막무가내로 졸라서 물나이트로 구장을 정하고
웨타에게 콜 했습니다. 때는 9시반이 넘은 상황.. 룸이 없을까 걱정했지만
기분 좋게 312룸을 잡고 일단은 폭탄으로 속을 달래고..
웨타와 보조를 불렀습니다. 오늘의 목표를 말하고 당부를 했죠
그랬더니 웨타하는말 축구에서 골을 넣는 공격수 본인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어시스트도 중요하다고
자신이 어시스트 하겠으니(ㅂㅈㅅ 웨타네임 잘 써먹더군요 ㅋㅋ)
골 넣겠다는 마인드만 가지고 전투부킹에 임해달라고 말하더군요.. ㅋㅋ
게다가 보조가 왕년에 스타에 빠져있었을 당시 제가 좋아하던 저그유저 최진우라는 프로게이머이더군요.
솔직히 놀람 반 반가움 반.. 어쩄든 삼박자 잘 맞을 것 같다는 기분 좋은 느낌!
부킹 시작합니다.. 초반에는 워낙 여자도 많지 않았고 저희도 아직 필이 받지 않았기 때문에
대강 스프링 처자들을 별 아쉬움 없이 내보냈습니다..
솔직히 이쁜 애들 간혹 보였습니다. 근데 제가 이상하게 시리 얼굴 되는 애들만 보면 꿀먹은 벙어리..
아마 나가면서 말도 안건네는 저를 보며 주제를 알라고 생각햇었을껍니다.. 뭐 anyway
한두시간이 지나니 스프링들은 없어지고 미친듯한 웨타의 부킹러시..
노래 부를 시간도 없이 계속 들이닥치는 부킹 그중에 한 처자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땡그란 눈에 흰 피부 키는 163정도에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스한 몸매 완전 제 스탈이었습니다.
또 꿀먹은 벙어리 었습니다. 하도많은 부킹에 지친데 제 부담없는 외모 때문엔지 갈 줄 알았던 그녀 안가더군요..
이렇게 아릿따운 여성과 하룻밤을 꿈꾸며 실날같은 희망을 가지고 뻐꾸기를 날려봅니다..
노래를 하고 안주를 집어 먹는 그녀.. 노래도 지같이 이쁜 노래만 합디다. 안주 먹는것도 이쁘더군요..
근데 조금 후에 하는 말..
잘 쉬었어요.. 안녕히 계세요.. 그러고 나가더군요..
아니 여기가 여관입니까? 왜 쉬었다 갑니까? 그래도 이뻐서 봐줍니다..
그녀가 나간 이후 부킹의욕 상실. 하늘높은줄 모르고 높아진 눈..
그래도 열심히 데리고 와주는 웨타와 보조 얼굴 봐서 한 아가씨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한번. 두 번 볼 수록 예쁘고 맘에 들더군요..
다시 송충이가 솔잎을 먹기 시작한거죠 홍홍홍..
얘기 나누다가.. 왠지 그녀와는 하룻밤에 끝내기 싫은 아쉬움..
그래서 일단 연락처 주고 받고
되면 오늘 아니면 나중에라도 진지한 만남이라는 생각으로
쿨하게 연락처 교환후 그녀를 자리까지 에스코트 해주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여러 골뱅이들 들어와서 연신 노래부르고 담배만 피워대다 나갔습니다.
나머지 제 친구 세명은 어찌 되었냐구요?/
그중 한명인 제 친구 김XX놈은 유난히 여자 보는 눈이 까다롭습니다.
허벅지가 굵어야 하며 가슴이 작아야 좋답니다..
참 이상한놈입니다. 결국 합류에 성공하여 허벅지 굵고 가슴 절벽인 여자와 중간에 나가버렸습니다.
부러웠습니다 솔직히 ㅋㅋ 그 독특한 취향의 여성분이 아니라 메이드의 성공이부러웠단소립니다 ㅋㅋ
그리고 남은 두명중 한명은 빠지지 않는 외모로 2살 많은 연상의 누님에게 러브콜 받고
나간후 연락두절.. 지금까지말입니다.ㅋㅋ
나머지 한명 역시 업어 가도 모르는 골뱅이 한명과 입을 맞춘후 저와 그 골뱅이 친구 한명과 밖에서
오뎅빠가서 한잔 하기로 하고 편의점앞에서 기다렸으나. 부푼기대를 가지고..
그러나.. 골뱅이끼리는 골뱅이끼리 논다고 친구골뱅이 어디론가 골뱅이 무침되어 떠나 연락두절.
결국 제 친구와 골뱅이여께서는 MT입성하신다고 룰루랄라 가시고
저는 택시 타고 고홈했습니다.
저만 홈런 못쳤습니다..
그러나...오늘.
어제 쿨한척하며 보내준 그녀에게 연락이 먼저 온것입니다..
기대도 안했는데
밥사달라고 하길래 밥 사줬고 영화보자고 하길래
디브디방 데려갔습니다.
키스로 시작한 애무 30분이 지나서 1시간을 애무만 하다가
드디어 저도 홈런을 친것입니다.
정말 친구들과 처음으로 만루홈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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