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카르탈교회에서 30여년 동안 시무하셨던 김성일 선교사님께서 나주교회 수요예배에 참석하여 선교보고회를 겸하여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함께 선교사역을 하시는 서헬렌 선교사님의 튀르키예 지진 속 선교활동을 펼치시는 영상보고가 참 눈물겹습니다.
두 분 선교사 부부의 노고에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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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카르탈교회에서 30여년 동안 시무하셨던 김성일 선교사님께서 나주교회 수요예배에 참석하여 선교보고회를 겸하여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함께 선교사역을 하시는 서헬렌 선교사님의 튀르키예 지진 속 선교활동을 펼치시는 영상보고가 참 눈물겹습니다.
두 분 선교사 부부의 노고에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