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의 행복한 동행
예수님을 믿지만 예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성도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을 뿐 아니라, 지금도 내 안에 계시며 함께하시는 주님을 현실로 경험하며 살아야 합니다.
다윗은 생명의 위협 가운데서도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라고 고백하며 담대함과 기쁨과 평안을 누렸습니다.
우리에게는 그보다 더 놀라운 은혜가 주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우리도 주님 안에 거하는 삶으로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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