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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을 내뿜다

작성자Israel태성|작성시간19.04.26|조회수39 목록 댓글 0

하나님의 영광을 내뿜다


심오한 이름


리브가가 떨어지기 전,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이삭은 브엘라헤로이에서 오는 중이었습니다 (창세기 24:62).


브엘라헤로이는 나를 지켜보시는 존재하시는 분의 우물이라는 뜻입니다.

이 심오한 이름은 이삭이 모리아 산에서 결박 된 이후에도,

모든 사람의 시야에서 사라졌을 때에도 

하나님의 시야에서는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육신의 아버지가 아닌 하늘에 계신 아버지로써 (나를 지켜보시는 존재하시는 분) 

이삭이 겪은 끔찍한 충격을 회복시키셨습니다. 


빛나는 모습


이삭이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낸 후,

몇몇 해석들은 이삭이 하나님의 빛으로 빛났고

하나님의 영광으로 반짝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쉬 (유명한 토라 해설자)는 리브가와 이 첫 만남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 


“그녀는 이삭의 장엄한 모습을 보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삭은 사막에서 올라와서, 하나님의 빛을 내뿜었고

리브가가 이삭을 처음 본 순간 눈부시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히브리어가 놀라운 뉘앙스를 알려줍니다

아마도 이것이 “리브가가 너울을 가지고 자기의 얼굴을 가리더라” (창세기 24:65)의

추가적인 이유일지도 모릅니다.


물론 신부는 얼굴을 가리고 신랑 앞에 서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삭이 눈부시게 빛나며 리브가에게 빛을 내뿜고 있었다고 생각해보면

리브가가 낙타에서 떨어진 것과 스스로 얼굴을 가린 행동 모두가 더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 내용은 성경을 원어로 읽었을 때에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한 훌륭한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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