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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김 #히브리서 9장 23~28, #김영한, #아침개인묵상, #성경 하브루타 코칭

작성자Israel태성|작성시간21.06.19|조회수103 목록 댓글 0

<하루 한 장 마음 챙김> 
저자 루이스 헤이는 평탄하지 않은 삶을 살았다. 

루이스 헤이는 어린 시절 의붓아빠의 학대를 받았다. 게다가 이웃에게 성폭행을 당해 16세에 아이를 출산했다. 결혼하였지만 이혼하게 되었다. 계속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졌다. 설상가상으로, 암 투병으로 이어졌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살아가기란 쉽지 않았다. 그러나 루이스 헤이는 ‘긍정 확언’을 하였다. ‘긍정 확언’이란 ‘내가 원하는 것들을 이미 가졌거나 가지겠다고 선언’하는 것이다. 이렇게 루이스 헤이는 언제나 사람이 평소에 하는 모든 말과 생각이 앞으로의 삶을 결정짓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런 긍정 확언을 통한 내적 여행으로 루이스 헤이는 자신을 치유하였다. 도저히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깊은 나락에서 세상으로 나왔다. 이후 긍정 확언이 주는 치유의 힘을 세상에 전파했다. 수천만 명의 사람들이 상실의 고통에서 벗어나 삶이 변했다며 찬사를 보냈다.

그러나 이런 그녀의 긍정 확언은 뉴에이지 사상이다. 실제로 그녀는 ‘뉴에이지의 여왕’, ‘자기 치유의 아이콘’, ‘미러 워크의 선구자’, ‘세계적 영적 지도자’ 등으로 불린다. 루이스 헤이는 30년 동안 전 세계 5천만 명의 사람들에게 자기 치유와 영적 성장의 길을 제시해왔다.

이 책은 루이스 헤이가 죽기 한 달 전쯤, 기획된 마지막 책이다. 다양한 루이스 헤이의 작품 중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긍정 확언을 엄선해 모았다. 매일 하나씩 읽을 수 있도록 윤년까지 포함해 총 366개의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이 책 소제목과 글을 보면, 뉴에이지 사상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내 내면의 힘을 믿습니다”
“나는 아름답고, 모든 사람이 나를 사랑합니다”
“내 일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완벽하게 사랑합니다” 

긍정적이고, 좋은 말 같지만 정말 건강하고, 옳은 긍정확인일까? 너무 긍정적이고, 비현실적인 내용도 있다. 

“수입이 계속 늘어납니다” 제목과 글은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 
“신문이나 경제학자들이 뭐라고 하건, 내 수입은 계속 늘어날 것이다. 현재의 소득 수준과 경제 예측을 모두 넘어설 것이다.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남들이 뭐라고 떠들든 신경 쓰지 않는다. 나는 내 부모님의 소득 수준을 거뜬히 뛰어넘을 것이다. 재정에 대한 내 의식은 계속 확대되어 깊이 있고 풍요로우며 안락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는 새로운 방법들을 받아들인다. 내 재능과 능력은 괜찮은 수준 이상이고, 그걸 세상과 나누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다. 그런 부를 누릴 자격이 없다는 생각을 버리고,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재정적 안정을 받아들일 것이다.”

그냥 마구 받아들이고, 긍정적이면, 정말 수입이 계속 늘어날까? 수많은 사람이 이에 속는 것인지, 그냥 덮어두고, 맹신하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따라간다. 진정 자신을 인도해 주고, 회복시킬 자를 만나고, 바른 교훈을 받아야 한다. 이런 뉴에이스 사상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자유와 회복의 그림자, 복음 모형의 일부를 흉내를 내는 정도다. 

구약 사람들은 이와 비슷하게 옛 언약인 율법을 가졌다. 그러나 그런 율법을 통해 행복하기  보다는 갇혀 살았다. 율법적 삶을 살려고 하였지만, 실제로 삶은 피폐해졌다. 자유를 누리지 못했다. 이런 구약 언약과 제사는 하늘의 모형이었다. 그러나 인간 스스로 모든 율법을 준수할 수 없었다. 뉴에이지 사상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율법 계명을 외운다고, 그렇게 살 수 있게도 못 하였다. 

히브리서 기자는 율법이 왜 옛 언약이고, 하늘의 모형이고, 참 것의 그림자인지 기술한다. 즉, 새 언약, 하늘의 원형, 참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와 비교 대조하며 논증한다. 

#히브리서 9장 23~28, #김영한, #아침개인묵상, #성경 하브루타 코칭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속죄>
23.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하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
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1)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무엇을 말하는가? (23절) 

- 구약에서 모세를 통해 허락하신 첫 언약과 장막을 통한 희생 제사는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이다. 

2)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라고 하였는데, 여기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무엇을 말하는가? (23절) 

- 크게 세 가지로 신학자들은 주장한다. 
1) 사람들의 죄로 인해 더렵혀진 '하늘 성소'를 가리킨다고 볼 수 있다고 한다. 
2) 하늘 성소에 들어갈 ‘그리스도인들’을 가리킨다고 볼 수 있다고 한다.
3) 땅의 것들과 비교하니 하늘에 속한 ‘새 언약’과 ‘그리스도를 통한 희생 제사’를 가리킨다고 볼 수 있다. 

3) 그리스도는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어디에 들어가셨는가? (24절) 

-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셨다. 

4) 이런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어떻게 율법적이고, 뉴에이지적 삶을 살지 않게 할까? 

25.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1) 예수님은 대제사장과 어떤 면에서 달랐는가? (25절) 

-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하실 필요가 없었다. 

2) 예수님은 어떻게 제사를 드리셨는가? (26절) 

-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다. 

3) 예수님은 단번에 드려져 우리의 죄를 영원히 없이 하셨다. 그런데 나 자신은 계속 죄를 짓고, 여전히 연약할까?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1)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고, 그 후에는 어떻게 된다고 하였는가? (27절) 

- 심판을 받는다고 하셨다.

2) 히브리서 9장 마지막 부분에 히브리서 기자는 예수님에 대해 어떤 견해를 말하는가? 

- 히브리서 기자는 히브리서 2장 5~9절에 내용을 다시 요약하고, 하나님의 이상적인 인간으로 예수님에 대한 견해를 말한다. 
- 예수님에 관한 마지막 승리의 견해는 히브리서 10장 끝에 다시 나타나는데, 새 언약의 특권들과 가능성들에 대해 개관을 포함한다. 

In these closing verses of chapter 9, the writer returns briefly to the thought of 2:5–9 and his view of Jesus as God’s ideal human being, who rules over the world to come. That view of the final triumph of Jesus will appear again at the end of chapter 10, as the author concludes his survey of the privileges and possibilities of the new covenant. 

 Stedman, R. C. (1992). Hebrews (히 9:15–28). Westmont, IL: IVP Academic.

3) 나 자신은 나중 심판을 받을 때, 무엇으로 책망을 받을 것 같은가? 

4) 예수님은 죄를 담당하시사 단번에 자신을 드리셨다. 그런 주님은 죄와 관계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어떻게 하신다고 하셨는가? (28절) 

-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신다고 하셨다. 

5) 오늘 말씀 중 받은 도전 혹 은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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