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안에 굳게 서라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매일 쏟아지는 뉴스와 SNS,
끝이 보이지 않는 할 일들,
가족과의 관계, 직장에서의 피로감…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들에 흔들리기 쉽습니다.
믿음이 있어도 마음이 불안하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왠지 모르게 냉랭하고 멀게 느껴질 때도 있죠.
혹시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나는 왜 예수님이 가깝게 느껴지지 않을까?“
사도 바울은 13개의 편지 속에서
무려 164번이나 이 말을 반복했습니다.
”주 안에“
빌립보서 4장만 봐도 그렇습니다.
”주 안에 서라“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바울은 감옥 안에서 이 편지를 썼습니다.
자유도 없고, 내일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그가 붙잡은 단 하나의 말씀이 바로 이것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 4:6–7)
”예수님 안에 굳건히 선다“는 것은
어려운 신학 개념이 아닙니다.
흔들리는 일상 속에서
예수님께 더 가까이 붙어 있는 것,
그것이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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