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베스트 자료 모음

“힘내세요” #예레미야 51장 50~58절, #김영한, #아침개인묵상, #성경 하브루타 코칭

작성자Israel태성|작성시간22.11.20|조회수67 목록 댓글 0

최근 교회 통장에 이런 문구와 함께 무명으로 헌금이 들어왔습니다. 

“힘내세요” 

아…. 재정적으로 그 주에 상당히 지출이 컸는데요…. 누군지 모르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인생에 사건, 사고, 
고통, 고난, 어려움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때로 우울, 낙담, 
좌절, 절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서도 묵묵히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가야 합니다. 
누가 봐주지 않아도, 누가 인정해 주지 않아도, 저벅저벅 가야 합니다. 

안개 속에서 걷는 것 같아도, 어느 정도 걸어가도 보면, 이끄시는 빛을 볼 수 있습니다. 

안개가 내려앉은 산을 걸어 올라가, 본적이 있나요? 
힘겹지만 조금 더 올라가면 안개구름이 아래에 있고요. 걸어 온 굽이굽이 길이 보입니다. 저 아래 안개구름 속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위로 올라와 보면, 안개구름 넘어 아름다운 세상이 다 보입니다. 

인생을 살아보았다고 할 나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뒤를 돌아보면, 하나님의 이끄심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너무 희미했던 적도 있고요. 너무 선명하게 이끄심을 볼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 와 감사한 것은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꾸준히 걸었던 것 같습니다. 멈추지 않고, 조금씩 나아갔던 것 같습니다. 

오늘 본문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괴로운 인생길 가운데 걸어갔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생각하고, 예루살렘을 마음에 둔 채 살아갔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개입하사 바벨론이라는 거대한 나라에 보복을 하심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은 최근 어떤 안개구름이 나를 짓누르고 있나요? 나중 어떤 축복을 경험하게 하실까요? 

#예레미야 51장 50~58절, #김영한, #아침개인묵상, #성경 하브루타 코칭 

<여호와께서 바벨론에 보복>

50. 칼을 피한 자들이여 멈추지 말고 걸어가라 먼 곳에서 여호와를 생각하며 예루살렘을 너희 마음에 두라
51. 외국인이 여호와의 거룩한 성전에 들어가므로 우리가 책망을 들으며 수치를 당하여 모욕이 우리 얼굴을 덮었느니라

1) ‘칼을 피한 자들’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50절) 

- 바벨론의 침략 때, 생명을 유지한 자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2) 칼을 피한 자들은 멈추지 말고, 걸어가 무엇을 하라고 하셨나요? (50절)

- 바벨론에 있는 유대인들이 먼 곳에서도 하나님을 생각하고, 예루살렘을 마음에 두라고 하셨습니다. 

Another appeal is directed to the Jews in Babylon to linger no longer but to “think on Jerusalem” (lit. “let Jerusalem go up on your heart”). It was time to begin to make their plans to return home and reestablish the covenant with their God.

 Huey, F. B. (1993). Jeremiah, Lamentations (Vol. 16, p. 429). Nashville: Broadman & Holman Publishers.

3) 지금 나 자신은 인생을 살면서 힘들 수 있지만, 무엇을 마음에 두고, 한 걸음씩 나아가야 할까요? 

4) 외국인이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에 들어가므로 어떤 일이 일어 났나요? (51절) 

- 책망을 듣고, 
- 수치를 당하고, 
- 모욕이 얼굴을 덮었다고 하였습니다.

The exiles recalled the disgrace and insult (cf. 3:24–25) they had experienced because foreigners had committed the ultimate blasphemy—they entered the “holy places” of the Lord’s house. 

 Huey, F. B. (1993). Jeremiah, Lamentations (Vol. 16, p. 429). Nashville: Broadman & Holman Publishers.

52.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그 우상들을 벌할 것이라 부상자들이 그 땅에서 한숨을 지으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53. 가령 바벨론이 하늘까지 솟아오른다 하자 높은 곳에 있는 피난처를 요새로 삼더라도 멸망시킬 자가 내게로부터 그들에게 임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 날이 이르면 하나님은 무엇을 하려고 하셨나요? (52절)

- 그 우상들을 벌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2) 부상자들은 왜 그 땅에서 한숨을 쉰다고 하셨나요? (52절) 

- 그 우상들은 파괴되고,
- 바벨론은 멸망하여, 그 부상자들은 더 이상 소망이 없기에 한숨을 쉬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Again the Lord declared that he was going to punish Babylon’s idols (cf. 51:44). Its “wounded” (lit. “pierced”; hll, the same word in Isa 53:5) soldiers would groan in their death throes. 

Nothing could save Babylon. Even if it could build fortifications reaching the sky, the Lord would destroy it. 

 Huey, F. B. (1993). Jeremiah, Lamentations (Vol. 16, p. 429). Nashville: Broadman & Holman Publishers.

3) 바벨론이 하늘까지 솟아올라도, 피난처를 요새로 삼더라도 피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이었나요? (53절) 

- 멸망시킬 자가 하나님으로부터 바벨론에 임한다고 하셨습니다. 

<바벨론이 황폐할 것>

54. 바벨론으로부터 부르짖는 소리가 들리도다 갈대아 사람의 땅에 큰 파멸의 소리가 들리도다
55. 이는 여호와께서 바벨론을 황폐하게 하사 그 큰 소리를 끊으심이로다 원수는 많은 물 같이 그 파도가 사나우며 그 물결은 요란한 소리를 내는도다
56. 곧 멸망시키는 자가 바벨론에 이르렀음이라 그 용사들이 사로잡히고 그들의 활이 꺾이도다 여호와는 보복의 하나님이시니 반드시 보응하시리로다

1) 바벨론으로부터 부르짖는 소리와 갈대아 사람의 땅에 큰 파멸의 소리가 들리는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54~55절) 

- 하나님이 바벨론을 황폐하게 하시고, 그 큰 소리를 끊으시기 때문이었습니다(55절). 

2) 멸망시키는 자가 바벨론에 이르자 어떤 일이 있었나요? (56절)

- 그 용사들이 사로잡히고, 그들의 활이 꺾였습니다. 

3) 하나님은 어떤 분이셨나요? (56절)

- 하나님은 보복하시고, 반드시 보응하시는 분이셨습니다. 

57. 만군의 여호와라 일컫는 왕이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 고관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도백들과 태수들과 용사들을 취하게 하리니 그들이 영원히 잠들어 깨어나지 못하리라
5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의 성벽은 훼파되겠고 그 높은 문들은 불에 탈 것이며 백성들의 수고는 헛될 것이요 민족들의 수고는 불탈 것인즉 그들이 쇠잔하리라

1) 하나님이 고관들, 지혜있는 자들, 도백들, 태수들, 용사들을 취하게 하시자, 그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57절) 

- 그들이 영원히 잠들어 깨어나지 못하였습니다. 

2) 바벨론의 성벽, 높은 문들, 그 백성들의 수고는 어떻게 된다고 하셨나요? (58절) 

- 바벨론의 성벽은 훼파되겠고,
- 그 높은 문들은 불에 타고, 
- 그 백성들의 수고는 헛되고, 
- 민족들의 수고는 불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3) 바벨론의 성벽이 훼파되는 것은 왜 놀라운 일이었나요? (58절) 

- 고대 바벨론의 성벽은 크고 두꺼워 쉽게 뚫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Again the destruction of Babylon’s wall is announced (cf. 51:44). Its city walls were one of the wonders of the ancient world. Its tall gates that ordinarily protected the city from invaders would be set on fire. 

The defenders would exhaust themselves to no avail. All their efforts would only serve as fuel for the destructive flames (see Hab 2:13 for a similar statement, suggesting that the words of 51:58 were a popular saying in Judah, known to both prophets).

 Huey, F. B. (1993). Jeremiah, Lamentations (Vol. 16, p. 430). Nashville: Broadman & Holman Publishers.

4) 오늘 말씀 중 받은 도전 혹 은혜는 무엇인가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