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
조금만 더 성장하자!
1.
20대 때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처음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무게라는 것인데요.
열심히 해도 인정받지 못하고 싸늘한 시선과 마주하던 시기였습니다. 문득 아버지는 계속해서 그 무게를 짊어지면서도요.
2.
표현하지 않으셨음을 깨달은 날, 말할 수 없는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일까 아버지께서 예수님 만나러 가시기 전 몇 년간 간병을 받으시면서요.
가족들과 편히 지낸 기억이 지금은 참 감사해집니다. 이사야 27장에선 하나님께서 결국 악을 물리치시고요.
3.
자신의 백성들을 구원하심을 말씀하십니다. 그 가운데 포도원 지기로 비유하시면서요.
사단을 멸하고 계심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이 말씀 가운데 아버지가 떠오릅니다.
4.
더 큰 전투는 아버지(하나님)께서 지시는데요. 나는 그 울타리 안에 있는 것이 답답하다 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머물기만 하는데도요. 무슨 큰일을 하는 것처럼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이젠 조금 어린 시선에서 벗어나 하나님 사랑 바라보길 소망해 봅니다.
“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가 됨이여 때때로 물을 주며 밤낮으로 간수하여 아무든지 상해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이사야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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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창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집사님!!
늘 사랑으로 동행해 주시고요!
하나님 사랑을 은혜로 바라보시려고 노력하시는 집사님과 함께함이 기쁨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평안한 오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창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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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race323 작성시간 26.06.09 샬롬 전도사님 ^^
복된 묵상으로 은혜누리며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아버지의 품안이,
그 사랑이 얼마나
안전하고 위대한지
깊이 되새깁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평안한 밤되셔요 전도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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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창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따듯한 격려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하나님 품안에서 기도와 말씀에 힘쓰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저도 더욱 그 안에서 안전을 누리기 위해 기도와 말씀에 힘쓰겠습니다!
평안한 오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창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