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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자리 #사도행전 12장 20-25절, #김영한, #아침개인묵상, #성경 하브루타 코칭

작성자Israel태성|작성시간22.12.26|조회수86 목록 댓글 0

리더십의 자리는 
올라갈 때가 있지만 
나중 내려오게 됩니다. 

아무리 화려한 자리에 앉아 있더라도 겸손해야 할 것은 
영광의 자리, 화려한 자리라도 언젠가는 내려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교만한 자는 
자신이 그 자리에 영원히 있을 것 같아 군림하려고 합니다. 목소리가 커집니다. 누군가를 조정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겸손한 자는 
자신이 그 자리에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압니다. 그렇기에 감사해하고, 겸손의 왕으로 오신 주님을 더 닮으려고 합니다. 

한국 교회는 빠르게 성장하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교회에도 힘이 들어갔습니다. 부흥하는 교회 목회자들 목에도 힘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포스트 코로나 이후 한국 교회는 더 이상 수를 자랑하거나 부흥을 말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뿐만 아니라, 고난, 고통, 사건, 사고는 우리 모두가 자만할 수 없게 만듭니다.

삶의 어려움은 
우리 안에 있는 교만의 잔재가 
더 태워지고,
더 깨지고,
더 성숙하게 합니다. 

사람은 사람임을 알지 못하면, 
오늘 본문에 헤롯과 같이 죽게 됩니다. 

#사도행전 12장 20-25절, #김영한, #아침개인묵상, #성경 하브루타 코칭 
 
<헤롯이 죽다>

20.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니 그들의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먹는 까닭에 한마음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설득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

1)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에게 화를 내자 그 지방 사람들은 어떤 조치를 했나요? (20절)

- 그 지방 사람들은 헤롯의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먹었습니다. 
- 그래서 한마음으로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설득하여 화목하려고 하였습니다. 

2) 블라스도는 누구였나요? 

- 블라스도는 왕의 시종, 즉 왕의 집안을 총괄한 자였습니다. 
- 왕이 가장 신임한 자였습니다. 

Blastus was the king’s chamberlain, that is, he was the official who managed the household of the king. In other words, he was the most trusted official of the king [NAC, PNTC, TH, TRT], a personal chief of staff/servant [BECNT, EBC].

 Cheng, B., & Stutzman, R. (2017). An Exegetical Summary of Acts 1–14 (p. 352). Dallas, TX: SIL International.

3) 나 자신은 누구와 화목하려고 하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21.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22.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23.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1) 헤롯이 왕복을 입고, 단상에서 앉아 연설할 때 어떤 대우를 받았나요? 

- 백성들이 크게 말하되 헤롯의 말은 ‘신의 소리’이고,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2) 헤롯은 왜 벌레에게 먹혀 죽었나요? (23절) 

- 헤롯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자 주의 사자가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었습니다. 
- 요세푸스는 헤롯의 죽음에 대해 상세하게 서술하기를 헤롯이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인해 5일 후에 죽게 됐는데 몸이 썩어 벌레가 생겨났다고 합니다.

3) 나 자신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인가요? 아니면, 나 자신의 배를 채우려고 하는 자인가요? 

24.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25.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하는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니라

1) 헤롯은 죽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어떻게 되었나요? (24절) 

-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갔습니다. 

It means that more and more people heard the word of God and believed [CBC, PNTC, TH]. The word about the good news and Jesus continued to spread [Bar, BECNT, NICNT, TNTC]. The word of God flourished just as the seed that fell on good ground in Jesus’ parable of the sower [NAC].

 Cheng, B., & Stutzman, R. (2017). An Exegetical Summary of Acts 1–14 (p. 354). Dallas, TX: SIL International.

2)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하는 일을 마치고 누구와 동행하였나요? (25절)

-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갔습니다. 
- ‘마가’라는 이름은 로마식 이름이고, ‘요한’은 유대인식 이름이었습니다. 

3) 바나바와 사울이 마가라 하는 요한과 어떤 동행을 하였나요? 

- 이들은 같이 1차 전도 여행을 하였습니다. 
- 그러나 2차 때는 마가라 하는 요한을 동행하지 못하였습니다. 
- 1차 때 중도에 그만두면서, 바나바와 바울도 이 마가라 하는 요한으로 더 이상 동역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4) 부조하는 일을 마쳤다고 했는데, 이 사건은 언제쯤 일어난 것일까요? (25절)

- 확실한 것은 바울과 바나바가 안디옥 교회의 헌금을 예루살렘 성도들에게 전달하였다는 사실인데요. 본문 사도행전 12장은 사도행전 문맥상 난해한 부분이 있습니다. 

a) 첫째, 이 본문은 11:30과 직접 연결되는 이야기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즉, 바나바와 바울이 예루살렘을 방문하는 동안 1) 베드로 구출 사건과 2) 헤롯의 죽음이 있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b) 둘째, 베드로 사건과 헤롯의 죽음 이후에 그들이 바로 예루살렘을 방문한 것인지도 여지를 두어야 합니다. 

c) 셋째, 요세푸스의 기록으로 살펴보면 바울과 바나바가 예루살렘을 방문한 시기는 A.D. 46년경으로 추정됩니다. 

왜냐하면 예루살렘의 기근을 디베료 율리우스 알렉산더가 유대 총독으로 있을 때 발생한 것으로 기술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과 바나바가 예루살렘을 방문한 시점은 A.D. 46년경으로 볼 수 있습니다(F.F.Bruce). 

d) 넷째, 헤롯 아그립바가 죽은 때는 A.D. 44년이므로 바울과 바나바의 예루살렘 방문은 베드로의 구출 사건과 2년 이상의 시간 간격을 두고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5) 바울과 바나바가 구제의 일에 쓰임을 받았는데, 나 자신은 어떤 일에 쓰임을 받고, 주어진 사명을 다해야 할까요? 

6) 덜&더 운동(1. 덜 마시고, 구제하기, 2. 덜 먹고 더 선교하기, 3. 덜 놀고 더 봉사하기, 4. 덜 자고, 더 기도하기, 5. 덜 미디어 보고, 더 성경 혹 경건 서적 읽기)에 어떻게 동참해야 할까요? 

7) 오늘 말씀 중 받은 도전과 은혜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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