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306 주일예배 : 정서적으로 건강하십니까?

작성자예수승리|작성시간16.03.07|조회수16 목록 댓글 7

정서적인 부분도 구원받은 저와 여러분께는 영적인 일입니다.

정서적문제는 정서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정서적 건강을 추구한다는 것은 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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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으로 여유와 쉼을 추구하고 싶지만 현재 카운트다운을 앞둔 취준생인 저로서는 정서적 여유를 찾기가  참 어렵습니다.


일터와 취업준비 양쪽에서 데드라인 스케줄 압박이 오니 주말에 가서는 넉다운이 되게 됩니다.

하지만 이번주일에는 피곤하기도 하고 바로 집으로 가려다가, 여의도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탁트인 한강을 보고, 서점에 가서 책을 보니 기분전환이 되고 좋았습니다.

이제 날도 풀리고 앞으로도 계속 주일 저녁에는 산책이나, 자연이 있는 곳으로 나가려 합니다.


양쪽에서 스케줄 압박이 오니 지치는것 같습니다. 균형을 잃기도 하고, 다시 찾았다가 또 잃었다가 반복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도 어느것 하나 다 놓치지 않으려고 애쓰는 제 스스로가 조금 대견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여러가지를 신경쓰면서 성취해나가적이 별로 없었거든요. 


그외에 시간적 여유가 없다보니 정서적 쉼을 누리는 방법은 인터넷 뉴스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터넷 뉴스를 보면서, 댓글을 달며 스트레스를 풀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이제 그런부분도 자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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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주님의사랑 | 작성시간 16.03.08 스스로의 변화를 꺠닫고 전진하는 모습이 참 멋있습니다.
  • 작성자더욱사랑 | 작성시간 16.03.08 형제님의 결단! 저에게도 균형을 추구하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 작성자예수기쁨 | 작성시간 16.03.09 정서적으로도 균형을 찾는 모습이 멋져요 ^^
  • 작성자에스더 | 작성시간 16.03.09 정서적 건강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작성자예수님사랑해요 | 작성시간 16.03.09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 나를 돌아보는 형제님 축복합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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