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반짝하는 순간의 감정만을 가지고 잠깐 관심을 가진 후 바로 식는 사람을 찾지 않으십니다. 작성자Israel태성| 작성시간15.10.22| 조회수62|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경민 작성시간15.10.22 아멘!. 다시금 반성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헤세이드 작성시간15.10.23 교회가 순결한 신부로 단장해갈수있기를. 눈물의 기도를 회복하기를 소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